유척 (갈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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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척은 전한의 제후로, 갈괴후(葛魁侯)에 봉해졌다. 원수 4년(기원전 119년)에 아버지 유관의 뒤를 이어 갈괴후가 되었으나, 원정 3년(기원전 114년) 죄를 지어 기시되고 봉국이 폐지되었다. 《사기》에는 살인, 《한서》에는 가리 공갈 혐의로 기록되어 있다.

유척 (갈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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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원수 4년(기원전 119년), 아버지 유관의 뒤를 이어 갈괴후에 봉해졌다.

2.1. 범죄와 처벌

원정 3년(기원전 114년), 죄를 지어 기시되고 봉국은 폐지되었다. 《사기》와 《한서》에 기록된 죄목이 다른데, 《사기》에서는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한서》에서는 가리(家吏)를 공갈하여 뇌물을 뜯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

3. 출전

* 사마천, 《사기》 권21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

4. 가계

원수 4년(기원전 119년), 아버지 유관의 뒤를 이어 갈괴후(葛魁侯)에 봉해졌다.

원정 3년(기원전 114년), 죄를 지어 기시되고 봉국은 폐지되었다. 《사기》와 《한서》에 기록된 죄목이 다른데, 사기에서는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한서에서는 가리(家吏)를 공갈하여 뇌물을 뜯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