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식
1. 개요
임달식은 대한민국의 전 농구 선수 및 농구 지도자이다.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현대전자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1990-1991 농구대잔치 결승전에서 허재와 주먹다짐으로 징계를 받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 조선대학교 농구부 감독을 맡아 팀을 1부 리그로 승격시키고 전국체전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감독을 역임하며 5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으며, 1992년 은퇴 후 골프 선수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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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농구 감독 -
방열 (농구인)
방열은 대한민국 농구인으로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활동했으며,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과 1964년 도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조흥은행 여자농구단, 쿠웨이트 농구 국가대표팀, 현대 남자 농구단 등을 지도했으며, 남자실업농구연맹 부회장, 대한농구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
대한민국의 농구 감독 -
현주엽
현주엽은 '매직 히포'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은 은퇴한 농구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고려대학교 농구부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프로 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은퇴 후 해설위원, 감독을 거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대한민국 아시안 게임 농구 국가대표팀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대한민국 아시안 게임 농구 국가대표팀 -
방열 (농구인)
방열은 대한민국 농구인으로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활동했으며,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과 1964년 도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조흥은행 여자농구단, 쿠웨이트 농구 국가대표팀, 현대 남자 농구단 등을 지도했으며, 남자실업농구연맹 부회장, 대한농구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
2010년 농구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2010년 농구 -
이경은 (농구 선수)
이경은은 2006년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데뷔하여 대한민국 여자 농구 선수로 활동하며,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WKBL 베스트 5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2. 실업 농구 시절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현대전자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1990년-1991년 농구대잔치 결승전에서 당시 기아산업 선수였던 허재와 주먹다짐을 벌여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허재는 6개월 자격 정지) 이후 징계가 완화되어 6개월 만에 코트에 복귀했다. 1992년, 만 30세가 되기 전 현역에서 은퇴했다.
3.1. 조선대학교 감독 시절
2001년 박한 대학농구연맹회장의 추천으로 조선대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했다. 2부 리그에 있던 조선대학교를 2004년에 1부 리그로 승격시켰고, 같은 해 전국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조선대 신화'를 이끌었다. 남정수, 최고봉 등 2명을 프로 농구팀에 입단시키는 등 조선대학교 농구부의 돌풍을 주도했다. 2004년 스탄코비치컵 농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3.2. 신한은행 에스버드 감독 시절
2007년 8월 21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이영주 감독의 사임 후 신임 감독을 공모, 조선대학교 감독이었던 임달식을 선임했다. 당시 최종 후보는 임달식, 이옥자, 김남기, 정태균이었다. 임달식 감독은 부임 초기 팀의 핵심 선수였던 정선민과의 불화설이 있었다.
임달식 감독은 2007-2008 시즌부터 2011-2012 시즌까지 신한은행을 6년 연속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1년 4월 1일에는 구리 KDB생명 위너스를 꺾고 5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3-2014 시즌 결승전에서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춘천 우리은행 한새에 1승 3패로 패해 준우승에 그친 후 자진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