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마루 지로
1. 개요
이시마루 지로는 일본의 저널리스트로, 현재 오사카의 아시아프레스 편집장으로 재직하며 북한 관련 보도에 주력하고 있다. 도시샤 대학 졸업 후 연세대학교에서 유학했으며, 재일 조선인, 한국 학생 운동, 일제 시대 조선인 권투 선수 등 다양한 주제를 취재했다. 북한 내부를 여러 차례 취재하고, 북중 국경 지역을 답파하며 탈북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북한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아 갤럭시상 보도활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8년부터 북한 내부 기자들이 작성하는 정보지 '림진강'을 발행하며 북한 내부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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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62년 출생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1962년 출생 -
원유철
원유철은 고려대학교 졸업 후 5선 국회의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핵무장을 주장하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오사카시 출신 -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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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시 출신 -
문세광
문세광은 1974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와 육영수 여사 살해를 저지른 범인으로, 조총련의 영향을 받아 좌익 사상에 심취하여 범행을 계획했으며 사형 집행되었다.
2. 약력
도시샤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등에서 2년 6개월 동안 유학했다. 재일조선인 문제, 한국의 학생운동, 일제시대의 조선인 권투선수 등을 취재한 후 1993년 북중국경 1,400km를 답파했다. 북한 내부 3회, 북중국경지역 90여 회 취재를 통해 900여 명의 북한 주민을 취재했다. 한반도를 전문 분야로 하고 있으며, 특히 북한 현장 취재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비디오 취재로는 '북한 난민의 증언'(NHK『ETV特集), '북에서 온 소녀'(NHK・ETV特集), '북한인 저널리스트, 리준 특집'(일본TV), '북한으로 돌아간 준'(NHK『ハイビジョン特集) 등이 있다. 그 외 KBS 9시 뉴스, KBS파노라마, MBC뉴스데스크, 영국 채널 4, 독일 ARD, 미국 PBS프론트라인 등에 북한 현지 르포를 전하고 있다.
1993년, 북한-중국 국경 전체를 따라 1,400km를 여행하면서 식량을 찾아 국경을 넘은 북한 주민들을 만났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서 이 지역을 방문하는 동안, 숨어 지내던 여러 북한 주민들이 그를 위해 귀국하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2002년에는 "시민 저널리스트" 팀을 창설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8년 북한 내부 기자에 의한 정보지 '북한 내부로부터의 통신, 림진강'을 창간하여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한국에서 출판되고 있는 '임진강'과는 관계없다. 처음에는 북한 주민 저널리스트의 존재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북한 내부에서 촬영 된 영상과 사진이 다수 공개되자 그런 목소리는 없어졌다. 대한민국과 일본, 미국 등의 전문가 사이에서도 '림진강'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 활동
이시마루 지로는 오사카의 《아시아프레스(AsiaPress)》 편집장으로, 북한에 대한 보도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 그의 독점적인 보도는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멜라니 커크패트릭의 저서 《북한 탈출: 아시아 지하철도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에 인용되었고, 라디오, 텔레비전 및 언론에서도 계속 주목받고 있다. 그의 작업은 학계에서도 인용되고 있다.
3.1. 초기 활동
도시샤대학 문학부를 졸업 후, 서울 연세대학교 등에서 2년 6개월 동안 유학했다. 재일조선인 문제, 한국의 학생운동, 일제강점기의 조선인 권투선수 등을 취재한 후 1993년, 북중국경 1,400km를 답사했다. 북한 내부 3회, 북중국경지역 90여 회 취재를 했으며 현재까지 900여 명의 북한주민을 취재했다. 한반도를 전문 분야로 하고 있고, 북한 현장 취재의 전문가로서 잘 알려져 있다.
