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땃쥐
1. 개요
작은땃쥐는 땃쥐과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몸길이는 55-72mm, 꼬리 길이는 28-45mm이며, 등 쪽은 회갈색, 배 쪽은 엷은 갈색을 띤 흰색을 띤다. 작은땃쥐보다 작으며, 꼬리가 짧고 몸 측면과 아랫면의 경계가 뚜렷하다. 곤충, 거미, 지렁이 등을 먹으며, 산록의 숲 가장자리, 풀밭 등에서 서식한다. 과거에는 집쥐속에 포함되기도 했으나, 1996년 독립된 종으로 인정되었다. 현재 관심대상종이며, 한국에서는 취약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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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rocidura shantungensis |
|---|---|
| 명명자 | Miller, 1901 |
| 한국어 이름 | 아시아코지네즈미, 코지네즈미 |
| 영어 이름 | Asian lesser white-toothed shrew (아시아 작은 흰이빨 땃쥐), Korean shrew (한국 땃쥐), Shantung shrew (산둥 땃쥐) |
| 보전 상태 | LC (최소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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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하강 | 진수하강 |
| 상목 | 로라시아상목 |
| 목 | 진무맹장목 |
| 과 | 땃쥐과 |
| 아과 | 흰이땃쥐아과 |
| 속 | 땃쥐속 |
| 종 | 작은땃쥐 (C. shantungensis) |
| 속 | 지네즈미속 (Crocidura) |
|---|---|
| 종 | 코지네즈미 (C. shantungen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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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기재된 포유류 -
오카피
오카피는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콩고 민주 공화국에 서식하며, 초콜릿색 털과 얼룩말과 유사한 줄무늬를 가지며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
1901년 기재된 포유류 -
미헤이관박쥐
미헤이관박쥐는 중간 크기의 관박쥐류로, 옅은 입술과 회갈색 귀와 비막을 가지며, 동굴에서 서식하며 해질녘에 곤충을 사냥하고, 105kHz에서 112kHz 사이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반향정위를 하며 렉과 유사한 짝짓기 시스템을 갖는다. -
땃쥐과 -
맥아더땃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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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과 -
메리엄작은귀땃쥐
메리엄작은귀땃쥐는 멕시코 토착종으로, 땃쥐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며, 서식지 감소로 멸종 위협을 받지만 열악한 환경에서도 생존력이 강하다. -
대한민국의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 -
계곡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는 대한민국 산간 계곡에 서식하며 흑색 반점이 있는 연한 갈색 또는 황갈색의 몸, 2월에서 4월 사이 둥근 알 덩어리 번식, 서식지 파괴 및 환경 오염으로 인한 개체수 감소, 야생 개체 포획 및 식용 금지 등의 특징을 가진다. -
대한민국의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 -
가마우지
가마우지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녹색 광택이 나는 검은 깃털과 부리 기부 주변의 흰색, 노란색 피부가 특징인 바닷새로, 암초 해안에 서식하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일본에서는 우카이 어업에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서 보호받고 있다.
2. 형태
작은땃쥐는 땃쥐류 중에서도 작은 편에 속한다. 털은 등쪽이 회갈색, 배쪽이 엷은 갈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는 짧다. 몸 측면과 아랫면의 경계는 배에서는 불분명하지만, 목과 종아리에서는 명확하다. 꼬리에는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끝부분을 제외하면 긴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 몸길이, 꼬리 길이, 뒷발 길이, 몸무게 등 구체적인 수치는 하위 문단에서 상세히 다룬다.
2.1. 크기 및 외형
머리에서 몸까지 길이는 55~72mm, 꼬리 길이는 28~45mm, 뒷발 길이는 11~13mm, 몸무게는 4~5.5g이다. 털의 등쪽은 회갈색, 배쪽은 엷은 갈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는 짧고 보통 머리에서 몸까지 길이의 70% 이하이다. 몸 측면과 아랫면의 경계는 배에서는 불분명하지만, 목과 종아리에서는 명확해지는 것이 작은땃쥐와의 차이점이다. 꼬리에는 전체적으로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끝을 제외하고 드문드문 긴 털이 난다.
2.2. 작은땃쥐와의 구별
작은땃쥐보다 작으며, 머리에서 몸까지의 길이가 55mm-72mm, 꼬리 길이가 28mm-45mm, 뒷발 길이가 11mm-13mm, 몸무게가 4-5.5g이다。 털의 등쪽은 회갈색, 배쪽은 엷은 갈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는 짧고, 보통 머리에서 몸까지 길이의 70% 이하이다。 몸 측면과 아랫면의 경계는 배에서는 불분명하지만, 목과 종아리에서는 명확해지는 것이 작은땃쥐와의 차이점이다。 꼬리에는 전체적으로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고, 끝을 제외하고 드문드문 긴 털이 난다.
3.1. 아종
다음은 Hutterer (2005)가 제시한 아종 분류이다.
* Crocidura shantungensis shantungensis Miller, 1901
* Crocidura shantungensis quelpartis Kuroda, 1934
: 모식 산지는 제주도이다.
과거에는 넓은 의미의 집쥐(Crocidura suaveolens) 등에 포함된다는 설도 있었지만, 1996년에는 독립된 종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5. 보전 상황
관심대상종, 취약종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