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마라톤 선수)
1. 개요
이창훈은 대한민국의 마라톤 선수이다. 성주 선남동부초등학교에서 마라톤을 시작하여, 양정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했다. 1956년 멜버른 올림픽에서 4위, 1958년 도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959년 서울~인천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웠다. 1965년 은퇴 후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손기정의 사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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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고등학교 (부산) 동문 -
백승현 (배우)
백승현은 2000년 드라마 《좋아 좋아》로 데뷔하여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2009년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
1958년 아시안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밀카 싱
인도의 육상 선수 밀카 싱은 1958년 아시안 게임과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60년 로마 올림픽 4위를 기록하며 인도 스포츠 영웅으로, 그의 공헌을 인정받아 파드마 슈리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그의 삶은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1958년 아시안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서영주 (육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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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중학교 (대구) 동문 -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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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중학교 (대구) 동문 -
윤재옥
윤재옥은 경찰 공무원 출신으로, 경찰대학 수석 졸업 후 경기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고 새누리당에 입당하여 4선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냈다.
2. 경력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동부초등학교와 대구 영남중학교, 양정고등학교, 중앙대학교를 졸업했다. 선남동부초등학교 5학년 때 마라톤을 처음 시작했다. 손기정의 가르침을 받았던 양정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경상북도 육상 장거리 대표로 활약했으며 특히 전국 대회에서 중거리 이상의 종목을 거의 석권했다.
1955년 6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멜버른 올림픽 파견 마라톤 예선전에서 2시간 48분 5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1956년 멜버른 올림픽에서 2시간 28분 45초의 기록을 세우면서 4위에 올랐고 1958년 도쿄 아시안 게임에서 2시간 32분 55초의 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59년 9월 29일 한국일보와 대한육상경기연맹 주최로 열린 9·28 서울 수복 기념 제1회 서울~인천간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24분 7초의 기록을 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그가 세웠던 기록은 남자 마라톤 대한민국 신기록으로 남았으며 1962년 10월 25일 김연범이 2시간 23분 56초의 기록을 세우면서 깨지게 된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2시간 32분 55초의 기록을 세우면서 20위를 차지했고 1965년에 은퇴했다. 1977년부터 1995년까지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이사, 마라톤 강화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4년 1월 13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부인은 손기정의 딸인 손문영(孫文英)이며, 슬하에 세 아들(이준석(李埈碩), 이준승(李埈承), 이준호(李埈昊))을 두었다.
2.1. 선수 경력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동부초등학교 5학년 때 마라톤을 시작했다. 양정고등학교 시절 손기정의 지도를 받으며 경상북도 육상 장거리 대표로 활약했다. 1955년 멜버른 올림픽 파견 마라톤 예선전에서 2시간 48분 57초로 2위를 기록했다. 1956년 멜버른 올림픽에서 2시간 28분 45초로 4위를 기록했다. 1958년 도쿄 아시안 게임에서 2시간 32분 55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59년 제1회 서울~인천간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24분 7초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1962년 김연범에 의해 경신되었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2시간 32분 55초로 20위를 기록했다. 1965년에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