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채
1. 개요
조태채는 조선 시대의 문신이다. 이항복의 문인인 조계원의 손자이며, 아버지는 괴산군수를 지낸 조희석이다. 백부 조사석은 좌의정을, 사촌 조태구는 영의정을 지냈다. 부인은 심익선의 딸 청송 심씨이며, 아들 조정빈과 조관빈을 두었다. 조정빈은 조두순의 고조부이고, 조관빈은 조중훈의 7대조이다.
조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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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계도
증조부는 趙存性중국어이며, 할아버지는 형조판서 조계원(趙啓遠), 아버지는 괴산군수 조희석(趙禧錫)이다. 어머니는 수원 백씨로 백홍일(白弘一)의 딸이다. 신흠의 외손자이자 선조의 부마 신익성의 외질이며, 좌의정(소론) 조사석의 조카이다. 부인은 청송 심씨로 풍덕부사 심익선(沈益善)의 딸이며, 영의정 심지원(沈之源)의 손녀이자 효종의 부마 청평도위 심익현(靑平都尉 沈益顯)의 조카딸이다.
2.1. 조계원과 직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증조부 | 조존성(趙存性) | |
| 조부 | 조계원(趙啓遠) | 이항복의 문인, 형조판서 |
| 조모 | 평산 신씨 | 신흠의 딸, 선조의 부마 신익성의 누이 |
| 백부 | 조가석(趙嘉錫) | |
| 사촌 | 조태억(趙泰億) | 주서 심귀서(沈龜瑞, 인조반정 정사공신 1등 공조참판 청운군 심명세의 손자, 여주목사 심추의 아들)의 사위, 좌의정(소론) |
| 백부 | 조사석(趙師錫) | 좌의정(소론) |
| 사촌 | 조태로(趙泰老) | |
| 사촌 | 조태구(趙泰耉) | 영의정(소론) |
| 사촌 | 조태기(趙泰耆) | 해주목사 심익상(沈益相, 영의정 심지원의 아들, 풍덕부사 심익선의 동생, 효종의 부마 청평도위 심익현의 형)의 사위 |
| 아버지 | 조희석(趙禧錫) | 괴산군수 |
| 어머니 | 수원 백씨 | 백홍일(白弘一)의 딸 |
| 부인 | 청송 심씨 | 풍덕부사 심익선(沈益善)의 딸, 영의정 심지원(沈之源)의 손녀, 효종의 부마 청평도위 심익현(靑平都尉 沈益顯)의 조카 |
| 아들 | 조정빈(趙鼎彬) | 고종 때의 정승 조두순의 고조부 |
| 아들 | 조관빈(趙觀彬) | 한진그룹의 창업주인 조중훈의 7대조, 형조판서, 문형 |
| 손자 | 조영경(趙榮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