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코튼
1. 개요
제임스 코튼은 미국의 블루스 하모니카 연주자, 싱어송라이터로, 1935년 미시시피주 투니카에서 태어나 2017년 폐렴으로 사망했다. 소니 보이 윌리엄슨 2세의 영향을 받아 음악을 시작했으며, 1950년대 하울링 울프 밴드에서 활동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50년대 중반 시카고로 이주하여 머디 워터스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1967년 제임스 코튼 블루스 밴드를 결성했다. 1996년 그래미상 최우수 트래디셔널 블루스 앨범 부문을 수상했으며, 2006년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 이름 | 제임스 코튼 |
|---|---|
| 본명 | 제임스 헨리 코튼 |
| 출생일 | 1935년 7월 1일 |
| 출생지 | 미국 미시시피주 투니카 |
| 사망일 | 2017년 3월 16일 |
| 사망지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
| 활동 기간 | 1953년 ~ 2017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직업 | 음악가 가수 작곡가 |
|---|---|
| 장르 | 블루스 시카고 블루스 델타 블루스 일렉트릭 블루스 재즈 멤피스 블루스 록 |
| 악기 | 하모니카 보컬 드럼 |
| 레이블 | 부다 앨리게이터 테러크 인터내셔널 밴가드 레코드 버브 레코드 캐피톨 레코드 블라인드 피그 레코드 |
| 관련 활동 | 머디 워터스 하울링 울프 매트 "기타" 머피 팻 헤어 조니 윈터 |
| 공식 웹사이트 | 제임스 코튼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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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상 수상자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그래미상 수상자 -
버락 오바마
버락 후세인 오바마는 미국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통령으로, 시민 운동가 및 법률가,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 미국 상원의원을 거쳐 2008년과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2임기를 역임하며 의료보험 개혁법 추진, 이라크 전쟁 종식,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 등의 업적을 남겼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 음악가 -
지미 헨드릭스
지미 헨드릭스는 1960년대 후반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를 결성하여 혁신적인 앨범을 발표하고 파격적인 기타 연주 스타일을 선보이며 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 음악가 -
마빈 게이
마빈 게이는 소울, R&B,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흑인 음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미국의 가수이자 작곡가, 배우이다. -
블루스 명예의 전당 헌액자 -
B.B. 킹
블루스의 왕으로 불리는 B.B. 킹은 미시시피 출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멤피스 디스크자키 활동을 통해 음악 경력을 쌓았으며, 독특한 기타 연주와 소울풀한 보컬로 블루스 음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블루스 명예의 전당 헌액자 -
미시시피 존 허트
미시시피 존 허트는 1893년 미시시피에서 태어나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1928년 녹음 후 상업적 실패로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1963년 재발견되어 활동하며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생애
미시시피주 투니카에서 태어나, 소년 시절 라디오에서 소니 보니 윌리엄슨 2세의 연주를 듣고 블루스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삼촌과 아칸소주 헬레나로 이주하여 윌리엄슨 2세에게 직접 하모니카를 배웠다.
1950년대에는 하울링 울프 밴드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했고, 1953년 선 레코드의 샘 필립스에 의해 가수로 데뷔했다. 1955년 시카고로 이주하여 머디 워터스와 활동했다.
1965년 오티스 스팬과 지미 코튼 블루스 콰르텟을 결성, 1966년 머디 워터스 밴드를 탈퇴하고 1967년 제임스 코튼 블루스 밴드를 결성했다.
1970년대 부다 레코드에서 여러 음반을 발표했고, 1977년 조니 윈터가 프로듀싱한 머디 워터스의 《Hard Again》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했다. 1980년대에는 앨리게이터 레코드에서 음반을 발표했다.
1996년 《Deep in the Blues》로 그래미상 최우수 트래디셔널 블루스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1990년대 중반 후두암 판정을 받았으나, 가수를 고용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06년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17년 3월 16일 폐렴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1935-1950년대 초)
미시시피주 투니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라디오에서 소니 보니 윌리엄슨 2세의 연주를 듣고 블루스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삼촌과 함께 아칸소주 헬레나로 이주하여 윌리엄슨 2세를 직접 만나 하모니카를 배웠다. 윌리엄슨 2세는 코튼의 초기 시절 멘토 역할을 했다.
