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물리학자)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이승헌은 대한민국의 물리학자이다. 고려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중성자와 엑스레이 산란을 이용한 고체 물리학을 전공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물리학자를 거쳐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물리학회 석학회원이다. 천안함 피격 사건과 관련하여 어뢰에 의한 폭침이라는 정부의 발표에 반대하며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며 학계와 논쟁을 벌였다.

이승헌 (물리학자) - [인물]에 관한 문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63년 출생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1963년 출생 - 장하준
    장하준은 제도주의적 정치경제학을 연구하고 신자유주의와 자유 무역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사다리 걷어차기》 등의 저서로 뮈르달 상과 레온티에프 상을 수상했다.
  •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 - 우드로 윌슨
    우드로 윌슨은 진보적 국내 정책 추진과 제1차 세계 대전 참전, 국제 연맹 창설 주도 등으로 기억되지만 인종차별적 견해와 뇌졸중으로 인한 무능력 상태로 비판받는 제28대 미국 대통령이다.
  •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 - 로널드 코스
    로널드 코스는 199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며, 거래 비용과 외부 효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코즈 정리와 코즈 추론을 정립하고 법경제학 발전에 기여한 영국의 경제학자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이력

익산 출신으로, 고려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6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성자와 엑스레이 산란을 이용한 고체 물리학 분야를 전공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 국립표준연구소(NIST)에서 물리학자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버지니아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부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4년 여름부터는 같은 대학의 석좌교수(Commonwealth Professor)로 임명되었다.

연구 활동을 통해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여러 주요 학술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중성자 산란 연구를 통해 복잡 자성물질의 물리 현상 규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되었다.

2.1. 학력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연도학위학교전공
1985년학사고려대학교물리학
1987년석사고려대학교 대학원물리학
1996년박사 학위존스홉킨스 대학교물리학

2.2. 경력

익산에서 태어나 1985년 고려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성자와 엑스레이 산란을 이용한 고체 물리학을 전공했다.

연구 성과로는 5편의 '네이처'(Nature) 자매지 논문을 포함하여, 2013년 10월 기준으로 약 120여 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다.

주요 경력
* 1996년 ~ 2004년: 미국 국립표준연구소(NIST) 물리학자
* 2005년 ~ 2009년: 버지니아 대학 물리학과 부교수
* 2009년 ~ 현재: 버지니아 대학 물리학과 교수
* 2014년 여름 ~ 현재: 버지니아 대학 석좌교수 (Commonwealth Professor)

주요 수상 및 인정
* 미국 국립 표준연구소 젊은 과학자상
* 재미한인물리학자협회 젊은 과학자상
* 미국중성자산란협회 과학상
* 2013년: 미국물리학회(APS) 석학회원(Fellow) 선임 (선정 사유: "중성자 산란을 이용하여 기하학적 복잡 자성물질 내 전자의 자성과 궤도 물리에 대한 이해에 기여")

2.3. 연구 업적

중성자와 엑스레이 산란을 이용한 고체 물리학 분야를 연구했다. 주요 연구는 중성자 산란 기법을 활용하여 기하학적으로 복잡한 자성물질 내부에서 나타나는 전자의 자성 및 궤도와 관련된 물리 현상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2013년 10월 기준으로,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에 게재된 5편의 논문을 포함하여 총 12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아 여러 학술상을 수상했다.
* 미국 국립표준연구소 젊은 과학자상
* 재미한국물리학자협회 젊은 과학자상
* 미국중성자산란협회 과학상

특히 2013년에는 미국물리학회 응집물질분과의 추천을 통해 "[[중성자]] [[산란]]을 이용하여 기하학적 복잡 자성물질 내의 전자의 자성과 궤도 물리에 대한 이해에 기여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아 미국물리학회 펠로우(Fellow)로 선정되었다.

2.4. 수상 경력

*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젊은 과학자상
* 재미한국물리학자협회 젊은 과학자상
* 미국중성자산란협회 과학상
* 2013년 미국 물리학회 석학회원(펠로우) 선임: 중성자 산란을 이용하여 기하학적 복잡 자성물질 내 전자의 자성과 궤도 물리에 대한 이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음.

3. 천안함 사건 관련 논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이승헌은 정부의 어뢰 폭침 발표에 반대하며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어뢰 폭발 시 발생하는 고온의 흔적이 없고, 어뢰에서 발견된 알루미늄 산화물이 폭발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두 가지 주요 근거를 제시했다.

이승헌의 주장은 수중 폭발의 물리적 현상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해 학계의 반론에 부딪혔다. 특히 그는 폭발 시 온도가 보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다수의 학자들은 수중 폭발 시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변환되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진다고 보았다. 또한, 그가 제시한 알루미늄 산화물 관련 실험 결과는 합동조사단의 데이터와 차이를 보여 데이터 조작 의혹까지 제기했으나, 그의 실험 방식 자체가 실제 폭발 환경과 다르다는 비판을 받았다. 카이스트의 송태호 교수가 공개 토론을 제안했지만 이승헌은 응하지 않았다.

