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아비
1. 개요
싸울아비는 백제 멸망 후 일본으로 건너간 17명의 싸울아비 후예들이 일본 사무라이와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다룬 영화이다. 최재성은 김진오 역을, 에노끼 다까아끼는 사무라이 역을 맡았으며, 우메미야 마사꼬, 가쯔노 히로시, 차진욱, 양택조 등 다수의 배우가 출연했다. 영화는 백제 부흥을 꿈꾸는 싸울아비들의 활약을 그리지만, 시대적 배경과 고증에 오류가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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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경 시나리오 작품 -
무풍지대
무풍지대는 일제강점기부터 5.16 군사정변 이후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이정재, 유지광, 김두한, 시라소니 등 주먹 세계 인물과 이승만, 이기붕 등 정치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자유당 정권 몰락 과정에서 정치깡패들의 활약상을 묘사하여 김두한 미화 및 폭력 미화 논란과 해동검도 대중화에 기여했다. -
이환경 시나리오 작품 -
야인시대
《야인시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김좌진의 아들 김두한이 거지에서 종로패 두목, 국회의원이 되는 일대기를 그린 SBS 드라마이며, 청년 김두한 액션 장면과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 대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
전쟁 영화 -
신기전 (영화)
2008년 김유진 감독의 영화 《신기전》은 세종 시대, 명나라의 압박에 맞서 신기전을 개발하고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3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고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
전쟁 영화 -
랜드 앤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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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등장인물
* 최재성: 싸울아비/김진오 역
* 에노끼 다까아끼/エノキ タカアキ일본어: 사무라이 역
* 우메미야 마사꼬/梅宮 雅子일본어: 오사메 역
* 가쯔노 히로시/勝野 洋일본어: 사이또 역
* 이상훈: 고우도 역
* 양택조: 가네무라 역
* 황충현
* 남궁원
* 이승일
* 박승호
* 이해룡
* 장정국
* 최지선
* 허기호
* 윤일주
* 박동룡
* 김기주
* 이지산
* 이우석
* 차영옥
* 조학자
* 손민지
* 김영대
* 송광수
* 서문경
* 문혜원
* 김광석
* 이태주
* 김용길
* 박현국
* 함천길
* 서진원
* 장시정
* 박상언
* 오철학
* 김선홍
* 강윤섭
* 이영기
* 전진배
* 지성근
* 문철재
* 이석주
* 강유일
* 안진수
* 장아린(특별출연)
* 최재성
* 에노키 타카오키
* 이상훈
* 우메미야 마사코
* 남궁원
* 양택조
* 카츠노 히로시
2.1. 싸울아비
최재성은 싸울아비/김진오 역을 맡았다. 에노끼 다까아끼는 사무라이 역을, 우메미야 마사꼬는 오사메 역을, 가쯔노 히로시는 사이또 역을 맡았다. 이상훈은 고우도 역을, 양택조는 가네무라 역을 맡았다. 그 외에도 황충현, 남궁원, 이승일, 박승호, 이해룡, 장정국, 최지선, 허기호, 윤일주, 박동룡, 김기주, 이지산, 이우석, 차영옥, 조학자, 손민지, 김영대, 송광수, 서문경, 문혜원, 김광석, 이태주, 김용길, 박현국, 함천길, 서진원, 장시정, 박상언, 오철학, 김선홍, 강윤섭, 이영기, 전진배, 지성근, 문철재, 이석주, 강유일, 안진수 등이 출연하였고, 장아린은 특별출연했다.
2.2. 사무라이
최재성은 싸울아비/김진오 역을 맡았고, 에노끼 다까아끼는 사무라이 역을 맡았다. 우메미야 마사꼬는 오사메 역, 가쯔노 히로시는 사이또 역을 연기했다. 이상훈은 고우도 역, 양택조는 가네무라 역을 맡았다.
2.3. 기타
최재성은 싸울아비의 김진오 역을 맡았다. 에노끼 다까아끼는 사무라이 역을, 우메미야 마사꼬는 오사메 역을, 가쯔노 히로시는 사이또 역을 맡았다. 이상훈은 고우도 역을, 양택조는 가네무라 역을 맡았다. 그 외에도 황충현, 남궁원, 이승일, 박승호, 이해룡, 장정국, 최지선, 허기호, 윤일주, 박동룡, 김기주, 이지산, 이우석, 차영옥, 조학자, 손민지, 김영대, 송광수, 서문경, 문혜원, 김광석, 이태주, 김용길, 박현국, 함천길, 서진원, 장시정, 박상언, 오철학, 김선홍, 강윤섭, 이영기, 전진배, 지성근, 문철재, 이석주, 강유일, 안진수 등이 출연하였다. 장아린은 특별출연하였다.
4. 시대 고증 문제
영화는 '조선일보'의 기사를 인용하며 "백제 싸울아비의 혼이 일본 무사 정신으로 발전했다"는 전제를 내세우지만, 이는 싸울아비가 무사의 기원이라는 잘못된 전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
영화는 위덕왕(526년? - 598년) 시대에 싸울아비들이 할복하는 장면으로 시작하지만, 실제 스토리는 450년 후인 1048년경을 배경으로 한다. 이는 663년 백강 전투 이후 사실상 멸망한 백제 부흥 운동이 11세기까지 이어졌다는 설정으로, 신빙성이 떨어진다. 1048년경은 일본의 헤이안 시대 후기로, 아직 사무라이라는 계층이 형성되기 전이었다. 당시 한반도는 고려가 지배하고 있었고, 후백제(900년 건국, 936년 멸망)도 이미 멸망한 상태였다. 따라서 이 시기에 백제 재흥을 내걸고 한반도로 돌아온다는 설정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영화는 백제 유민들의 마을을 호소카와번으로 설정하고, 번주 안도가 가부키자와 같은 모습을 하고 다이묘 행렬로 행진하는 등 일본 측 제작 참여에도 불구하고 시대 고증 오류가 많다. 등장인물 대부분이 우치가타나를 휴대하지만, 당시에는 말을 타고 사용하는 다치가 주류 무기였다는 점도 반영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