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인류학자)
1. 개요
이상희는 대한민국의 인류학자이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인류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8년 W. W. Howells Book Award와 Emory Elliott Book Award를 수상했다. 저서 《인류의 기원》을 통해 인류 진화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비판하고 다지역 기원설을 주장한다.
| 이름 | 이상희 |
|---|---|
| 로마자 표기 | I Sang-hui |
| 출생일 | 1966년 11월 22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인류학자, 고인류학 연구자 |
| 소속 |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
| 웹사이트 |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이상희 교수 웹사이트 |
| 주요 경력 |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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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교수 -
조나단 H. 터너
조나단 H. 터너는 사회학 일반 이론가로, 감정 사회학, 민족 관계, 사회 제도 등을 연구했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교수를 역임하고 41권의 저서를 저술했다. -
고인류학자 -
메리 리키
영국의 고고학자이자 고인류학자인 메리 리키는 올두바이 협곡과 라에톨리에서의 발굴, 특히 360만 년 전 라에톨리 발자국 화석 발견을 통해 인류 진화 연구에 크게 기여했으며, 남편 루이스 리키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다양한 유적지를 탐사하며 많은 유물과 화석을 발견하고 새로운 동물 종을 발견하는 등 고인류학 분야에 공헌하여 널리 인정받았다. -
고인류학자 -
외젠 뒤부아
외젠 뒤부아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따라 인류와 유인원의 중간 고리를 찾고자 자바 원인을 발견하여 인류 진화 연구에 기여한 네덜란드 고생물학자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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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학력 및 경력
* 1989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 1993년 미국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인류학 석사
* 1999년 미국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인류학 박사
* 1999년 ~ 2000년 일본 소고켄큐다이가쿠인 대학교(総合研究大学院大学) 바이오시스템(Biosystems Science)학과 박사 후 연구원
* 2000년 ~ 200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IUP) 인류학과 방문 조교수
* 2001년 ~ 2019년(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UCR) 인류학과 교수, 부교수, 조교수
2.1. 학력
이상희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소고켄큐다이가쿠인 대학교 바이오시스템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방문 조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 인류학과에서 교수, 부교수, 조교수로 재직하였다.
2.2. 경력
이상희는 1989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과 1999년에 미국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인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 소고켄큐다이가쿠인 대학교(総合研究大学院大学) 바이오시스템(Biosystems Science)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0년부터 2001년까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IUP) 인류학과 방문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2001년부터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UCR) 인류학과 교수, 부교수,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3. 수상 및 활동
이상희는 2018년 미국 인류학회 생물 인류학 부문에서 W. W. Howells Book Award를 수상했다. 같은 해, UCR, Center for Ideas and Society에서 Emory Elliott Book Award를 수상했다. 또한 2018년 12월 5일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 89회 "우리는 지금 진화 중?"에 출연했다.
4. 연구 활동 및 주장
《인류의 기원》은 직접 발굴 현장을 누비며 인류의 화석을 연구하는 고인류학자와 과학 전문기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신 고인류학이 이루어낸 성과들 중 매우 중요한 동시에 일반인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 22가지를 뽑아 친절하게 풀어 쓴 교양서이다. 고인류학을 정통으로 전공한 한국 학자가 손꼽히는 데다 현장과 이론 연구를 병행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학자는 더더욱 드문 탓에 인류 기원을 둘러싼 최근의 쟁점을 담은 이 책은 시대에 발맞춘 인류학 안내서이자 가장 새로운 교과서이다.
이상희 교수는 《인류의 기원》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잘못 받아들여지고 있거나, 학문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관습적으로 인류의 진화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하여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일직선적인 흐름으로 파악하는 것이 과학적 지식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각각의 화석 인류에 대해 구부정한 모습에서 점차 곧게 선 모습으로 그려지는 외형에 대한 편견 역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기에 이미 완전한 직립보행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와의 관계, 호빗족으로 불리는 플로레스인의 발굴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희 교수는 최근 고인류학 연구의 성과를 볼 때, 인류의 진화에 대한 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다양한 화석 인류들이 서로의 유전자를 주고 받았을 것이라고 보는 다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4.1. 다지역 기원설
이상희 교수는 《인류의 기원》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잘못 받아들여지고 있거나, 학문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인류의 진화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하여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일직선적인 흐름으로 파악하는 것이 과학적 지식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각각의 화석 인류에 대해 구부정한 모습에서 점차 곧게 선 모습으로 그려지는 외형에 대한 편견 역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기에 이미 완전한 직립보행을 하였기 때문이다.
최근 고인류학 연구의 성과를 볼 때, 인류의 진화에 대한 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다양한 화석 인류들이 서로의 유전자를 주고 받았을 것이라고 보는 다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4.2. 저서 《인류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직접 발굴 현장을 누비며 인류의 화석을 연구하는 고인류학자와 과학 전문기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신 고인류학이 이루어낸 성과들 중 매우 중요한 동시에 일반인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 22가지를 뽑아 친절하게 풀어 쓴 교양서이다. 고인류학을 정통으로 전공한 한국 학자가 손꼽히는 데다 현장과 이론 연구를 병행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학자는 더더욱 드문 탓에 인류 기원을 둘러싼 최근의 쟁점을 담은 이 책은 시대에 발맞춘 인류학 안내서이자 가장 새로운 교과서이다.
이상희 교수는 《인류의 기원》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잘못 받아들여지고 있거나, 학문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관습적으로 인류의 진화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하여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일직선적인 흐름으로 파악하는 것이 과학적 지식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각각의 화석 인류에 대해 구부정한 모습에서 점차 곧게 선 모습으로 그려지는 외형에 대한 편견 역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기에 이미 완전한 직립보행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와의 관계, 호빗족으로 불리는 플로레스인의 발굴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희 교수는 최근 고인류학 연구의 성과를 볼 때, 인류의 진화에 대한 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다양한 화석 인류들이 서로의 유전자를 주고 받았을 것이라고 보는 다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4.2.1. 주요 내용
《인류의 기원》은 직접 발굴 현장을 누비며 인류의 화석을 연구하는 고인류학자와 과학 전문기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신 고인류학이 이루어낸 성과들 중 매우 중요한 동시에 일반인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 22가지를 뽑아 친절하게 풀어 쓴 교양서이다. 고인류학을 정통으로 전공한 우리 학자가 손꼽히는 데다 현장과 이론 연구를 병행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학자는 더더욱 드문 탓에 인류 기원을 둘러싼 최근의 쟁점을 담은 이 책은 시대에 발맞춘 인류학 안내서이자 가장 새로운 교과서이다.
이상희 교수는 《인류의 기원》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잘못 받아들여지고 있거나, 학문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관습적으로 인류의 진화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시작하여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일직선적인 흐름으로 파악하는 것이 과학적 지식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각각의 화석 인류에 대해 구부정한 모습에서 점차 곧게 선 모습으로 그려지는 외형에 대한 편견 역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기에 이미 완전한 직립보행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와의 관계, 호빗족으로 불리는 플로레스인의 발굴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희 교수는 최근 고인류학 연구의 성과를 볼 때, 인류의 진화에 대한 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다양한 화석 인류들이 서로의 유전자를 주고 받았을 것이라고 보는 다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