1950년경에는 테네시주 멤피스로 거점을 옮겨 윌리 닉스, 조 윌리 윌킨스 등의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하울링 울프의 밴드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하기도 했다. 1953년에는 멤피스에서 활동하던 선 레코드 소속 프로듀서인 샘 필립스에 의해 가수로 데뷔하여, 솔로 아티스트로 첫 녹음을 했다. 1954년에는 팻 헤어의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 솔로가 특징인 일렉트릭 블루스 싱글 "Cotton Crop Blues"를 발매했다.
2.2. 멤피스와 시카고 시절 (1950년대 초-1960년대 중반)
제임스 코튼은 1950년대 초 하울링 울프 밴드에서 블루스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53년, 테네시주 멤피스의 선 레코드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첫 녹음을 했다. 1954년에는 팻 헤어의 강렬하고 왜곡된 파워 코드 기반의 일렉트릭 기타 솔로가 특징인 일렉트릭 블루스 싱글 "Cotton Crop Blues"를 발매했다.
1955년경 시카고로 이주한 코튼은 머디 워터스 밴드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갓 마이 모조 워킹"과 "She's Nineteen Years Old"와 같은 노래를 연주했지만, 원곡 녹음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머디 워터스의 오랜 하모니카 연주자였던 리틀 월터가 1950년대 머디 워터스의 대부분의 녹음 세션에서 연주했다. 코튼의 머디 워터스와 첫 녹음 세션은 1957년 6월이었고, 1957년 리틀 월터의 후임으로 머디 워터스 밴드에 정식 합류하여 1950년대 말까지 머디 워터스의 녹음 세션에서 리틀 월터와 번갈아 가며 연주했다.
1965년에는 머디 워터스 밴드와의 공연 사이에 녹음을 하기 위해 피아노에 오티스 스팬이 있는 지미 코튼 블루스 쿼텟을 결성했다. 그들의 공연은 프로듀서 사무엘 차터스에 의해 뱅가드의 음반 Chicago/The Blues/Today! 2집에 담겼다.
2.3. 솔로 활동과 밴드 결성 (1960년대 중반-1990년대 중반)
1965년, 피아노 연주자 오티스 스팬과 함께 지미 코튼 블루스 콰르텟을 결성했다. 이들의 공연은 프로듀서 사무엘 차터스에 의해 뱅가드의 음반 Chicago/The Blues/Today! 2집에 담겼다. 1966년 머디 워터스 밴드를 탈퇴하고, 1967년 제임스 코튼 블루스 밴드를 결성하여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첫 정규 앨범 《Cut You Loose!》를 뱅가드 레코드에서 발매했다.
1970년대에는 부다 레코드에서 여러 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코튼의 아티스트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한 것은 1974년 부다 레코드에서 발매한 《100% Cotton》이다. 이 앨범에서 기타리스트 맷 머피 등 실력 있는 멤버들을 모아 "제임스 코튼 밴드"라는 이름으로 밴드 사운드를 확립했다. "One More Mile", "Rocket 88" 등 이후 그의 주요 레퍼토리가 될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부다에서는 《High Energy》(1975년)를 포함하여 2장의 앨범을 더 발매했다. 1977년에는 조니 윈터가 프로듀서를 맡은 머디 워터스의 앨범 《하드 어게인》에서 하모니카 연주를 맡았다.
1980년대에는 앨리게이터 레코드에서 여러 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제임스 코튼 블루스 밴드는 앨리게이터에서 발매된 라이브 앨범 《Live from Chicago: Mr. Superharp Himself!》로 1984년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1990년에는 같은 레이블에서 하모니카 연주자 올스타 기획반 Harp Attack에서 주니어 웰스, 빌리 브랜치, 캐리 벨과 협연했다.
2.4. 후두암 투병과 말년 (1990년대 중반-2017년)
1990년대 중반 후두암 판정을 받게 되면서 노래를 할 수 없게 되었지만, 가수를 고용하면서 음악 활동을 전개했다. 1996년에는 음반 《Deep in the Blues》를 통해 그래미상 최우수 트래디셔널 블루스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10년 9월 말 앨리게이터 레코드에서 발매된 코튼의 스튜디오 앨범 Giant는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2013년 5월 7일 앨리게이터에서 발매된 Cotton Mouth Man도 그래미 후보에 올랐다. 여기에는 그렉 올맨, 조 보나마사, 루시 포스터, 델버트 맥클린턴, 워렌 헤인즈, 케브 모, 척 리벨, 그리고 콜린 린든의 게스트 출연이 포함되어 있다.
