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트 아우어스발트
1. 개요
잉그리트 아우어스발트는 동독의 육상 선수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100m에서 동메달, 4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동구권의 불참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1988년 서울 올림픽 400m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고향인 예나에서 체육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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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잉그리트 아우어스발트 |
|---|---|
| 출생일 | 1957년 9월 2일 |
| 출생지 | 동독 예나 |
| 국적 | 독일 |
| 신장 | 158cm |
| 체중 | 59kg |
| 종목 | 육상 경기 |
| 세부 종목 | 단거리 달리기 |
| 소속팀 | SC 모토어 예나 |
| 코치 | 해당 정보 없음 |
| 은퇴 | 해당 정보 없음 |
| 100m | 11.04초 (1984년) |
|---|---|
| 200m | 22.60초 (1980년) |
| 릴레이 4×100m | 41.37초 (1985년) |
| 올림픽 | 1980 모스크바: 육상 여자 100m 동메달 1980 모스크바: 육상 여자 4×100m 계주 금메달 1988 서울: 육상 여자 4×100m 계주 은메달 |
|---|---|
| 세계 선수권 대회 | 1983 헬싱키: 4x100m 계주 금메달 |
| 유럽 선수권 대회 | 1986 슈투트가르트: 4x100m 계주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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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출신 -
자라 바겐크네히트
독일의 정치인이자 경제학자인 자라 바겐크네히트는 좌파당에서 반자본주의적 입장을 견지하며 논쟁적인 인물로 활동하다가, 아우프슈테헨 설립 후 좌파당을 탈당, "자라 바겐크네히트 동맹 - 이성과 정의를 위해" (BSW)를 창당하여 현재 당 대표를 맡고 있다. -
예나 출신 -
알브레히트 슈흐
알브레히트 슈흐는 독일 배우로, 영화 《서풍》으로 데뷔하여 《세계를 측정한 사나이》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독일 영화상에서 주연과 조연 배우 부문 모두에서 수상했고, 《시스템 크래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
동독의 여자 단거리달리기 선수 -
마리타 코흐
마리타 코흐는 동독 출신의 전 육상 선수로, 400m 달리기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400m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도핑 논란으로 인해 지속적인 비판을 받고 2014년 국제육상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동독의 여자 단거리달리기 선수 -
하이케 드렉슬러
하이케 드렉슬러는 주로 멀리뛰기와 단거리에서 활약한 독일의 육상 선수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며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세계적인 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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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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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경력
예나에서 태어났다. 동독의 육상 선수로 활동하며 1980년 하계 올림픽, 1988년 하계 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여자 4 × 100m 릴레이 종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주요 국제 대회 메달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80 | 올림픽 | 모스크바 (소련) | 100m | 동메달 | 11초 14 |
| 1980 | 올림픽 | 모스크바 (소련)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60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76 |
| 1986 |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슈투트가르트 (서독)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84 |
| 1988 | 올림픽 | 서울 (대한민국) | 4×100m 릴레이 | 은메달 | 42초 09 |
2.1.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1980년 모스크바 하계 올림픽에 동독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여자 100m 경기에서는 소련의 류드밀라 콘드라티예바와 동독 대표팀 동료인 마를리스 괴어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마를리스 괴어, 로미 뮐러, 베르벨 뵈켈과 함께 여자 4 × 100m 릴레이 종목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2.2.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불참
동독을 포함한 동구권 국가들이 1984년 하계 올림픽 참가를 보이콧함에 따라, 아우어스발트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2.3. 1988년 서울 올림픽
동구권 국가들이 1984년 하계 올림픽을 보이콧하면서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1988년 서울 올림픽에는 복귀하여 질케 묄러, 케르스틴 베렌트, 마를리스 괴어와 함께 여자 400m 릴레이 종목에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동독 대표팀은 미국 대표팀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4. 은퇴 이후
1988년 하계 올림픽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고향인 예나에서 체육 코치로 일했다.
3. 주요 성적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서 동독 대표로 출전하여 여자 100m 경기에서 류드밀라 콘드라티예바와 대표팀 동료 마를리스 괴어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괴어, 로미 뮐러, 베르벨 뵈켈과 함께 4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독을 포함한 동구권 국가들이 1984년 하계 올림픽을 보이콧하면서 해당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질케 묄러, 케르스틴 베렌트, 괴어와 함께 400m 릴레이에 출전하여 미국 팀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80 | 올림픽 | 모스크바 (소련) | 100m | 동메달 | 11초 14 |
| 1980 | 올림픽 | 모스크바 (소련)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60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76 |
| 1986 |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 슈투트가르트 (서독) | 4×100m 릴레이 | 금메달 | 41초 84 |
| 1988 | 올림픽 | 서울 (대한민국) | 4×100m 릴레이 | 은메달 | 42초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