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 (전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임오(任敖)는 전한 초기의 인물로, 젊어서 옥리를 지내다가 한 고조 유방과 친분을 맺었다. 유방을 따라 어사를 지내고 상당 태수를 역임했으며, 진희의 모반을 진압한 공으로 광아후에 봉해졌다. 여태후 4년에 어사대부가 되었으나 3년 후 면직되었고, 문제 원년에 사망했다.

임오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79년 사망 - 필리포스 5세
    필리포스 5세는 기원전 221년부터 기원전 179년까지 마케도니아 왕국을 통치한 왕으로, 즉위 후 그리스 내 입지를 다지고 로마와 충돌했으며 말년에는 국가 재건에 힘썼다.
  • 기원전 179년 사망 - 유교 (초원왕)
    전한 고조 유방의 동생인 유교는 젊은 시절 시경을 배우고 유방을 도와 항우를 멸망시킨 공으로 초왕에 봉해져 초나라를 다스리며 유학을 숭상하여 학자를 우대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의 귀족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귀족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2. 생애

임오는 젊어서 옥리를 지냈다. 고조와 친하여, 고황후를 잡아 가둔 관리를 쳐서 상하게 했다. 고조가 거병하자 그를 따라 어사를 맡아 풍 땅을 2년간 지켰다. 고조가 한왕에 봉해지자 상당를 맡았고, 진희가 모반하자 굳게 지킨 공으로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여태후 4년(기원전 184년), 조요여태후의 눈밖에 나 쫓겨나자 그 후임으로 어사대부가 되었다.

3년 후 면직됐고, 문제 원년(기원전 179년)에 죽었다.

2.1. 초기 생애와 전한 건국 참여

임오는 젊어서 옥리를 지냈다. 고조와 친하여, 고황후를 잡아 가둔 관리를 쳐서 상하게 했다. 고조가 거병하자 그를 따라 어사를 맡아 풍(豐) 땅을 2년간 지켰다. 고조가 한왕에 봉해지자 상당 를 맡았고, 진희가 모반하자 굳게 지킨 공으로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2.2. 관직 생활

임오는 젊어서 옥리(獄吏)를 지냈다. 고조와 친했으며, 고황후를 잡아 가둔 관리를 쳐서 상하게 했다. 고조가 거병하자 그를 따라 어사를 맡아 풍(豐) 땅을 2년간 지켰다. 고조가 한왕에 봉해지자 상당태수를 맡았고, 진희가 모반하자 굳게 지킨 공으로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여태후 4년(기원전 184년), 어사대부 조요여태후의 눈밖에 나 쫓겨나자 그 후임으로 어사대부가 되었다.

3년 후 면직되었고, 문제 원년(기원전 179년)에 죽었다.

2.3. 여태후 시기 활동과 죽음

임오는 젊어서 옥리를 지냈다. 고조와 친했으며, 고황후를 잡아 가둔 관리를 쳐서 상하게 했다. 고조가 거병하자 그를 따라 어사를 맡아 풍(豐) 땅을 2년간 지켰다. 고조가 한왕(漢王)에 봉해지자 상당 태수를 맡았고 진희가 모반하자 굳게 지킨 공으로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여태후 4년, 어사대부 조요가 여태후(고황후)의 눈밖에 나 쫓겨나자 그 후임으로 어사대부가 되었다.

3년 후 면직되었고, 문제 원년(기원전 179년)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