코튼은 2013년 6월에 발매된 Dr. Izzy Band의 데뷔 앨범 Blind & Blues Bound의 "Matches Don't Burn Memories"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했다. 2014년 코튼은 전통 남성 블루스 아티스트 부문에서 블루스 뮤직 어워드를 수상했고 최고의 연주자 – 하모니카 부문에도 후보로 지명되었다.
코튼의 투어 밴드에는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 톰 홀랜드, 보컬리스트 다렐 눌리쉬, 베이시스트 노엘 닐(블루스 기타리스트 겸 하모니카 연주자 케니 닐의 형제), 그리고 드러머 제리 포터가 포함되었다.
코튼은 2017년 3월 16일 81세의 나이로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의료 센터에서 폐렴으로 사망했으며, 2017년 7월 11일 오스틴의 텍사스 주립묘지에 매장되었다.
3. 음반 목록
제임스 코튼은 스튜디오, 라이브, 컴필레이션 앨범 등 다양한 음반을 발매했다.
스튜디오 앨범으로는 1967년 The James Cotton Blues Band를 시작으로 2013년 Cotton Mouth Man까지 발표했다.
라이브 앨범으로는 1976년 Live & on the Move부터 1998년 Seems Like Yesterday까지 여러 라이브 공연 실황을 담았다.
컴필레이션 앨범으로는 1965년 Chicago/The Blues/Today!, vol. 2를 시작으로 머디 워터스, 조니 윈터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앨범들이 있다.
그 외에도 제임스 코튼은 아래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참여했다.
* 머디 워터스
* Muddy Waters Sings "Big Bill" (1960)
* At Newport 1960 (1960)
* Muddy, Brass & the Blues (1966)
* Live at Mr. Kelly's (1971)
* Can't Get No Grindin (1973)
* Hard Again (1977)
* Muddy "Mississippi" Waters – Live (1979)
* King Bee (1981)
* 오티스 스팬
* The Blues Never Die! (1965)
* Otis Spann's Chicago Blues (1966)
* 조니 윈터'
* Nothin' but the Blues (1977)
3.1. 스튜디오 앨범
3.2. 라이브 앨범
| 연도 | 음반명 | 레이블 |
|---|---|---|
| 1976년 | Live & on the Move | Buddah |
| 1986년 | Live from Chicago: Mr. Superharp Himself | Alligator |
| 1988년 | Live at Antone's | Antone's |
| 1998년 | Late Night Blues: Live at the Penelope Café 1967 | Justin Time |
| 1998년 | Seems Like Yesterday | Justin Time |
3.3. 컴필레이션 앨범
| 연도 | 음반명 | 비고 |
|---|---|---|
| 1965 | Chicago/The Blues/Today!, vol. 2 | 오티스 러쉬, 홈식 제임스와의 스플릿 앨범, 뱅가드 |
| 1965 | Chris Barber Presents Jimmy Cotton | |
| 1965 | Chris Barber Presents Jimmy Cotton - 2 | |
| 1990 | Harp Attack! | 캐리 벨, 주니어 웰스, 빌리 브랜치와 공동 작업, 앨리게이터 |
| 1995 | Two Sides of the Blues | |
| 1998 | Late Night Blues: Live at the Penelope Café 1967 | |
| 1999 | Best of the Vanguard Years | 뱅가드 |
| 2007 | Breakin' It Up, Breakin' It Down | 머디 워터스, 조니 윈터와 공동 작업, 레거시 |
4. 협업
* Gregg Allman
* William "Billy Boy" Arnold
* Elvin Bishop
* Mike Bloomfield
* Joe Bonamassa
* Paul Butterfield
* Grateful Dead
* Pat Hare
* Howlin' Wolf
* Janis Joplin
* B.B. King
* Freddie King
* Alexis Korner
* Delbert McClinton
* Steve Miller
* Matt "Guitar" Murphy
* Charlie Musselwhite
* Quicksilver Messenger Service
* Keith Richards
* Todd Rundgren
* Carlos Santana
* Willie "Big Eyes" Smith
* Otis Spann
* Taj Mahal
* Big Mama Thornton
* Jimmie Vaughan
* Joe Louis Walker
* Muddy Waters
* Sonny Boy Williamson
* Johnny W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