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행관
1. 개요
육행관은 대승불교의 교리 중 하나로, 대비바사론과 구사론, 그리고 선바라밀차제법문에서 제시되는 수행법이다. 육행관은 무간도와 해탈도로 구분되며, 무간도에서는 추(麤), 고(苦), 장(障)의 세 가지 관법을 통해 번뇌를 끊는 과정을, 해탈도에서는 정(靜), 묘(妙), 리(離)의 세 가지 관법을 통해 번뇌에서 벗어나 상위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또한 9지의 수혹을 끊는 데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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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혹 -
구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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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혹 -
백이십팔근본번뇌
백이십팔근본번뇌는 불교에서 인간의 심리적 고통의 근원을 128가지로 분석한 개념으로, 128사(使)와 128혹(惑)을 포함하며 수행을 통해 조복하고 단멸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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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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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불교 용어 -
불멸기원
불멸기원은 석가모니의 입멸을 기원으로 하는 불교력의 연호로, 기원전 544년 설과 기원전 543년 설에 따라 계산에 차이가 있으며, 태음태양력을 기반으로 윤년과 윤달을 통해 태양력과의 차이를 조정하고,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불교 관련 행사 및 휴일 표기에 사용된다. -
불교 용어 -
마음챙김
마음챙김은 불교 용어인 '사띠'와 '스므르티'에서 유래하여 현재 순간에 대한 자각과 수용을 의미하며, 스트레스 감소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학, 의학 분야에서 활용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유사한 개념이 존재하나 상업화 및 윤리적 문제에 대한 비판도 있다.
2. 대비바사론과 구사론의 6행관
2.1. 무간도
적정(寂靜)하지 않다는 뜻의 추(麤)는 비적정(非寂靜)을 의미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은 커다란 노력(大劬勞)으로만 극복할 수 있다고 관찰한다.
미묘(美妙)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고(苦)는 비미묘(非美妙)를 뜻한다. 이는 미(美)하거나 묘(妙)하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추중(麤重),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유루법(有漏法), 또는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또는 유루법의 거칠고 무거움'이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킨다고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출리(出離)가 아님을 의미하는 장(障)은 비출리(非出離)를 뜻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능히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처럼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장애한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下地)의 유루법이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방해한다고 관찰한다.
2.1.1. 추행상(麤行相)
추(麤)는 비적정(非寂靜) 즉 적정(寂靜)하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은 커다란 노력(大劬勞)으로만 극복할 수 있다고 관찰한다.
2.1.2. 고행상(苦行相)
고(苦)는 비미묘(非美妙), 즉 미묘(美妙)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는 미(美)하거나 묘(妙)하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추중(麤重),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유루법(有漏法), 또는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또는 유루법의 거칠고 무거움'이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킨다고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2.1.3. 장행상(障行相)
장(障)은 비출리(非出離) 즉 출리(出離)가 아님을 의미한다.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능히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처럼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장애한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下地)의 유루법이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방해한다고 관찰한다.
2.2. 해탈도
정(靜)은 적정(寂靜)함을 뜻한다. 또한 상지(上地)의 유루법은 커다란 노력(大劬勞)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관찰한다.
묘(妙)는 미묘(美妙)함, 즉 미(美)하고 묘(妙)함을 뜻한다.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관찰하는 것을 의미한다.
리(離)는 출리(出離)를 뜻하며,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과 같은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2.2.1. 정행상(靜行相)
정(靜)은 적정(寂靜)함을 뜻한다. 또한 상지(上地)의 유루법은 커다란 노력(大劬勞)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관찰한다.
2.2.2. 묘행상(妙行相)
묘(妙)는 미묘(美妙)함, 즉 미(美)하고 묘(妙)함을 뜻한다.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관찰하는 것을 의미한다.
2.2.3. 리행상(離行相)
:리(離)는 출리(出離)를 뜻하며,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과 같은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3. 선바라밀차제법문의 6행관
3.1. 무간도
번뇌를 끊는 과정을 의미한다.
3.1.1. 염고관(厭苦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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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염추관(厭麤觀)
염추관(厭麤觀)은 거친 것을 싫어하는 관찰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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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염장관(厭障觀)
(내용 없음)
3.2. 해탈도
번뇌에서 벗어나 상위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흔승관(忻勝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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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묘관(忻妙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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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출관(忻出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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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흔승관(忻勝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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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흔묘관(忻妙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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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흔출관(忻出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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