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전한)
1. 개요
조제는 전한 무제 때 활약한 관료로, 이광리 휘하의 기병으로 흉노 정벌에 참여하여 욱성왕을 죽인 공로로 신치후에 봉해졌다. 그는 천한 2년(기원전 99년)에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태시 3년(기원전 94년) 옥사를 잘못 처리하여 처형될 위기에 놓였고, 속죄금 백만 전을 내고 완성단용에 처해졌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관련 기록이 남아있다.
조제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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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조제는 이광리 휘하의 기병으로 흉노 정벌에 종군하여 태초 4년(기원전 101년)에 욱성왕(郁成王)을 죽인 공로로 신치후(新畤侯)에 봉해졌다. 천한 2년(기원전 99년)에는 태상에 임명되었다. 태시 3년(기원전 94년) 옥사(獄事)를 잘못 다스린 죄로 처형될 위기에 놓였으나, 속죄금을 내고 완성단용에 처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