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 (축구 선수)
1. 개요
유현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강원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울, 도치기 SC, 수원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08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했다. 2008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며, 2022년 수원 FC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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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 SC의 축구 선수 -
아카이 히데유키
아카이 히데유키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2008년 도치기 SC에서 프로 데뷔 후 SC 사가미하라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은퇴하여 현재는 도치기 SC의 프런트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다. -
도치기 SC의 축구 선수 -
이종민 (1987년)
이종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J리그 여러 팀에서 수비수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
금호고등학교 (광주) 동문 -
김승현 (축구 선수)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김승현은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광주 상무, 부산 아이파크, 대구 FC를 거쳤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예선에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한 경력이 있다. -
금호고등학교 (광주) 동문 -
고종수
고종수는 K리그 MVP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1990년대 후반 한국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이후 감독으로 활동했으나 여러 논란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
안산 무궁화 축구단의 축구 선수 -
신형민
신형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포항 스틸러스, 알자지라 클럽,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HD FC, 천안 시티 FC 등에서 뛰었고, K리그1 우승을 여러 번 경험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9경기에 출전했다. -
안산 무궁화 축구단의 축구 선수 -
강승조
강승조는 대한민국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17년 경남 FC의 K리그 챌린지 우승에 기여한 패스 및 공수 조율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2007년 내셔널리그의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하여 2008년 팀의 내셔널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고,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하였다. 2008년 12월 팀의 내셔널리그 2연패를 이룩한 뒤 '2009 K리그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 참가, 최순호 감독이 이끌던 강원 FC에 우선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9년 7월 12일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골킥으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리그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7번째 골키퍼가 되었다. 세 시즌 동안 강원 FC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후, 2011년 11월 28일 계약 만료로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였다.
2013시즌을 앞두고 군 문제 해결을 위해 안산 경찰청 축구단에 입단하였다가 2014시즌 중 전역하여 복귀하였다. 2015시즌이 끝난 후 FC 서울로 이적, 2016 시즌을 앞두고 팀의 부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16 시즌 중, 울산과의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경기에서 실수로 김치곤에게 골을 허용하고 유상훈과 교체되었다. 2016년 11월 27일 FA컵 결승 1차전에서는 이종성을 가격해 구설수에 올랐다. 2017시즌 역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 FC 안양과의 FA컵 이후 좋은 경기력을 보였으나, 이후 다시 양한빈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18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으로 일본 도치기 SC에 입단, 리그 34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수원 FC로 이적하며 국내 무대에 복귀했으나, 부상으로 박배종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리그 11경기 출장에 그쳤다. 2022시즌 종료 후 수원 FC와 재계약에 실패, 은퇴하였다.
2.2. 울산 현대미포조선 (2007-2008)
2007년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입단하여 2008년 팀의 내셔널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고,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하였다.
2007년 팀을 내셔널리그 우승으로 이끈 뒤, 당시 논의되고 있던 내셔널리그와의 승강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었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승격 거부로 무산되었다. 2008년 12월 팀의 내셔널리그 2연패를 이룩하였다.
2.3. 강원 FC (2009-2011)
2008년 12월, 내셔널리그 2연패를 달성한 후 '2009 K-리그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였고, 울산 현대미포조선 시절 감독이었던 최순호가 이끄는 강원 FC에 우선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9년 7월 12일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36분 골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K리그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7번째 골키퍼가 되었다. 세 시즌 동안 강원 FC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2.4. 인천 유나이티드 (2012-2015)
2011년 11월 28일, 계약 만료 후 FA 자격으로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였다. 2013 시즌 전,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산 경찰청 축구단에 입단하였다가 2014 시즌 중 전역하여 인천 유나이티드로 복귀하였다.
2.5. FC 서울 (2016-2018)
2015 시즌 종료 후 FC 서울로 이적하였으며, 2016 시즌을 앞두고 팀의 부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16 시즌 중, 울산과의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내내 실수가 많아 결국 전반 종료 직전 김치곤에게 골을 허용하였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유상훈과 교체되었다.
2016년 11월 27일 FA컵 결승 1차전에서 후반 34분 경기 도중 이종성을 가격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로써 12월 3일 열릴 2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2017 시즌 역시 불안한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팬들의 비판을 받았으나 FC 안양과의 FA컵 이후로 좋은 경기력을 계속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 다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양한빈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FC 서울 소속으로 2016 시즌 K리그1 우승, 2016 시즌 FA컵 준우승, 2016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3위를 기록하였다.
2.6. 도치기 SC (2019)
2018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일본 J2리그 도치기 SC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리그 34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2019년 10월 3일 훈련 중 왼쪽 비골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되었다. 결국 시즌 종료까지 복귀하지 못하고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2.7. 수원 FC (2020-2022)
2020시즌을 앞두고 K리그2의 수원 FC로 이적하면서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부상으로 결장하다 박배종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으며, 리그 11경기에 출전했다.
2022시즌 종료 후 수원 FC와 재계약에 실패하였고, 이후 은퇴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
2008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4.1. 클럽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FC 서울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는 내셔널리그 우승 2회(2007, 2008),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우승 1회(2008)를 기록하였다. FC 서울에서는 K리그1 우승 1회(2016), FA컵 준우승 1회(2016), AFC 챔피언스리그 3위 1회(2016)를 기록하였다.
4.1.1. 중앙대학교
| 대회 | 결과 | 비고 |
|---|---|---|
| 전국대학축구대회 | 준우승 | 2006 |
4.1.2. 울산 현대미포조선
내셔널리그 우승 2회(2007년, 2008년),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우승 1회(2008년)를 기록하였다.
4.2. 개인
| 수상 내역 |
|---|
|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수선수상 (2006) |
|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골키퍼상 (2008) |
| 내셔널리그 MVP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