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K리그
1. 개요
1988년 K리그는 5개 팀이 참가하여 각 팀당 24경기를 치렀다. 포항제철 아톰즈가 승점 2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대 호랑이가 2위를 기록했다. 이기근(포항제철 아톰즈)이 득점왕, 김종부(포항제철 아톰즈)가 도움상을 수상했고, 박경훈(포항제철 아톰즈)이 최우수선수상, 황보관(유공 코끼리)이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포항제철 아톰즈는 이 시즌 우승으로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1988년 K리그
시즌 정보
| 시즌 | 1988년 |
|---|---|
| 기간 | 1988년 3월 26일 – 1988년 11월 12일 |
| 대회 | 한국프로축구대회 |
| 우승 | 포항제철 아톰즈 (2회 우승) |
| 대륙컵1 |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
| 대륙컵1 진출팀 | 기권 |
| 경기 수 | 60 |
| 총 득점 | 133 |
| 최우수 선수 | 박경훈 |
| 득점왕 | 이기근 (12골) |
| 최고 골키퍼 | 오연교 |
| 최다 득점 경기 | 포항제철 5–1 럭키금성 (1988년 6월 4일) |
| 이전 시즌 | 1987 |
| 다음 시즌 | 1989 |
통계
| 총 골 수 | 133 |
|---|---|
| 평균 골 수 | 2.22 |
| 최다 관중 | 25,000 (포항제철 v 유공, 03-26) |
| 최다 관중2 | 25,000 (대우 v 럭키금성, 03-26) |
| 최다 관중3 | 25,000 (포항제철 v 럭키금성, 04-02) |
| 최다 관중4 | 25,000 (포항제철 v 럭키금성, 10-15)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K리그 시즌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
1988년 대한민국 -
1988년 하계 패럴림픽
1988년 하계 패럴림픽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 하계 패럴림픽으로, 올림픽과 같은 도시에서 개최된 최초의 대회이자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 주관 하에 열린 첫 대회이며, 아시아 최초로 장애인의 완전한 이용을 고려하여 건설된 패럴림픽 선수촌이 특징이지만, 여러 논란도 있었다. -
1988년 대한민국 -
지강헌 인질극
1988년 지강헌 인질극은 탈주범 지강헌이 주도하여 발생한 사건으로, 탈주범들의 검거 및 사망 경위와 그들의 범죄 행위, 그리고 인질들의 탄원 내용이 주요 쟁점이다.
목차
2. 시즌 개요
2.1. 참가 구단
2.2. 외국인 선수
3. 시즌 순위
wikitext
1988년 K리그 정규시즌은 총 5개 팀이 참가하여 각 팀당 24경기를 치렀다. 포항제철 아톰즈가 9승 9무 6패, 승점 2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 호랑이는 10승 5무 9패, 승점 25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유공 코끼리, 럭키금성 황소, 대우 로얄즈가 각각 3, 4, 5위를 기록했다.
3.1. 정규시즌 순위
1988년 K리그 정규시즌은 총 5개 팀이 참가하여 각 팀당 24경기를 치렀다. 포항제철 아톰즈가 9승 9무 6패, 승점 2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 호랑이는 10승 5무 9패, 승점 25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유공 코끼리, 럭키금성 황소, 대우 로얄즈가 각각 3, 4, 5위를 기록했다.
4. 경기 결과
정규시즌의 자세한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1988년 K리그의 경기 결과 문서를 참고하라.
5. 시즌 통계
5.1. 개인 기록
=== 득점 ===
=== 도움 ===
5.1.1. 득점
wikitable
5.1.2. 도움
wikitable
6. 수상
6.2. 득점상
이기근(포항제철 아톰즈)이 1988년 K리그 득점왕을 수상했다.
6.3. 도움상
김종부 (축구인)|김종부]] (포항제철 아톰즈)가 도움상을 수상했다.
6.4. 신인선수상
황보관(유공 코끼리)이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6.5. 우수골키퍼상
오연교(현대 호랑이)가 우수골키퍼상을 수상했다.
6.8. 모범상
최강희 (현대 호랑이)가 모범상을 수상했다.
6.9. 심판상
이도하가 심판상을 받았다.
7. 우승 구단
[[포항 스틸러스|포항제철 아톰즈]]
1986년 축구대제전에 이어 1988년 한국프로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며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