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불독박쥐
1. 개요
작은불독박쥐는 성적 이형성을 보이는 박쥐의 일종으로, 수컷은 붉은색, 암컷은 갈색을 띠며, 몸길이 약 7.5cm, 무게는 약 30g이다. 육상 서식지를 선호하며, 나무 구멍이나 사람의 거주지에서 살고, 아르헨티나, 벨리즈, 볼리비아 등 중남미 지역에서 발견된다. 주로 곤충을 먹으며, 반향정위를 사용하여 먹이를 찾고, 물 위를 날아다니면서 곤충을 잡는다. 수명은 약 10년이며, 큰 새, 매, 송골매, 올빼미 등이 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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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박쥐과 -
큰불독박쥐
큰불독박쥐는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 북부와 카리브해 섬에 서식하며 튜브 모양 콧구멍, 좁고 긴 날개, 짧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박쥐로, 물고기와 곤충을 먹고 수백 마리씩 무리 생활을 하며 새끼를 공동으로 돌보고 반향정위를 통해 먹이를 찾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수 감소 중이다. -
1818년 기재된 포유류 -
북방긴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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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기재된 포유류 -
작은아시아몽구스
작은아시아몽구스는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며 곤충을 주식으로 하는 단독 생활을 하는 몽구스과 동물로, 서식지 파괴와 포획으로 위협받고 있으며 과거 자바몽구스로 불렸으나 DNA 분석 결과 별개의 종으로 여겨진다.
2. 형태
작은불독박쥐는 성적 이형성을 보이는 종으로, 수컷은 전형적으로 밝은 빨간색을 띠고 암컷은 전형적으로 칙칙한 갈색을 띤다. 또한, 같은 성별 개체 간과 서로 다른 개체군 간에도 색상 차이가 있다. 몸길이는 약 7.5cm, 팔뚝 길이는 6.35cm이며, 무게는 약 30g이다. 박쥐의 통통한 입술과 잘 발달된 가로 능선이 있는 턱은 불독 같은 외모를 만들어낸다. 작은불독박쥐는 갈고리 모양의 큰 발을 가지고 있어 먹이를 잡는 데 사용할 수 있다.
3. 서식지
작은불독박쥐는 육상 서식지를 선호하며 물가나 습한 지역에서 서식하며, 나무 구멍이나 사람의 거주지에서 산다. 발견되는 지역으로는 아르헨티나,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프랑스령 기아나, 과테말라, 가이아나, 온두라스, 멕시코,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가 있다.
5. 반향정위
작은불독박쥐는 반향정위를 사용하여 곤충과 같은 먹이를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반향정위의 독특한 특징은 먹이를 찾는 방식이다. 물 위를 스쳐 지나가면서 발성을 쏟아내고, 발성의 변화를 감지하면 그 변화된 곳으로 이동한다. 또한, 작은불독박쥐는 소규모 그룹으로 먹이를 찾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먹이 활동 중에도 반향정위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