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월인
1. 개요
임월인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광아후와 태상을 역임했다. 건원 4년(기원전 137년)에 아버지 임단의 뒤를 이어 광아후에 봉해졌으며, 원정 2년(기원전 115년)에는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종묘에서 사용할 술이 상한 책임을 물어 면직되고 봉국이 폐지되었다.
임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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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건원 4년(기원전 137년), 아버지 임단의 뒤를 이어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상이 되었으나 종묘에서 쓸 술이 상한 책임을 물어 면직되고 봉국은 폐지되었다.
2.1. 광아후 임명
건원 4년(기원전 137년), 아버지 임단의 뒤를 이어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상이 되었으나 종묘에서 쓸 술이 상한 책임을 물어 면직되고 봉국은 폐지되었다.
2.2. 태상 재임과 면직
건원 4년(기원전 137년), 아버지 임단의 뒤를 이어 광아후(廣阿侯)에 봉해졌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상이 되었으나 종묘에서 쓸 술이 상한 책임을 물어 면직되고 봉국은 폐지되었다.
3. 평가
4. 출전
임월인은 전한의 관리로, 기원전 136년부터 기원전 115년까지 광아후를 지냈으며, 기원전 115년에 전한의 태상을 역임했다. 아버지 광아경후 임단의 뒤를 이어 광아후가 되었으나, 기원전 115년에 봉국이 폐지되었다. 임월인은 반고의 한서 권16 고혜고후문공신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42 장주조임신도전, 사마천의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 권96 장승상열전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