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K리그
1. 개요
1991년 K리그는 1991년에 개최된 K리그의 시즌이다. 대우 로얄즈가 정규시즌에서 17승 18무 5패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기근(포항제철 아톰즈)이 16골로 득점왕, 김준현(유공 코끼리)이 8개의 도움으로 도움왕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정용환(대우 로얄즈)이, 신인선수상은 조우석(일화 천마)이 수상했으며, 베르탈란 비크세이 감독(대우 로얄즈)이 감독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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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시즌 개요
1991년 K리그는 9번째 시즌으로, 6개 프로축구단이 참가했다. 3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각 팀은 다른 팀들과 8번씩 경기를 하여 팀당 40경기, 총 120경기를 치렀다.
2.1. 참가 구단
3. 시즌 순위
1991년 K리그는 총 6개 팀이 참가하여 각 팀당 40경기씩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승리 팀에게는 승점 2점, 무승부 시에는 양 팀에 승점 1점씩 주어졌으며, 패배 팀에게는 승점이 주어지지 않았다. 리그 결과 대우 로얄즈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3.1. 정규시즌 순위
4. 경기 결과
정규시즌의 자세한 경기 결과는 1991년 K리그의 경기 결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개인 기록
1991년 K리그 개인 기록은 득점과 도움 부문으로 나뉜다. 득점과 도움 부문 모두 포항제철 아톰즈의 이기근이 1위를 차지했다. 이기근은 37경기에 출전하여 16골과 16도움을 기록하였다.
5.1.1. 득점
5.1.2. 도움
6. 수상
베스트 11은 다음과 같다.
6.5. 감독상
비츠케이 감독은 1991년 K리그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비츠케이 감독은 대우 로얄즈의 감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