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 (전한)
1. 개요
조주(前漢)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오초칠국의 난 진압 후 상릉후에 봉해졌다. 태상, 태자태부를 거쳐 승상에 이르렀으나, 주금 사건에 연루되어 정위에게 넘겨진 후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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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경제 중2년(기원전 148년), 오초칠국의 난 진압 후 조이오를 기려 상릉후(商陵侯)에 봉해졌다.
건원 2년(기원전 139년),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4년 후 면직되었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자태부에서 승상으로 승진하였다.
원정 5년(기원전 112년), 주금이 잘못된 사건에 연루되어 정위에게 넘겨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 관직 역임
경제 중2년(기원전 148년), 오초칠국의 난 진압 후 조이오를 기려 상릉후(商陵侯)에 봉해졌다.
건원 2년(기원전 139년),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4년 후 면직되었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자태부에서 승상으로 승진하였다.
원정 5년(기원전 112년), 주금이 잘못된 사건에 연루되어 정위에게 넘겨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2. 주금 사건과 죽음
경제 중2년(기원전 148년), 오초칠국의 난 진압 후 조이오를 기려 상릉후(商陵侯)에 봉해졌다.
건원 2년(기원전 139년),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4년 후 면직되었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태자태부에서 승상으로 승진하였다.
원정 5년(기원전 112년), 주금이 잘못된 사건에 연루되어 정위에게 넘겨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