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해즐베이커
1. 개요
제레미 해즐베이커는 미국의 야구 선수로, 2009년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어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백업 외야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2016년에는 대타 홈런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탬파베이 레이스,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쳐 2018년에는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으나 부진으로 방출되었다. 독립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은퇴 후에는 야구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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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제레미 헤이즐베이커 |
|---|---|
| 출생일 | 1987년 8월 14일 |
| 출생지 | 미국 인디애나주 먼시 |
| 포지션 | 외야수 |
| 타석 | 좌타 |
| 송구 | 우투 |
| 드래프트 | 2009년 MLB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38위), 보스턴 레드삭스 지명 |
|---|---|
| 소속 팀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6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7년) 기아 타이거즈 (2019년) 수시티 익스플로어러스 (2019년) |
| 선수 경력 | 와파하니 고등학교 볼스테이트 대학교 애들레이드 자이언츠 (2019년, 파견) |
| 팀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
| 날짜 | 2016년 4월 3일 |
| 팀 | 기아 타이거즈 |
|---|---|
| 날짜 | 2019년 3월 23일 |
| 팀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
| 날짜 | 2017년 10월 1일 |
| 팀 | 기아 타이거즈 |
|---|---|
| 날짜 | 2019년 4월 4일 |
| 타율 | .258 |
|---|---|
| 홈런 | 14 |
| 타점 | 38 |
| 타율 | .146 |
|---|---|
| 홈런 | 2 |
| 타점 | 5 |
-
KIA 타이거즈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KIA 타이거즈 -
김선빈 (야구 선수)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프로 야구 선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2017년 타격왕, 2024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KIA 타이거즈 선수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KIA 타이거즈 선수 -
김선빈 (야구 선수)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프로 야구 선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2017년 타격왕, 2024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 미국 프로야구 시절
2009년 MLB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보스턴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 활동하다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었고, 다저스 산하 마이너 리그를 거쳤다. 2015년 시즌 중 다저스에서 방출된 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으며, 시즌 종료 후 웨이버 공시를 통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다. 이후 탬파베이 레이스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을 거치며 미국에서의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보스턴 레드삭스
2009년 MLB 드래프트 4라운드(전체 138번)에서 볼 스테이트 대학교 출신으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어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계약 후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활동했으며,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들을 거치며 성장했으며, 로우-A부터 트리플-A까지 단계적으로 승격했다.
2.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3년 10월 23일, 알렉스 카스테야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이적했다. 이적 후 다저스 산하 더블A 팀인 채터누가 루크아웃츠에 배정되었다. 2014년에는 채터누가 소속으로 시즌 중 서던 리그 올스타전에 선발되기도 했다. 해당 시즌 동안 더블A 채터누가 루크아웃츠와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토프스에서 총 10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4, 8홈런, 44타점, 21도루를 기록했다.
2015년 시즌은 텍사스 리그 소속 더블A 팀인 털사 드릴러스에서 시작했으나, 14경기에서 타율 .245를 기록한 뒤 5월 1일 구단에서 방출되어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5년 5월 13일, 해즐베이커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더블A 팀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 배정되었다. 스프링필드에서 4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08, 19개의 장타를 기록한 후, 퍼시픽 코스트 리그(PCL)의 트리플A팀인 멤피스 레드버즈로 승격되었다. 2015년 7월 13일, 리그에서 총 루타, 장타, 타점 1위를 기록하며 PCL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멤피스에서는 5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33, 10개의 홈런, 46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 시즌 동안 마이너 리그 3개 구단(이적 전 소속팀 포함)에서 총 11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13, 13홈런, 68타점, 24도루의 성적을 남겼고, 12월 14일 마이너 계약으로 카디널스와 재계약했다.
2016년 4월 3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를 하였다. 그해 11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35, 12홈런, 28타점, 5도루를 기록했으며, 시즌 종료 후 11월 4일 웨이버 공시를 통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다.
2.3.1. 메이저 리그 데뷔 (2016)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하였다. 2016년 3월 31일, 카디널스는 해즐베이커가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었음을 발표했다. 그는 주로 백업 외야수와 대타로 활약했다. 마이너 리그에서 751경기를 뛴 후, 4월 3일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상대로 대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시즌 초 2주 동안의 그의 타격 성적은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해즐베이커의 첫 메이저 리그 안타는 4월 5일 기록한 2루타였고, 다음 날 첫 홈런을 기록했는데, 두 안타 모두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상대로 나왔다.
