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
1. 개요
전수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이다. 1997년 영화 《내 안에 울리는 바람》으로 데뷔하여, 《파리의 한국남자》, 《핑크》, 《영도다리》,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등을 감독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개와 늑대의 시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내 안에 울리는 바람》의 각본을 썼으며,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과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는 제작했다. 그는 《내 안에 울리는 바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을,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로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과 프리부르 국제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또한 《검은 땅의 소녀와》로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베니스 영화제 C.I.C.A.E.상과 리나 망지아카프레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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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프로듀서 -
김종학
김종학은 1970년대 후반 MBC 입사 후 《수사반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1980-90년대 대표 드라마들을 연출하고 김종학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등 여러 작품을 제작한 대한민국의 드라마 연출가이자 제작자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프로듀서 -
김기덕 (1960년)
김기덕은 독창적인 연출과 사회 비판으로 국내외 주목을 받았으며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피에타》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나, 성폭력 의혹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다 2020년 사망한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
1959년 출생 -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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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출생 -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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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2. 참여 작품
* 파리의 한국남자
* 핑크 (2011년 영화)
* 영도다리 (영화)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내 안에 우는 바람
감독
* 2015: 파리의 한국 남자(A Korean in Paris)
* 2012: 엘 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
* 2011: 핑크(Pink)
* 2008: 부산에 왔다(I Came from Busan) (영도 다리)
* 2008: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Himalayaeui sonyowa)
* 2007: 검은 땅의 소녀와(With a Girl of Black Soil) (Geomen tangyi sonyeo oi)
* 2006: 개와 늑대의 시간 (Gae oi neckdae sa yiyi chigan)
* 2003: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My Right to Ravage Myself) (Naneun nareul pagoehal gwolliga itda)
* 1999: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Saeneun pyegoksuneul keruinda)
* 1997: 내 안에 울리는 바람(Wind Echoing in My Being)
각본
* 2008: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Himalayaeui sonyowa)
* 2006: 개와 늑대의 시간 (Gae oi neckdae sa yiyi chigan)
* 2003: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Naneun nareul pagoehal gwolliga itda)
* 1999: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Saeneun pyegoksuneul keruinda)
* 1997: 내 안에 울리는 바람
제작
* 2008: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Himalayaeui sonyowa)
* 1999: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Saeneun pyegoksuneul keruinda)
2.1. 감독
전수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97년 영화 《내 안에 울리는 바람》으로 데뷔하였으며, 1999년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2003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2007년 《검은 땅의 소녀와》, 2008년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부산에 왔다》, 2011년 《핑크》, 2012년 《엘 콘도르 파사》, 2015년 《파리의 한국남자》 등을 감독했다. 2006년에는 《개와 늑대의 시간》을 감독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개와 늑대의 시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내 안에 울리는 바람》의 각본을 직접 작성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는 제작에도 참여했다.
2.2. 각본
전수일은 영화 각본가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작품의 각본을 쓰고 감독했다.
* 파리의 한국남자
* 핑크 (2011년 영화)
* 영도다리 (영화)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내 안에 우는 바람
2008년 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2006년 영화 "개와 늑대의 시간", 2003년 영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999년 영화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1997년 영화 "내 안에 울리는 바람" 등의 각본을 썼다.
3. 수상 및 후보
전수일은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올랐다. 1996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내 안에 우는 바람》으로 운파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영화 《새는 폐곡선을 그리며 날다》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넷팩상을 수상하고, 2000년 프리부르 국제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07년에는 영화 《검은 땅의 소녀와》로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넷팩상을 수상하고, 베니스 영화제에서 C.I.C.A.E.상과 리나 망지아카프레상을 받았다. 같은 영화로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황금별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8년 도빌 아시아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후보, 라스 팔마스 데 그란 카나리아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전수일) 및 최우수 촬영상(김성태)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검은 땅의 소녀와》로 제27회 파즈르 국제 영화제 동방의 시선 부문에서 크리스탈 시모르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또한 2009년에는 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으로 카를로비 바리 국제 영화제 크리스탈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