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재 (극작가)
1. 개요
임희재는 1919년 전라북도 금산군 남이면 출생의 극작가이다. 일본 니혼대학을 중퇴하고, 광복 후 해주에서 아마추어 극단 활동을 하다가 분단 이후 월남했다. 1954년 단막 희곡 「기류지」로 등단하여, 「복날」, 「무허가 하숙집」, 「고래」 등의 단막극과 장막 희곡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를 썼다. 1970년대 TBC-TV 드라마 '아씨'의 성공으로 대중적인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렸으며,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등을 수상했다. 금산군은 그를 '금산을 빛낸 인물'로 선정하여 흉상을 제작했다.
| 본명 | 임희재 (林熙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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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19년 12월 22일 |
| 사망 | 1971년 3월 30일 (51세) |
| 직업 | 극작가, 시인, 연극평론가, 언론인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 학교 | 일본 주오 대학 법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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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력 |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 경향신문 문화부장 한국희곡작가협회 회장 국제극예술협회(ITI) 한국본부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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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곡 | 《검찰관》 《유치진》 《해 뜨는 아침》 《여인도》 《어머니》 《한강은 흐른다》 《윤봉길》 《아름다운 밀회》 《사육신》 《두고온 산하》 《어떤 반항》 《춘향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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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 《향수》 《감상수첩》 |
| 수상 내역 | 서울시 문화상 (1958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6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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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인물 | 유치진 함세덕 김동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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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중앙초등학교 동문 -
한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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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출신 -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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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출신 -
유진산
유진산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농민운동에 참여하고 광복 후 우익 청년 단체를 이끌며 반공주의 활동을 전개했으며, 7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주당 구파 지도자로서 신민당 총재를 역임하며 유신 체제에 반대하는 투쟁을 벌인 대한민국의 정치가이다. -
대한민국의 출판인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대한민국의 출판인 -
장면
2. 생애
임희재는 1919년 전라북도 금산군 남이면에서 태어나, 니혼대학(日本大學)을 중퇴하였다. 광복 후 황해도 해주에서 극단 활동을 하다 분단으로 월남, 교사와 기자로 일했다. 1954년 「기류지(寄留地)」로 등단, 「복날」, 「무허가 하숙집」, 「고래」,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등을 집필했다. 1970년대 TBC 드라마 '아씨'로 인기를 얻고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을 수상했다.
충청남도 금산군은 '금산을 빛낸 인물'로 선정, 그의 흉상을 제작하였다.
2.1. 초기 생애와 월남
임희재는 1919년 전라북도 금산군 남이면에서 태어났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을 중퇴하였다. 광복 직후 황해도 해주에서 아마추어 극단 활동을 하였지만, 분단 이후 월남하여 중학교 교사와 신문사 기자로 일하였다.
2.2. 등단과 작품 활동
임희재는 1954년 단막 희곡 「기류지(寄留地)」로 등단하였다. 이후 「복날」, 「무허가 하숙집」, 「고래」 등의 단막극과 장막 희곡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를 썼다. 1970년대 TBC-TV 드라마 '아씨'의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대중적인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등 다양한 희곡과 시나리오 상을 수상했다.
2.3. 작품 세계와 평가
임희재는 '기류지', '복날', '무허가 하숙집', '고래',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등 여러 작품을 집필하였다.
3.1. 희곡
* 기류지
* 복날
* 무허가 하숙집
* 고래
*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