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충 (부릉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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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충은 후한 시대의 부릉왕이다. 89년에 아버지 유연의 뒤를 이어 부릉왕에 봉해졌으나, 91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상(殤)이라 받았다. 아들이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가, 2년 후 형 유방이 작위를 이었다.

유충 (부릉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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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유충은 영원 원년(89년)에 아버지 질왕의 뒤를 이어 부릉왕에 봉해졌다. 영원 3년(91년)에 죽으니, 시호를 상이라 하였다. 아들이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가, 2년 후 형 유방이 작위를 이었다.

2.1. 부릉왕 즉위와 죽음

영원 원년(89년)에 아버지 질왕의 뒤를 이어 부릉왕에 봉해졌다.

영원 3년(91년)에 죽으니, 시호를 상이라 하였다. 아들이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가, 2년 후 형 유방이 작위를 이었다.

2.2. 후사

영원 3년(91년)에 죽어, 시호를 상(殤)이라 하였다. 아들이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가, 2년 후 형 유방이 작위를 이었다.

3. 시대적 배경

유충은 후한 89년부터 91년까지 부릉왕으로 재임하였다. 이 시기는 후한 초기, 즉 후한의 통치 기반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았던 시기였다. 유충의 재임 기간은 후한의 제4대 황제인 효안제의 통치 기간(106년 ~ 125년)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4. 부릉국

유충은 후한의 제후왕으로, 89년부터 91년 6월 신축일까지 부릉왕을 지냈다. 아버지 부릉질왕 유연의 뒤를 이었으며, 2년 후 형 부릉경왕 유방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5. 관련 인물

* 아버지: 부릉질왕 유연
* 형: 부릉경왕 유방

6. 출전

* 범엽의 《후한서》 권4 효안제기·권42 광무십왕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