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K리그
1. 개요
1993년 K리그는 1993년에 개최된 K리그의 시즌으로,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일화 천마가 정규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상윤이 MVP, 차상해가 득점왕, 윤상철이 도움왕을 수상했다.
1993년 K리그
시즌 정보
| 시즌 | 1993년 |
|---|---|
| 대회 | 한국프로축구리그 |
| 기간 | 1993년 3월 27일 – 1993년 10월 16일 |
| 우승 | 일화 천마 (1회 우승) |
| 대륙컵1 |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
| 대륙컵1 진출 | 일화 천마 |
| 경기 수 | 90 |
| 총 득점 | 166 |
| 최우수 선수 | 이상윤 |
| 득점왕 | 차상해 (10골) |
| 이전 시즌 | 1992 |
| 다음 시즌 | 1994 |
대회 요약
| 리그 참가팀 (1993년) | LG 치타스 현대 호랑이 일화 천마 포항 제철 아톰스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
|---|
기타 정보
| 기타 | 푸마팀 좌초로 프로리그 일정 변경됨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03741709)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93 축구 리그 -
J리그 1993
J리그 1993은 10개 팀이 참가하여 2개의 스테이지로 진행되었으며, 베르디 가와사키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미우라 가즈요시 등이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
1993년 대한민국 -
혜화동 무장 탈영병 총격 난동사건
1993년 4월 19일, 임채성 일병이 총기와 수류탄을 소지하고 탈영하여 서울 혜화동 일대에서 총격과 수류탄 투척을 벌여 시민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한 사건으로, 군경 책임자 처벌로 이어졌으며 임 일병은 과거 탈영 전력과 금품 갈취 전과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1993년 대한민국 -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
1993년 아시아나항공 733편 여객기가 태풍 속에서 목포공항 인근 운거산에 추락하여 116명 중 68명이 사망했으며, 조종사 과실과 목포공항의 열악한 환경이 원인으로 지목되어 무안국제공항 건설의 계기가 되었다. -
K리그 시즌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목차
2. 시즌 개요
2.1. 운영 방식
2.2. 참가 구단
wikitable
2.3. 외국인 선수
3. 시즌 순위
* 승점제도: 정규시간 승리 4점, 무승부 시(연장전 미진행) 승부차기 승리 2점 / 승부차기 패배 1점
* 일화 천마는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획득하였다.
4. 경기 결과
정규시즌의 자세한 경기 결과는 1993년 K리그의 경기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5. 우승 구단
6. 시즌 통계
6.1. 개인 기록
6.1.2. 도움
6.1.3. 해트트릭
1993년 K리그에서는 해트트릭이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