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경
1. 개요
임백경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827년 문과에 급제하여 의주부윤, 도승지, 형조 판서, 수원부 유수 등을 역임했다. 1864년 우의정에 취임했으나 재임 중 사망했다. 붕당 정치에서는 북인에 속했으며, 1648년 이후 처음으로 북인 출신이 의정으로 선출된 이례적인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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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827년 과거에 급제한 후, 1864년 우의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다. 붕당에서는 북인에 속했지만, 1648년 남이웅이 좌의정에서 물러난 이후 의정부에서 정승이 선출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2.1. 관직 진출
1827년 과거 문과에 급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