비디오 취재로 '북한 난민의 증언'(NHK『ETV特集), '북에서 온 소녀' (NHK・ETV特集), '북한인 저널리스트, 리준 특집' (니혼TV), '북한으로 돌아간 준'(NHK『ハイビジョン特集) 등이 있다. 그 외 KBS 9시 뉴스, KBS파노라마, MBC뉴스데스크, 영국 채널4, 독일ARD, 미국 PBS프론트라인 등에 북한 현지 르포를 전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신문과 방송' 4월호와 2014년 2월 14일자 경향신문 기사 '평양 사정 좋아져? 북한 당국 연출과 시장경제 발전의 혼합물'에서 이시마루 지로의 활동상이 소개 되어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142140305&code=910303 참고 기사]
'북한난민 문제에 빛을 전하는 일련의 보도'로, 일본에서 제40회 '갤럭시 상' 보도활동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8년 북한 내부 기자에 의한 정보지 '북한 내부로부터의 통신, 림진강'을 창간하여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한국에서 출판되고 있는 '임진강'과는 관계없다. 처음에는 북한 주민 저널리스트의 존재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북한 내부에서 촬영 된 영상과 사진이 다수 공개되자 그런 목소리는 없어졌다. 한국과 일본, 미국 등의 전문가 사이에서도 '림진강'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2. 북한 취재 및 보도
도시샤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등에서 유학한 후, 1993년 북중 국경 1,400km를 답사했다. 북한 내부 3회, 북중 국경 지역 90여 회 취재를 통해 900여 명의 북한 주민을 취재했다. 한반도 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며, 특히 북한 현장 취재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비디오 취재로는 '북한 난민의 증언'(NHK『ETV特集), '북에서 온 소녀'(NHK・ETV特集), '북한인 저널리스트, 리준 특집'(北朝鮮ジャーナリスト、リ・ジュン特集일본어) (日本テレビ), '북한으로 돌아간 준'(NHK『ハイビジョン特集) 등이 있다. 이 외에도 KBS 9시 뉴스, KBS파노라마, MBC뉴스데스크, 영국 채널 4, 독일 ARD, 미국 PBS프론트라인 등에 북한 현지 르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신문과 방송' 4월호와 2014년 2월 14일자 경향신문 기사 '평양 사정 좋아져? 북한 당국 연출과 시장경제 발전의 혼합물'에서 이시마루 지로의 활동상이 소개되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142140305&code=910303]
'북한난민 문제에 빛을 전하는 일련의 보도'로 일본에서 제40회 '갤럭시상' 보도활동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2년, 북한 내에서 잠입하여 활동하는 북한 주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08년에는 북한 내부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정보지 '림진강'을 창간하여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처음에는 북한 주민 저널리스트의 존재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북한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과 사진이 다수 공개되자 그런 목소리는 없어졌다. 대한민국, 일본, 미국 등의 전문가 사이에서도 '림진강'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0년에는 같은 제목의 494쪽 분량의 영문 책을 출판했다. 현재까지 약 20명의 북한인을 기자로 훈련시켰으며, 현재 6명이 그를 위해 보도하며 각 임무마다 목숨을 걸고 있다.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북한 연락처에서 받은 음성 메일은 컴퓨터로 수신된다. 북한에서 전송된 비디오 영상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영국(채널 4)과 미국(PBS)에서도 방영되었다.
3.3. '림진강' 창간 및 북한 내부 기자 양성
2008년 북한 내부 기자에 의한 정보지 '북한 내부로부터의 통신, 림진강'을 창간하여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한국에서 출판되고 있는 '임진강'과는 관계없다. 처음에는 북한 주민 저널리스트의 존재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북한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과 사진이 다수 공개되자 그런 목소리는 없어졌다. 대한민국, 일본, 미국 등의 전문가 사이에서도 '림진강'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93년부터 북한-중국 국경을 따라 1,400km를 여행하면서, 식량을 찾아 국경을 넘은 북한 주민들을 만났고, 그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2002년 "시민 저널리스트" 팀을 창설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자원봉사자 초심자들에게 컴퓨터와 비디오 카메라와 같은 기자 업무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들에게 "저널리즘"이 외부 세계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시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었다.
기자들의 자료는 북한에서 밀반출되어 아시아프레스 오사카 사무소로 전달되었다.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북한 연락처에서 받은 음성 메일은 이제 컴퓨터로 수신된다. 북한에서 전송된 비디오 영상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영국(채널 4)과 미국(PBS)에서도 방영되었다.
2008년 이시마루는 자신의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일본 잡지 림진강을 창간했고, 2010년에는 같은 제목의 494쪽 분량의 영문 책을 출판했다. 현재까지 그는 약 20명의 북한인을 기자로 훈련시켰다. 현재 6명이 그를 위해 보도하며, 각 임무마다 목숨을 걸고 있다.
4. 저서 및 공저
이시마루 지로는 北のサラムたち일본어 (인포반), 北朝鮮難民일본어 (고단샤 현대 신서), 北朝鮮からの脱出者たち일본어 (고단샤 +α 문고) 등을 단독으로 저술했다. 匿されしアジア일본어 (풍매사), アジア大道曼荼羅일본어 (겐다이쇼칸), 百人の在日コリアン일본어 (산고칸), 危機と向き合うジャーナリズム일본어 (와세다대학 출판부)은 공저, 涙で描いた祖国일본어(풍매사)은 번역서이다.
4.2. 공저
* 匿されしアジア일본어 (풍매사)
* アジア大道曼荼羅일본어 (겐다이쇼칸)
* 百人の在日コリアン일본어 (산고칸)
* 危機と向き合うジャーナリズム일본어 (와세다대학 출판부)
4.3. 역서
* 涙で描いた祖国일본어, 풍매사
6. 논문
CiNii에서 이시마루 지로의 논문을 검색할 수 있다.
* [http://ci.nii.ac.jp/author?q=%E7%9F%B3%E4%B8%B8+%E6%AC%A1%E9%83%8E&count=&sortorder= CiNii수록논문]
* [https://cir.nii.ac.jp/all?q=%E7%9F%B3%E4%B8%B8%E6%AC%A1%E9%83%8E CiNii 수록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