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철
1. 개요
이수철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지도자였다. 선수 시절 울산 현대에서 1988년부터 1995년까지 활동하며 K리그1 준우승 3회와 3위 2회에 기여했다. 은퇴 후 1996년부터 2010년까지 김천 상무의 코치로, 2007년에는 문경 상무의 감독을, 2011년에는 김천 상무의 감독을 역임했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같은 해 10월 자택에서 사망했다.
-
광주 상무 축구단의 축구 감독 -
이강조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인 이강조는 유공 코끼리 선수와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김천 상무 FC의 감독을 맡고 있다. -
상주 상무 축구단의 축구 감독 -
조진호 (축구인)
조진호는 남북 단일팀과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여러 프로팀에서 감독을 맡아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나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한 지도자이다. -
상주 상무 축구단의 축구 감독 -
박항서
박항서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 시절 K리그 우승 및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역임했고, 은퇴 후에는 한국 프로팀 코치 및 감독,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며 2002년 월드컵 4강 기여, 2018년 AFF 스즈키컵 우승 등의 공을 세워 '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며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
상주 상무 축구단 -
윤평국
윤평국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2015년 K리그 챌린지 우승, 2019년 K리그2 우승,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2023년 FA컵과 2024년 코리아컵 우승을 달성했다. -
상주 상무 축구단 -
최철순
최철순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데뷔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K리그1 우승 등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며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2. 선수 시절
1988년 울산 현대 입단 후 1995년까지 7년간 프로 통산 91경기 9골을 기록하며 K리그1 3회 준우승(1988, 1991, 1995) 및 2회 연속 K리그1 3위(1992, 1993) 등의 성적에 일조했다.
2.1. 클럽 경력
이수철은 1988년 울산 현대에 입단하여 1995년까지 7시즌 동안 프로 통산 91경기 9골을 기록하였다. 이 기간 동안 K리그1 준우승 3회(1988, 1991, 1995) 및 K리그1 3위 2회(1992, 1993)를 달성하는데 기여하였다.
3. 지도자 시절
은퇴 이후 1996년 김천 상무의 전신인 상무 축구단의 코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후 2010년까지 김천 상무의 코치로 활동했고 2007년에는 WK리그의 문경 상무, 2011년에는 김천 상무의 감독을 역임하는 등 15년동안 상무 축구의 지도자를 지냈다.
그러나 2011년 대한민국 축구계를 혼란에 빠뜨린 K리그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같은 해 7월 11일 공갈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군 검찰에 구속되었고 이후 1심에서는 공갈 및 협박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뇌물 수수는 유죄로 판결이 나며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으며 이로 인하여 당시 코치였던 김태완 현 천안 시티 감독이 감독 대행으로 남은 시즌을 맡았다.
3.1. 상무 축구단 코치 및 감독
은퇴 이후 1996년 상무 축구단의 코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0년까지 김천 상무의 코치로 활동했고, 2007년에는 WK리그의 문경 상무 감독을, 2011년에는 김천 상무의 감독을 역임하는 등 15년동안 상무 축구단의 지도자를 지냈다.
그러나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같은 해 7월 11일 공갈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군 검찰에 구속되었고, 이후 1심에서는 공갈 및 협박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뇌물 수수는 유죄로 판결이 나며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이로 인해 당시 코치였던 김태완 현 천안 시티 감독이 감독 대행으로 남은 시즌을 맡았다.
3.2.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연루
이수철은 2011년 대한민국 축구계를 혼란에 빠뜨린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다. 같은 해 7월 11일 공갈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군 검찰에 구속되었으며, 1심에서 공갈 및 협박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뇌물 수수는 유죄로 판결받아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당시 코치였던 김태완 현 천안 시티 감독이 감독 대행으로 남은 시즌을 맡았다.
4. 사망
2011년 10월 1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당시 광양제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아들 이광민의 대학 입학이 돌연 취소되었고, 승부조작에 가담한 감독이라는 오해를 받았다. 법정 다툼 비용으로 인한 재정적 문제까지 심각해지면서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며, 경기도 안성시 천주교 공원 묘지에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