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피호도사우루스
1. 개요
이스피호도사우루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어룡의 한 종류이다. 넓게 확장된 주둥이와 부분적으로 확장된 두개골, 길고 넙적한 지느러미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유럽의 대서양, 지중해, 북극해에서 서식했으며, 1999년 노르웨이의 고생물학자 모타니 료스케에 의해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다. 육식성으로, 물고기, 갑각류, 무척추동물 등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피호도사우루스
기본 정보
| 학명 | Isfjordosaurus |
|---|---|
| 명명자 | 모타니, 1999년 |
| 모식종 | Isfjordosaurus minor |
| 모식종 명명자 | (비만, 1910년) |
| 이명 | 페소프테릭스 minor |
| 시대 | 초기 트라이아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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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이스피호도사우루스는 어룡의 한 종류로 바다에서 살았던 파충류이다. 주둥이가 넓게 확장되어 있으며 두개골이 부분적으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지느러미도 길고 넓적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두개골에 비해 이빨의 크기는 작은 편이며, 몸 전체는 방추형이자 유선형의 모습을 하고 있다.
2.1. 식성
이스피호도사우루스는 양턱에 총 15~20개의 삼각형 모양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이용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당시에 함께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무척추동물 등을 잡아먹고 살았던 육식성 포식자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