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전한)
1. 개요
장성은 전한 시대의 대농령을 역임한 인물이다. 원정 6년(기원전 111년) 민월의 여선이 반란을 일으키자 유치와 함께 토벌 임무를 맡았으나, 공격하지 못하고 물러나 죄를 받아 주살되었다. 사기 및 한서에 따르면, 장성은 기원전 111년까지 대농령을 지냈으며, 전임자는 객, 후임자는 상홍양이다.
장성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11년 사망 -
조건덕
조건덕은 기원전 112년 남월왕으로 옹립되었으나 한나라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으며, 베트남 역사서에서는 즈엉 브엉 등으로 불린다. -
기원전 111년 사망 -
당 (소부)
전한 무제 시기 소부를 지낸 당은 황실 재정 관리 중 열후 금 헌납 사건에 연루되어 옥사한 인물로, 정치적 희생양으로도 평가된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행적
원정 6년(기원전 111년) 가을, 민월(閩越)의 여선(餘善)이 군사를 일으켜 장군 추력(騶力) 등을 탄한장군(呑漢將軍)이라 부르고 백사·무림·매령으로 쳐들어가게 하여 그곳에 주둔한 전한의 교위(校尉) 셋을 죽였다. 대농령 장성은 유치와 함께 장군이 되어 토벌 임무를 맡았으나, 감히 공격하지 못하고 오히려 안전한 곳으로 물러났다. 결국 둘 다 죄를 받아 주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