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트란스
1. 개요
이노트란스(InnoTrans)는 1996년 베를린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기술 박람회이다. 철도 운송, 철도 인프라, 터널 건설, 대중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전시하며, 알스톰, 지멘스, 봄바르디어 등 주요 철도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철도 사업자, 제조업체, 연구자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공개되며, 2년마다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 이름 | 이노트란스 |
|---|---|
| 종류 | 철도 운송 박람회 |
| 상태 | 진행 중 |
| 장르 | 철도 운송 |
| 개최지 | 메세 베를린 |
| 위치 | 베를린, 독일 |
| 첫 개최 | 1996년 |
| 조직 | 메세 베를린 |
| 참가자 수 | 106,612명 |
| 웹사이트 | 이노트란스 공식 웹사이트 |
| 첫 개최 | 199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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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국제 철도 기술 박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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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문화 -
나치 건축
나치 건축은 아돌프 히틀러의 지시 하에 나치 독일에서 추진된 건축 양식으로, 고대 로마 건축을 모방한 기념비적인 규모와 신고전주의 양식을 특징으로 하며, 나치 정권의 권력 과시와 선전 활동을 위한 배경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베를린의 문화 -
베를리너
베를리너는 15세기 독일에서 유래되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즐겨 먹는 잼을 채워 넣은 도넛의 일종이다. -
베를린의 철도 -
베를린 U반
베를린 U반은 1902년에 개통하여 9개의 노선으로 운영되는 베를린의 도시 철도 시스템이며, 소형 및 대형 규격 차량을 사용하고, 베를린 분단 시기에는 노선 분할 등의 변화를 겪었으나 통일 이후 재건되어 도시 전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수단이다. -
베를린의 철도 -
니더바르님 철도
니더바르님 철도는 1900년 설립되어 베를린 근교에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 철도 회사로, 국유화와 재건을 거쳐 현재는 지역 철도망을 운영하며 친환경적인 철도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견본시 -
아시아 태평양 박람회
1989년 후쿠오카시 시제 시행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박람회는 '새로운 세계의 만남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7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했으나, 예산 낭비 및 환경 문제 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
견본시 -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행사로, 비즈니스 데이와 퍼블릭 데이로 나뉘어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판매, 코스프레 이벤트,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2014년 AnimeJapan으로 통합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 역사
1996년 처음 개최된 이노트란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기술 박람회이다. 개최 시점에서 최신 철도 기술에 관한 전시가 열리며, 주요 전시 내용은 차량 및 차량 부품, 선로 등의 인프라스트럭처 기술, 유지보수 관련 기술, 터널 등의 토목 관련 기술이다. 최근에는 철도 정보 시스템 등 정보기술 전시도 증가하고 있다.
이노트란스는 베를린으로 이전한 이후 전시 면적과 참가업체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2010년에는 44개국에서 2,000개의 참가업체가 참여하여 처음으로 전시장 전체를 사용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철도 시장 확대에 따라 개최 규모는 매년 확대되고 있다.
