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K리그
1. 개요
1995년 K리그는 전기리그와 후기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리그 1위 팀이 챔피언결정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렸다. 전북 다이노스와 전남 드래곤즈가 새롭게 창단되었고, 포항제철 아톰즈는 포항 아톰즈로 구단명을 변경하여 8개 구단이 참가했다. 전기리그에서는 일화 천마가 우승, 후기리그에서는 포항 아톰즈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챔피언결정전에서 일화 천마가 포항 아톰즈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수상에서는 신태용이 최우수선수상을, 노상래가 득점상과 신인선수상을, 아미르가 도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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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축구 리그 -
J리그 1995
1995년 J리그는 14개 팀으로 확대되어 2개의 스플릿 시즌으로 진행되었고, 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최우수 선수상을, 후쿠다 마사히로가 득점왕을 수상했다. -
1995년 대한민국 -
무궁화 1호
무궁화 1호는 통신 및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u 밴드 주파수를 사용하며 통신용 12개, 방송용 3개의 중계기를 탑재한 인공위성이다. -
1995년 대한민국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는 1995년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의 부실 설계, 시공, 무리한 변경 등으로 발생한 대형 참사로, 500명 이상 사망, 900명 이상 부상이라는 막대한 인명 피해와 함께 대한민국 사회에 안전 불감증 경각심을 일깨웠다.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존 찰스
존 찰스는 웨일스 출신의 다재다능한 축구 선수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잉글랜드 1부 리그 득점왕,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득점왕 및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로 1958년 FIFA 월드컵 8강 진출에 기여했고, '선량한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팀 하워드
팀 하워드는 미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동하며 메트로스타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뛰었고, 2003-04 시즌 FA컵 우승,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선수이다.
2. 시즌 개요
1995년 K리그는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리그 1위 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전북 버팔로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전북 다이노스가 창단되었고, 전라남도를 연고로 하는 전남 드래곤즈가 창단되었다. 포항제철 아톰즈는 포항 아톰즈로 구단명을 변경했다.
2.1. 운영 방식
이번 대회부터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리그 1위 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리그 참여팀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지난 대회에 참여했던 전북 버팔로를 해체 후 인수하는 방법으로 전북 다이노스가 창단했고, 전남 지역을 연고로 하는 전남 드래곤즈가 창단했다. 그리고 포항제철 아톰즈는 포항 아톰즈로 구단명을 변경했다.
2.2. 참가 구단
1995년 K리그에는 총 8개의 구단이 참가하였다.
3.2. 후기리그 순위
https://www.rsssf.org/tabless/skor95.html RSSSF 자료에 따르면, 포항 아톰즈가 후기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
4. 포스트시즌
1995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전기리그 우승팀 일화 천마와 후기리그 우승팀 포항 아톰즈가 맞붙어, 종합 스코어 5-4로 일화 천마가 우승을 차지했다.
4.1. 챔피언결정전
전기리그 우승팀 일화 천마와 후기리그 우승팀 포항 아톰즈가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다. 1차전은 11월 4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렸으며, 한정국의 선제골과 라데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차전은 11월 1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으며, 황선홍과 라데의 골, 신태용과 고정운의 골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3차전은 11월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이상윤이 연장 전반 14분에 골든골을 기록하여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화 천마는 종합 스코어 5-4로 1995년 K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6. 국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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