4월 8일, 해즐베이커의 두 번째 메이저 리그 홈런은 메이저 리그 역사상 특별한 기록의 일부가 되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그는 알레드미스 디아스, 그렉 가르시아와 함께 각자 대타 홈런을 기록하며, 한 경기에서 같은 팀 소속으로 세 개의 대타 홈런을 친 최초의 트리오가 되어 메이저 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인 한 경기 같은 팀 두 개의 대타 홈런은 57차례 있었으며, 가장 최근은 2011년이었다. 카디널스는 이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 홈런으로 그는 커리어 초 4경기에서 두 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1954년의 조 커닝햄과 함께 이 기록을 달성한 카디널스 선수가 되었다. 그의 첫 커리어 4안타 경기는 4월 11일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10-1로 승리한 경기에서 나왔으며, 이 경기에서 첫 3루타도 기록했다. 4월 한 달 동안 그의 타율은 0.317, 출루율 0.357, 장타율 0.683, 홈런 5개, 타점 13점을 기록했다.
카디널스는 2016년 6월 15일, 타율 0.250, 홈런 7개, 타점 19점을 기록한 해즐베이커를 마이너 리그 멤피스로 내려보냈다. 6월 28일 뉴올리언스 제퍼스와의 경기에서 해즐베이커는 머리에 거의 맞을 뻔한 투구를 던진 호세 우레냐를 향해 마운드로 돌진하여 즉시 퇴장당했다. 해즐베이커는 또한 배트 플립을 했고 우레냐의 왼손 펀치를 피했다. 멤피스에서 13경기를 뛰며 타율 0.325, 홈런 1개, 타점 11점을 기록한 후, 세인트루이스는 2016년 7월 19일 해즐베이커를 다시 메이저 리그로 불러들였다. 그는 루키 시즌을 타율 0.235/출루율 0.295/장타율 0.480, 홈런 12개, 타점 28점으로 마무리했다.
2016년 11월 4일에 웨이버 공시를 거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다.
2.4.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6년 11월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해즐베이커를 웨이버 공시를 통해 영입했다. 그는 2017년을 트리플 A 리노 에이스와 애리조나에서 보냈으며, 리노에서는 5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79, 출루율 .341, 장타율 .495를 기록했다. 다이아몬드백스 소속으로는 4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46, 출루율 .443, 장타율 .577과 함께 2개의 홈런과 10타점을 기록했다. 2018 시즌은 리노에서 시작하도록 배정받았으나, 2018년 4월 6일에 지명 할당되었다.
2.5. 탬파베이 레이스
2018년 4월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는 웨이버 공시를 통해 해즐베이커를 영입했고, 그를 트리플 A 팀인 더럼 불스로 보냈다. 더럼 불스 소속으로 62경기에 출전한 해즐베이커는 타율 .210, 출루율 .293, 장타율 .397을 기록했으며, 8개의 홈런과 27타점을 올렸다. 2018년 7월 6일, 탬파베이 레이스는 해즐베이커를 지명 할당했다. 이후 7월 9일에 다시 더럼 불스로 강등되었다.
2.6. 미네소타 트윈스
2018년 7월 19일, 해즐베이커는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그는 트리플 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로 배정되어 타율 .188/.310/.365, 홈런 3개, 타점 9개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인 11월 2일, 해즐베이커는 자유 계약 선수를 선택했다.
3.1. KIA 타이거즈 시절
2018년 11월 19일, 로저 버나디나를 대체할 외국인 야수로 KBO 리그의 KIA 타이거즈에 영입되었다. 등록명은 해즐베이커였다.
2019년 시즌 개막 이후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146, 2홈런으로 부진했고, 4월 4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퓨처스 리그에서 18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238, 2홈런으로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다. 결국 5월 10일 성적 부진으로 웨이버 공시되어 방출되었으며, 대체 선수로 프레스턴 터커가 영입되었다.
4. 독립 리그 시절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의 수시티 익스플로러스에서 2019년 시즌을 보낸 후, 시즌 오프에는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 (ABL)의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서 활동했다. 이 활동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테네시 주 헨더슨빌에 위치한 야구 스쿨에서 코치를 맡고 있다.
4.1. 수 시티 익스플로러스
2019년 7월 28일, 해즐베이커는 독립 리그인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의 수시티 익스플로러스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수 시티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8, 출루율 .353, 장타율 .421,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020년 3월 13일에 팀에서 방출되었다.
5. 은퇴 이후
2019년 7월 28일,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소속의 수시티 익스플로러스와 계약했다. 이 팀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8,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으며,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이후 시즌 오프 기간에는 오스트레일리안 베이스볼 리그 (ABL)의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서 활동했다. 이를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미국 테네시 주 헨더슨빌에 위치한 야구 스쿨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