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관
1. 개요
정종관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중앙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숭실대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2005년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FA컵과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08년 병역 기피로 실형을 선고받고 임의탈퇴되었으며, 이후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후 서울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연루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 이름 | 정종관 |
|---|---|
| 전체 이름 | 정종관 |
| 로마자 표기 | Jeong Jong-gwan |
| 한글 이름 | 정종관 |
| 한자 이름 | 鄭鍾寬 |
| 출생일 | 1981년 9월 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
| 사망일 | 2011년 5월 30일 |
| 사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키 | 173cm |
| 포지션 | 제명 (과거 미드필더) |
| 청소년 클럽 연도 | 1997-1999 2000-2003 |
|---|---|
| 청소년 클럽 | 마산공업고등학교 숭실대학교 |
| 클럽 연도 | 2004-2008 2010-2011 |
| 클럽 | 전북 현대 모터스 서울 유나이티드 |
| 출장수 (골) | 61 (6) 1 (0) |
| 클럽팀 최신 업데이트 날짜 | 2012년 1월 1일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3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U-23 |
| 사망 원인 | 자살 |
|---|---|
| 승부 조작 관련 | 승부 조작 사건 연루 |
-
자살한 축구 선수 -
게리 스피드
게리 스피드는 웨일스 출신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출신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했고, 웨일스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나 2011년 사망했다. -
자살한 축구 선수 -
이경환 (축구 선수)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이경환은 사회적 안전망 부재 문제에 대한 논란을 야기했다. -
전북 현대 모터스의 축구 선수 -
이동국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하여 독일 리그를 거쳐 K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고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전북 현대 모터스의 축구 선수 -
김성근 (축구인)
김성근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 U-20 대표팀을 시작으로 아시안 게임, 올림픽 대표팀 등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대전 시티즌을 시작으로 여러 K리그 구단에서 뛰며 FA컵 우승과 K리그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숭실대학교 동문 -
조만식
조만식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직후 한국의 민족주의 지도자이자 독립운동가로, 간디의 비폭력 저항 사상에 영향을 받아 실력 양성 운동에 참여하고 신탁통치 반대 운동을 주도했으나, 한국 전쟁 중 처형되었다. -
숭실대학교 동문 -
이용길
이용길은 1970년대 후반부터 사회운동과 정치 활동을 활발히 펼친 한국의 정치인으로, 노동 운동과 시민 운동에 참여하고 진보 정당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으며 2017년 노동당을 탈당했다.
2.1. 클럽 경력
숭실대학교 시절인 2003년 U-23 대표팀에 발탁되어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2004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였으며, 2005년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그 해 FA컵과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2007년에도 팀의 주전 선수로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2008년 병역 기피에 연루되며 실형을 선고받은 뒤 구단 측에서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하였다. 이후 복역이 끝난 뒤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으며, 2009년 구단의 임의탈퇴가 풀린 뒤 2010년 K3리그의 서울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3. 사망
2011년 5월 30일 향년 31세에 서울특별시의 한 호텔 객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에서는 유서를 남긴 점을 근거로 자살로 결론을 지었다.
이후 창원지방검찰청에서는 정종관이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가담한 것을 적발한 뒤, 2명의 브로커로부터 돈을 받고 선수를 연결해주거나 승부조작에 참여할 선수들을 포섭하는 역할을 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4. 기록
4.1. 클럽
숭실대학교 시절인 2003년 U-23 대표팀에 발탁되어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2004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였으며, 2005년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그 해 FA컵과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그 뒤 2007년에도 팀의 주전 선수로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2008년 병역 기피에 연루되며 실형을 선고받은 뒤 구단 측에서 그를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하였다. 이후 복역이 끝난 뒤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으며, 2009년 구단의 임의탈퇴가 풀린 뒤 2010년 K3리그의 서울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