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군
1. 개요
자리군은 고려 태조 왕건과 성무부인 박씨의 4남이다. 그의 어머니는 평주 박씨 출신으로, 개국공신 박지윤의 딸이다. 《고려사》에는 이름이 실전되고 일찍 죽어 후손을 남기지 못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군호인 "자리"는 막내아들의 방언으로, 태조의 25남 중 막내아들로 추정된다. 그의 가계는 고려 왕실과 유력 호족 가문의 결합을 보여준다.
자리군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한글 | 자리군 |
|---|---|
| 한자 | 資利君 |
| 로마자 표기 | Jari gun |
| 영문 표기 | Chari kun |
인물 정보
| 작위 | 고려 태조의 왕자 |
|---|---|
| 출생일 | 미상 |
| 사망일 | 미상 |
| 부친 | 태조 왕건 |
| 모친 | 성무부인 박씨 |
| 휘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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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태조 왕건과 성무부인의 넷째 아들로, '자리'라는 군호는 막내아들을 의미하는 방언으로 추정된다. 《고려사》에는 이름이 실전되었고 일찍 죽어 후손을 남기지 못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태조의 25남 중 막내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2.1. 출생 및 가계
태조 왕건과 성무부인의 넷째 아들이다. 어머니 성무부인은 평주 박씨 출신으로, 황해도 평주(현재의 황해북도 평산군)의 호족이자 개국공신 박지윤의 딸이다. 박수문, 박수경은 자리군의 외삼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