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휘
1. 개요
장동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39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여, 일제강점기 말기에는 중국과 만주국에서 활동했으며, 8·15 광복 이후 귀국하여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배우 활동을 했다. 1957년 영화 《아리랑》의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맹호작전》으로 제작, 《영호작전》으로 기획에 참여했다. 장남은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장신환이다. 한국영화인협회 연기분과위원장을 지냈으며, 《협객 임꺽정》, 《두만강아 잘 있거라》, 《돌아오지 않는 해병》 등 다수의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다. 1963년 청룡영화상 특별상, 1971년 대종상 남우주연상, 1976년 대종상 남우조연상, 1994년 대종상 영예로운 배우상과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1995년 옥관문화훈장, 2000년 춘사영화예술인상 등을 수상했다.
-
일제강점기의 연극 배우 -
현철 (1891년)
현철은 일제강점기에 연극, 영화, 야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연극 관련 저술과 번역 활동을 하고 조선배우학교를 설립하여 배우를 양성하는 등 한국 연극계 발전에 기여했으며, 광복 후 서울시 문화위원회 연극분과위원장을 지냈다. -
일제강점기의 연극 배우 -
문예봉
문예봉은 일제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배우로, 영화 《임자 없는 나룻배》로 데뷔하여 《춘향전》에서 춘향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으며, 월북 후 북한에서 공훈배우로 활동하다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투자가 -
안철수
-
대한민국의 투자가 -
최정훈 (배우)
대한민국의 배우 최정훈은 1972년 드라마 《여로》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특히 여러 작품에서 이승만 대통령 역을 맡아 '이승만 전문 배우'라는 평을 받았고, 롯데제과 광고에도 출연했다. -
옥관문화훈장 수훈자 -
하춘화
1961년 만 6세에 데뷔한 가수 하춘화는 《물새 한 마리》, 《잘했군 잘했어》, 《영암 아리랑》, 《알고 계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과 8,500회 이상의 공연, 2,400여 곡의 취입곡, 박사 학위 취득,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유명하다. -
옥관문화훈장 수훈자 -
싸이
1977년생 대한민국 가수 겸 음반 제작자인 싸이는 2001년 데뷔 후 독특한 스타일로 인기를 얻었으나 여러 논란을 겪었고,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후 "젠틀맨", "행오버"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고 2019년 기획사 P NATION을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2. 생애
2.1. 배우 활동
1939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일제강점기 말기에는 중화민국 본토 허베이성 베이핑과 만주국 신징에 머물렀다. 8·15 광복 이후 귀국하여 대한민국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다가 1957년 영화 《아리랑》의 주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2.2. 데뷔
1939년 콜럼비아 악극단 소속으로 연극배우 데뷔하였다. 1957년 영화 《아리랑》의 주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1966년 영화 《맹호작전》에 주연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영화제작자 데뷔하였다. 1967년 영화 《영호작전》을 주연 및 제작하였고, 이 작품으로 영화 기획가 데뷔하였다.
4. 소속
* 한국영화인협회 연기분과위원장을 지냈다.
5. 출연작
5.1. 연극
* 1955년 《협객 임꺽정》에서 임꺽정 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5.2. 영화
장동휘는 1957년 《아리랑》을 시작으로 1994년 《만무방》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였다.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 1963년 《돌아오지 않는 해병》, 1965년 《순교자》, 1966년 《누명 쓴 사나이》, 1968년 《카인의 후예》, 《창공에 산다》, 1969년 《팔도사나이》, 《사화산》, 1970년 《특공대와 돌아오지 않는 해병》, 1971년 《쇠사슬을 끊어라》, 《명동에 흐르는 세월》, 1972년 《이 생명 다시한번》, 《결혼반지》, 《갑돌이와 갑순이》, 《남과 여》, 1973년 《늑대들》, 1974년 《암살지령》, 《그대 변치마오》, 1975년 《광녀》, 1977년 《캐논청진공작》,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1979년 《경찰관》, 1980년 《깃발없는 기수》, 1991년 《전국구》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