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마리
1. 개요
자코모 마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아탈란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유벤투스에서 4시즌 동안 뛰며 세리에 A 우승 2회, 삼프도리아를 거쳐 파도바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1950년과 1954년 FIFA 월드컵에 모두 참가했으며, 1948년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끊임없이 달리는 스타일로, 미드필드에서 수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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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Giacomo Mari |
|---|---|
| 출생일 | 1924년 10월 17일 |
| 출생지 | 베스코바토, 이탈리아 |
| 사망일 | 1991년 10월 16일 |
| 사망지 | 크레모나 |
| 키 | 1.7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연도 | 해당 사항 없음 |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클럽 연도 | 1942–1946 |
| 클럽 | 크레모네세 |
| 출장수 (골) | 23 (0) |
| 클럽 연도 | 1946–1949 |
| 클럽 | 아탈란타 |
| 출장수 (골) | 83 (8) |
| 클럽 연도 | 1949–1953 |
| 클럽 | 유벤투스 |
| 출장수 (골) | 132 (9) |
| 클럽 연도 | 1953–1956 |
| 클럽 | 삼프도리아 |
| 출장수 (골) | 72 (3) |
| 클럽 연도 | 1956–1960 |
| 클럽 | 파도바 |
| 출장수 (골) | 120 (3) |
| 클럽 연도 | 1960–1961 |
| 클럽 | 크레모네세 |
| 출장수 (골) | 28 (1) |
| 총 출장수 | 458 |
| 총 골 | 24 |
| 국가대표팀 연도 | 1948–1954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8 (0) |
| 감독 연도 | 1961–1962 |
|---|---|
| 감독 클럽 | 파도바 |
-
크레모나도 출신 -
아밀카레 폰키엘리
아밀카레 폰키엘리는 19세기 후반 이탈리아 오페라 발전에 기여한 작곡가로, 대표작 《라 조콘다》를 작곡했으며, 밀라노 음악원 작곡 교수로 재직하며 푸치니, 마스카니 등을 제자로 양성했다. -
크레모나도 출신 -
바르톨로메오 플라티나
바르톨로메오 플라티나는 이탈리아 출신의 인문주의자이자 작가로서, 교황 비오 2세의 서기원을 거쳐 교황 식스토 4세의 제안으로 《교황 연대기》를 저술하고 바티칸 도서관장을 역임했으며, 핼리 혜성과 관련된 일화로도 유명하다. -
칼초 파도바의 축구 감독 -
피에트로 라바
피에트로 라바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풀백으로 활약하며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936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과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한 네 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 -
칼초 파도바의 축구 감독 -
네레오 로코
네레오 로코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카테나치오 전술을 발전시켜 AC 밀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감독으로, 선수들과의 유대감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구단 경력
초년 시절에 아탈란타에서 주전으로 도약한 마리는 4년 동안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며 전설적인 미드필더 카를로 파롤라와 발을 맞추었고, 세리에 A를 2번 우승했다. 이후, 그는 1954년 월드컵을 앞두고 삼프도리아로 이적한 뒤 파도바에서 세리에 A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초창기에 아탈란타에서 3년간 활동한 후, 마리는 유벤투스에서 4시즌을 뛰며 두 번의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고, 위대한 카를로 파롤라와 함께 뛰었다. 1954년 월드컵 전에는 삼프도리아로 이적했고, 이후 파도바에서 세리에 A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1. 유벤투스 FC 시절
초년 시절에 아탈란타에서 주전으로 도약한 마리는 4년 동안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며 카를로 파롤라와 발을 맞추었고, 세리에 A를 2번 우승했다. 이후, 그는 1954년 월드컵을 앞두고 삼프도리아로 이적하였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자코모 마리는 잠피에로 보니페르티, 지노 카펠로, 에르메스 무치넬리, 에지스토 판돌피니와 함께 1950년과 1954년 월드컵에 모두 참가한 이탈리아의 5명밖에 되지 않는 선수였다.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48년 런던 올림픽에 참가했고, 2년 뒤에는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1954년 월드컵에서 스위스전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