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커비 (변호사)
1. 개요
존 커비는 1939년 10월 22일 출생한 변호사이다. 1960년대 흑인 민권 운동 시기에 미국 법무부 민권국 국장 조수로 근무했으며, 유니버설 시티 스튜디오 대 닌텐도 사건에서 닌텐도를 변호하여 승소에 기여했다. 닌텐도는 존 커비에게 감사 표시로 배를 선물하고, '동키콩'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 닌텐도의 게임 캐릭터 커비는 존 커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닌텐도 관계자는 이를 부분적으로 인정했다.
| 본명 | 존 조지프 커비 주니어 |
|---|---|
| 원어명 | John Joseph Kirby Jr. |
| 출생일 | 1939년 10월 22일 |
| 출생지 | 미국 버지니아주 폴스처치 |
| 사망일 | 2019년 10월 2일 |
| 국적 | 미국 |
| 배우자 | 수전 컬먼(2004년 결혼) |
| 직업 | 변호사 |
|---|
-
2019년 사망 -
김만제
김만제는 1934년생으로 미주리대학교 경제학 박사 출신이며 한국개발연구원 원장, 재무부 장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등 주요 직책을 거쳐 한국 경제 정책 수립에 기여한 경제학자이자 관료, 기업인, 정치인으로, 삼성생명과 포항제철 회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하며 은탑산업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청조근정훈장 등을 수훈했다. -
2019년 사망 -
이기백 (1931년)
대한민국의 육군 대장 출신 군인이자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정치인인 이기백은 아웅산 묘역 폭탄 테러 당시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 생존, 평화의 댐 건설을 주도했으나, 금강산댐 과장 보도 논란과 5·18 민주화운동 관련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활동으로 비판받았으며, 군 주요 직책과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거쳐 예편 후 보수 정당에서 정치 활동을 했다. -
1939년 출생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1939년 출생 -
윤석남
윤석남은 자연과 여성을 주제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실험하며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는 한국의 여성주의 미술가로, 1985년 '시월모임' 결성을 통해 한국 여성주의 미술 운동의 시작을 알렸고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동하며 여성의 삶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미국의 변호사 -
미셸 오바마
미셸 오바마는 버락 오바마의 부인이자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로, 건강한 식습관 장려 캠페인을 펼쳤으며, 《나는 되고 있다》의 저자이다. -
미국의 변호사 -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아칸소주 영부인, 미국의 영부인,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2. 생애
커비는 폴스처치에서 1939년 10월 22일 존 조지프 커비와 L. 매건 커비 사이에서 태어났다.
3.2. 유니버설 시티 스튜디오 대 닌텐도 사건
닌텐도는 커비의 도움으로 유니버설 시티 스튜디오 대 닌텐도 사건에서 승소한 것에 대한 감사 표시로 30 상당의 배를 '동키콩'이라는 이름으로 선물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키콩' 이름을 배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주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인터뷰에서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만든 캐릭터 커비의 이름이 존 커비의 이름을 딴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분적으로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미야모토는 존 커비를 직접 만난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캐릭터 이름 후보를 찾던 중 '커비'라는 이름을 발견했다. 그는 "이 두 인물(존 커비와 캐릭터 커비)이 같은 이름으로 연결되면 재미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고, 이것이 최종적으로 캐릭터 이름을 커비로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3.3. 닌텐도와의 인연
닌텐도는 유니버설 시티 스튜디오 대 닌텐도 사건에서 커비의 도움으로 승소한 것에 대한 감사로 30 상당의 배를 '동키콩'이라 이름지어 선물하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키콩' 이름을 배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인터뷰에서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창작한 캐릭터 커비가 존 커비의 이름을 딴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분적인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미야모토는 존 커비를 직접 만난 적이 있었는데, 이후 캐릭터 이름 후보를 찾던 중 '커비'라는 이름을 발견하자 "이 두 인물이 (같은 이름으로 인해) 연관이 생기면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최종적으로 커비로 확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