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1. 개요
장재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성균관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2012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사제》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으로 미쟝센 단편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과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후 첫 장편 영화 《검은 사제들》을 연출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며, 《사바하》, 《파묘》 등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2024년 《파묘》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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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자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수상자 -
박찬욱
박찬욱은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복수 3부작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3부작 등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들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거장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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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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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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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3. 경력
(내용 없음)
3.1. 경력 초기: 조감독 시절
2009년 영화 《인도에서 온 말리》의 감독, 각본, 조연(버스 승객 2 역)을 맡았고, 같은 해 영화 《외출》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다. 2010년에는 영화 《버스》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이후 상업 영화 연출부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2011년 영화 《특수본》, 2012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연출부로 참여했다.
연출부 경력을 쌓은 후, 2014년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사제》를 직접 연출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제13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절대 악몽'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단편 영화를 바탕으로 2015년 자신의 첫 장편 영화인 《검은 사제들》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검은 사제들》은 5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장재현은 《검은 사제들》의 시작에 대해 "패스트푸드점 창문 너머에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신부님을 보면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검은 사제들》은 그때 시작됐다"고 밝힌 바 있다.
3.2. 단편 영화: 주목받는 신인
장재현은 2012년 블록버스터 시대극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조감독을 맡았으며, 이후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사제》(2014)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 영화는 제13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절대 악몽'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단편 경쟁 부문)을 수상했다.
이 수상작을 바탕으로 그는 첫 장편 영화 《검은 사제들》(2015)을 연출했는데, 이 영화는 5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장재현은 "패스트푸드점 창문 너머에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신부님을 보면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검은 사제들》은 그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3.3. 장편 영화: 오컬트 미스터리의 대가
2012년 블록버스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조감독을 맡았으며, 이후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사제》(2014)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 단편은 제13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절대 악몽'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단편 경쟁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성공적인 단편을 바탕으로 첫 장편 영화 《검은 사제들》(2015)을 연출했다. 오컬트 장르의 이 영화는 5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장재현은 영화의 시작에 대해 "패스트푸드점 창문 너머에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신부님을 보면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검은 사제들》은 그때 시작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시간위의 집》(2017)의 각본을 썼으며, 계속해서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에 집중하여 《사바하》(2019)와 《파묘》(2024)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장편 영화 참여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제목 | 참여 | 비고 | 참고 | |
|---|---|---|---|---|---|
| 감독 | 각본 | ||||
| 2011 | 그들 | 조감독 | X | ||
| 특수본 | 조감독 | X | |||
| 2012 | 광해, 왕이 된 남자 | 조감독 | X | 배우로도 출연 | |
| 2015 | 검은 사제들 | O | O | ||
| 2017 | 시간위의 집 | X | O | ||
| 2019 | 사바하 | O | O | ||
| 2024 | 파묘 | O | O |
4. 수상 내역
*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감독상 (12번째 보조사제)
* 2016년 제1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감독상 (검은 사제들)
* 2024년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파묘)
* 2024년 제33회 부일영화상 유현목 영화예술상
* 2024년 제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 2024년 제57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심사위원특별상 (파묘)
* 2024년 제29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 관객이 뽑은 올해의 영화 (파묘)
* 2024년 제4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파묘)
* 2024년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각본상 (파묘)
* 2024년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감독 (파묘)
| 시상식 | 연도 | 부문 | 후보 / 작품 | 결과 | 참고 자료 |
|---|---|---|---|---|---|
| 백상예술대상 | 2024 | 영화 작품상 | 파묘 | 후보 | |
| 영화 감독상 | 수상 | ||||
| 영화 시나리오상 | 후보 | ||||
| 디렉터스 컷 시상식 | 2016 | 올해의 신인감독상 | 검은 사제들 | 수상 | |
| 전주국제영화제 | 2014 | 감독상 | 12번째 보조사제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