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
1. 개요
전만은 조조의 측근으로, 아버지 전위가 장수의 습격으로부터 조조를 보호하다 전사한 후 조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조조는 전만을 중랑장, 낭중, 사마에 임명했다. 220년 조비가 위나라를 건국하자 도위와 관내후에 봉해졌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전위의 아들로, 전위의 전사 후 조조에게 중용되는 인물로 묘사된다.
전만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조조 휘하의 장군 -
유비
유비는 후한 말 평민 출신으로 시작하여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여러 세력을 거치며 활동하다 제갈량을 영입하여 촉한을 건국하고 초대 황제가 되었으나, 이릉 전투 패배 후 병사하였다. -
조조 휘하의 장군 -
사마의
후한 말기부터 삼국 시대 위나라의 정치가이자 군사가였던 사마의는 조조, 조비, 조예 3대에 걸쳐 중용되며 위나라의 권력을 장악했으나, 고평릉의 변을 일으켜 정권을 찬탈했다는 비판도 받는다.
2. 생애
197년 아버지 전위가 장수의 습격을 받아 조조를 지키다 전사하자, 조조는 전만을 중랑장으로 임명하고 자신의 측근으로 삼았다.
220년 조조의 뒤를 이은 조비가 위나라를 건국하자, 전만은 도위, 관내후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