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굉
1. 개요
임굉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호군도위, 태복, 집금오, 대군태수 등을 역임했다. 원연 3년(기원전 10년)에 태복으로 승진했으며,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 집금오로 전임되었다. 같은 해, 성제가 정도왕을 황태자로 삼자, 집금오 겸 수대홍려로서 부절을 갖고 정도왕을 모셔왔다. 집금오가 된 지 11개월 만에 대군태수로 좌천되었다. 임굉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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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재상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재상 -
병천
병천은 전한 초 유방을 도와 진나라 평정과 항우 격파에 공을 세워 고원후에 봉해졌고, 중위를 지낸 인물이다.
2. 생애 및 경력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임굉은 호군도위(護軍都尉)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는 집금오로 전임되었다. 같은 해, 성제는 정도왕을 황태자로 삼았고, 임굉은 집금오 겸 수(守)대홍려로서 부절을 갖고 정도왕을 찾아가 그를 모셔왔다.
집금오가 된 지 11개월 만에 임굉은 대군태수로 좌천되었다.
2.1. 초기 경력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임굉은 호군도위(護軍都尉)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집금오로 전임되었다. 같은 해, 성제는 정도왕을 황태자로 삼았다. 집금오 겸 수(守)대홍려 임굉은 부절을 갖고 정도왕을 찾아가 그를 모셔왔다.
집금오가 된 지 11개월 만에 대군태수로 좌천되었다.
2.2. 주요 관직 역임
원연 3년(기원전 10년), 호군도위(護軍都尉)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집금오로 전임되었다. 같은 해, 성제는 정도왕을 황태자로 삼았다. 집금오 겸 수(守)대홍려 임굉은 부절을 갖고 정도왕을 찾아가 그를 모셔왔다.
집금오가 된 지 11개월 만에 대군태수로 좌천되었다.
2.3. 정도왕 (애제) 옹립
원연 3년(기원전 10년), 임굉은 호군도위(護軍都尉)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는 집금오로 전임되었다. 같은 해, 성제는 정도왕을 황태자로 삼았고, 임굉은 집금오 겸 수(守)대홍려로서 부절을 갖고 정도왕을 찾아가 그를 모셔왔다.
집금오가 된 지 11개월 만에 임굉은 대군태수로 좌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