이러한 논란은 언론과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학계의 비판적 시각을 보도했고, 이승헌은 이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 일부 승소 후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반면, 디지털조선일보가 나는 꼼수다에서의 이승헌 발언을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3.1. 천안함 사건 관련 주장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어뢰 폭침설 발표에 반대하며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크게 두 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첫째는 어뢰 폭발 시 발생하는 수천 도에 이르는 고온의 흔적이 천안함 잔해나 어뢰 파편에서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고, 둘째는 어뢰에서 발견된 알루미늄 산화물이 폭발 과정에서 생성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첫 번째 근거와 관련하여, 이승헌은 어뢰 폭발이 비가역 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폭발 후에도 초기 폭발 온도가 보존되어야 하며, 따라서 어뢰의 '1번' 글씨 주변 온도는 3000°C 이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대기 중에서의 폭발 상황을 가정한 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학자들은 수중 폭발의 경우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라 폭발 에너지가 주변의 물을 밀어내는 운동 에너지로 변환되는 가역 과정에 가깝기 때문에 온도가 급격히 떨어진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이승헌은 자신의 실험 결과 등을 근거로 비가역 과정임을 재차 강조했다.

두 번째 근거와 관련하여, 이승헌은 합동조사단(합조단)이 제시한 어뢰의 알루미늄 산화물이 실제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합조단이 실험실에서 재현했다고 발표한 알루미늄 산화물 EDS(에너지 분산형 분광 분석법) 데이터의 일부가 자신의 실험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다며, 합조단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조작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는 현재는 출판되지 않는 저널인 [https://cgscholar.com/bookstore/cgrn/265/266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in Society]에 게재되었다. 더불어 이승헌은 합조단이 실행한 모의 폭발 실험을 공동으로 진행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승헌의 실험과 주장은 실제 수중 폭발 환경과 차이가 크다는 점에서 국내외 학계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특히 실험 과정에서 실제 화약을 사용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가정에서 실제 폭발 상황과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카이스트의 송태호 교수는 이승헌에게 공개적인 토론을 제안했으나, 이승헌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천안함 침몰 1주년 특집 기사를 통해 이러한 학계의 비판적인 시각을 보도했다. 이에 이승헌은 조선일보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1심에서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패소했다. 한편, 디지털조선일보는 이승헌이 나는 꼼수다에 출연하여 한 발언 내용을 왜곡하여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승헌은 디지털조선일보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했다. 디지털조선일보 측이 상고하지 않아 이승헌의 승소가 최종 확정되었다.

3.2. 학계 및 언론과의 논쟁

이승헌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어뢰 폭침 발표에 반대하며 잠수함 충돌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의 주된 근거는 두 가지이다. 첫째, 어뢰 폭발 시 발생하는 수천 도의 고온 흔적이 천안함 잔해나 어뢰 파편에서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둘째, 합조단이 제시한 어뢰 흡착물의 알루미늄 산화물이 실제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첫 번째 근거와 관련하여, 이승헌은 어뢰 폭발이 비가역적 과정이므로 초기 폭발 온도가 보존되어 어뢰의 '1번' 글씨 주변 온도가 3000°C 이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다수 학자들은 수중 폭발은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라 열이 운동 에너지로 변환되는 가역적 과정이므로 온도가 급격히 낮아진다고 반박했다. 이승헌은 이러한 반박에도 비가역적 과정이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두 번째 근거와 관련하여, 그는 합조단이 제시한 에너지 분산형 X선 분광법(EDS) 데이터 일부가 자신의 실험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며 데이터 조작 의혹을 제기했고,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https://cgscholar.com/bookstore/cgrn/265/266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in Society]'에 발표했다. 이 학술지는 현재 더 이상 출판되지 않는다. 또한, 이승헌은 합조단에 공동 모의 폭발 실험을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승헌의 실험과 주장은 화약을 사용하지 않는 등 실제 수중 폭발 환경과 차이가 크다는 점에서 국내외 학계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카이스트의 송태호 교수가 공개 토론을 제안했으나, 이승헌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천안함 침몰 1주년 특집 기사에서 이러한 학계의 비판적 시각을 다루었고, 이에 이승헌은 조선일보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한편, 디지털조선일보는 이승헌이 나는 꼼수다에 출연하여 한 발언을 왜곡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승헌은 이에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했으며, 디지털조선일보 측이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승소가 최종 확정되었다.

3.3. 관련 저서 및 논문

이승헌은 물리학 연구 외에도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정부 발표에 반론을 제기하고 관련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어뢰 폭발의 증거로 제시된 열 흔적과 알루미늄 산화물 분석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를 바탕으로 저서 《과학의 양심, 천안함을 추적하다》(2010)를 출간하고 국제 학술지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이러한 활동은 사회적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조선일보 및 디지털조선일보와 법적 분쟁을 겪기도 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은 다음과 같다.