2.1. 연혁
| 개최 연도 | 개최 날짜 | 주요 내용 |
|---|---|---|
| 1996년 | 10월 15일 ~ 20일 | 첫 개최, 172개 업체 참가 (독일 외 21개), 6,376명 방문 (독일 외 829명), 전시면적 4524m2 |
| 1998년 | 10월 28일 ~ 30일 | 403개 업체 참가 (독일 외 100개), 13,164명 방문 (독일 외 3,278명), 전시면적 10534m2 |
| 2000년 | 9월 12일 ~ 15일 | 826개 업체 참가 (독일 외 268개), 23,909명 방문 (독일 외 4,662명), 전시면적 22179m2 |
| 2002년 | 9월 24일 ~ 27일 | 30개국 1,045개 업체 참가, 35,686명 방문 (독일 외 9,385명, 주말 일반 개방 30,000명), 전시면적 29469m2 |
| 2004년 | 9월 21일 ~ 24일 | 35개국 1,369개 업체 참가, 44,968명 방문 (독일 외 14,300명, 주말 일반 개방 21,000명), 전시면적 40468m2 (철도 선로 1868m) |
| 2006년 | 9월 19일 ~ 22일 | 41개국 1,606개 업체 참가 (독일 외 50%), 64,422명 방문 (독일 외 40%, 90개국), 주말 일반 개방 25,000명, 전시면적 50591m2 (철도 선로 1868m) |
| 2008년 | 9월 23일 ~ 28일 | 41개국 1,912개 업체 참가, 100개국 80,000명 방문, 전시면적 150000m2 (철도 선로 3500m), 91대 철도 차량 전시, 약 2 상당 계약 체결 |
| 2010년 | 9월 21일 ~ 24일 | 45개국 2,242개 업체 참가, 110개국 106,612명 방문, 전시면적 81000m2 (철도 선로 3500m), 121대 철도 차량 전시 |
| 2012년 | 9월 18일 ~ 21일 | 47개국 2,515개 업체 참가, 140개국 126,110명 방문, 115대 철도 차량 전시, 레일웨이 가제트 인터내셔널(Railway Gazette International)에서 InnoTrans 데일리 신문 발행 |
| 2014년 | 9월 23일 ~ 26일 | 51개국 2,700개 이상 업체 참가, 레일웨이 가제트 인터내셔널(Railway Gazette International)에서 InnoTrans 데일리 신문 발행, '시티큐브 베를린' 개관, 광궤 및 협궤 차량 전시 |
| 2016년 | 9월 20일 ~ 23일 | 60개국 2,955개 업체 참가, 컨퍼런스 코너 운영, 전기 버스 전시 및 시승, 전시면적 약 200000m2 (표준궤 3500m) |
| 2018년 | 9월 18일 ~ 21일 | 61개국 3,062개 업체 참가 |
| 2020년 | (연기) |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2022년으로 연기 |
| 2022년 | 9월 20일 ~ 23일 | 베를린에서 개최 |
| 2024년 | 9월 24일 ~ 27일 | 베를린에서 개최 예정 |
| 2026년 | 9월 22일 ~ 25일 | 베를린에서 개최 예정 |
3. 주요 전시 분야
이노트란스는 1996년 처음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기술 박람회이다. 주요 전시 분야는 차량 및 부품, 선로 등 인프라스트럭처와 유지보수, 터널 토목, 철도 정보 시스템 정보기술 등이다.
최근 철도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시 규모도 매년 커지고 있다.
3.1. 철도 차량 및 부품
차량 관련 및 차량 부품·컴포넌트 관련 기술, 철로 등의 인프라스트럭처 기술 및 유지보수 관련 기술, 터널 등의 토목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 최근에는 철도 정보 시스템 등 정보기술 전시도 증가하고 있다.
3.3. 터널 건설
터널 등 토목 관련 기술을 전시한다.
4. 참가 업체
알스톰, 지멘스, 봄바르디어 트랜스포테이션 등 세계적인 철도 기업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규모의 철도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대부분 독일을 포함한 유럽 국가들의 기업들이지만, 미국 기업들도 참가한다. 최근에는 유럽과 미국 외 지역의 참가도 증가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철도 기술 박람회이며, 경쟁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때문에 각 기업들은 많은 자원을 투입하여 최첨단 철도 기술을 홍보한다.
일본은 전체 출전 기업 수에 비해 출전 기업 수가 매우 적지만, 일본철도차량수출조합(JORSA)을 비롯한 여러 철도 관련 제조업체들이 출전하고 있다.
4.1. 한국 기업 참가 현황
일본철도차량수출조합(JORSA)과 유사하게, 한국철도차량산업협회(KORSIA)를 비롯한 여러 한국 철도 관련 제조업체들도 참가하여 한국의 철도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KTX 등 한국 고속철도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한국 기업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