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국
1. 개요
장광국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수양후에 봉해지고 태상을 역임했다. 원광 3년(기원전 132년)에 수양후가 되었으며, 원광 4년(기원전 131년)과 원정 4년(기원전 113년)에 태상을 지냈다. 장창이 원정 2년에 장광의 작위를 이었다는 기록과 원정 4년에 장광이 태상에 임명되었다는 기록의 불일치로 인해 몰년에 대한 논란이 있다. 《사기》와 《한서》에 관련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장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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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1. 수양후 책봉
원광 3년(기원전 132년), 장광은 수양후(睢陽侯)에 봉해졌다.
3.1. 한서 기록의 불일치
장창이 원정 2년에 장광의 작위를 이었다는 기록은 《한서》 권19의 원정 4년에 장광이 태상에 임명되었다는 기록과 서로 맞지 않는다. 두 기록 중 하나가 잘못되었거나, 어떤 이유로 장광이 장창에게 작위를 넘겼을 가능성이 있다.
4. 출전
장광에 대한 기록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주로 나타난다.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 《한서》 권16 고혜고후문공신표·권19하 백관공경표 下에 관련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4.2. 한서
반고의 《한서》 권16 고혜고후문공신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를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