* Emergent excitations in a geometrically frustrated magnet, S.-H. Lee et al., Nature, 2002년
* Controversy over South Korea's sunken ship; Physicists' research casts doubt on idea that North Korean torpedo downed vessel., David Cyranoski, Nature, 2010년
* South Korean Probe Won't Settle Warship Dispute., Mark Thompson, Time, 2010년
* 과학의 양심, 천안함을 추적하다, 창비, 2010년
* South Korean Government’s Failure to Link the Cheonan’s Sinking to North Korea: Incorrect Inference and Fabrication of Scientific Data, Seung-Hun Lee and Jae-Jung Suh,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in Society, 2013년
* Glassiness and exotic entropy scaling induced by quantum fluctuations in a disorder-free frustrated magnet, I. Klich, S.-H. Lee, K. Iida,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2014년
* Spin jam induced by quantum fluctuations in a frustrated magnet, J. Yang, A. Samarakoon, S. Dissanayake, H. Ueda, I. Klich, K. Iida, D. Pajerowski, N. P. Butch, Q. Huang, J. R. D. Copley, and S.-H. Lee, PNAS, 2015년
* Aging, memory, and nonhierarchical energy landscape of spin jam, A. Samarakoon, T. J. Sato, T. Chen, G-W. Chern, J. Yang, I. Klich, R. Sinclair, H. Zhou, and S.-H. Lee, PNAS, 2016년
* Origin of long lifetime of band-edge charge carriers in organic–inorganic lead iodide perovskites, Tianran Chena, Wei-Liang Chen, Benjamin J. Foley, Jooseop Lee, Jacob P. C. Ruff, J. Y. Peter Ko, Craig M. Brown, Leland W. Harriger, Depei Zhang, Changwon Park, Mina Yoon, Yu-Ming Chang, Joshua J. Choi, and Seung-Hun Lee, PNAS, 2017년

4. 주요 논문

* [http://www.pnas.org/content/114/29/7519.abstract Origin of long lifetime of band-edge charge carriers in organic–inorganic lead iodide perovskites], Tianran Chena, Wei-Liang Chen, Benjamin J. Foley, Jooseop Lee, Jacob P. C. Ruff, J. Y. Peter Ko, Craig M. Brown, Leland W. Harriger, Depei Zhang, Changwon Park, Mina Yoon, Yu-Ming Chang, Joshua J. Choi, and Seung-Hun Lee, PNAS, 2017년
* [http://www.pnas.org/content/113/42/11806.full Aging, memory, and nonhierarchical energy landscape of spin jam], A. Samarakoon, T. J. Sato, T. Chen, G-W. Chern, J. Yang, I. Klich, R. Sinclair, H. Zhou, and S.-H. Lee, PNAS, 2016년
* [http://www.pnas.org/content/early/2015/08/27/1503126112.short Spin jam induced by quantum fluctuations in a frustrated magnet], J. Yang, A. Samarakoon, S. Dissanayake, H. Ueda, I. Klich, K. Iida, D. Pajerowski, N. P. Butch, Q. Huang, J. R. D. Copley, and S.-H. Lee, PNAS, 2015년
* [http://www.nature.com/ncomms/2014/140401/ncomms4497/full/ncomms4497.html Glassiness and exotic entropy scaling induced by quantum fluctuations in a disorder-free frustrated magnet], I. Klich, S.-H. Lee, K. Iida,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2014년
* [https://web.archive.org/web/20140322052224/http://ijy.cgpublisher.com/product/pub.187/prod.228 South Korean Government’s Failure to Link the Cheonan’s Sinking to North Korea: Incorrect Inference and Fabrication of Scientific Data], Seung-Hun Lee and Jae-Jung Suh,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in Society, 2013년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정부 발표 데이터에 대한 과학적 분석 및 비판)
* [https://web.archive.org/web/20130215000517/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6485689 과학의 양심, 천안함을 추적하다], 창비, 2010년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과학적 분석을 담은 저서)
* [http://content.time.com/time/world/article/0,8599,2011507,00.html South Korean Probe Won't Settle Warship Dispute.], Mark Thompson, Time, 2010년 (이승헌의 연구를 인용하며 천안함 침몰 사건 조사 결과에 대한 논란을 다룸)
* [http://www.nature.com/news/2010/100708/full/news.2010.343.html Controversy over South Korea's sunken ship; Physicists' research casts doubt on idea that North Korean torpedo downed vessel.], David Cyranoski, Nature, 2010년 (이승헌의 연구를 중심으로 천안함 침몰 사건 원인 규명에 대한 과학계의 의문을 보도)
* [http://www.nature.com/nature/journal/v418/n6900/full/nature00964.html Emergent excitations in a geometrically frustrated magnet], S.-H. Lee et al., Nature,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