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 중국 총영사관
1. 개요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 공관이다. 2012년 7월 14일 개관하여 제주도 전 지역을 관할하며, 영사 증서 및 기타 업무를 수행한다. 초대 총영사 장신을 시작으로, 펑춘타이, 왕루신이 역임했으며, 한중 관계 발전과 제주 지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름 |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 |
|---|---|
| 현지어 이름 | 中华人民共和国驻济州总领事馆중국어 (Zhōnghuá Rénmín Gònghéguó zhù Jìzhōu Zǒnglǐngshìguǎn) |
| 설립일 | 2012년 |
|---|---|
| 소재지 |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사로1길 10 |
| 관할 구역 | 제주특별자치도 () |
| 기관장 직책 | 총영사 |
| 기관장 성명 | 왕루신(王鲁新) |
| 상급 기관 |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주한 중국 대사관) |
| 웹사이트 |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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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재 공관 -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일본의 외교 공관으로, 1991년 개설되어 1997년 총영사관으로 승격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전 지역을 관할하고 다케다 가츠토시 총영사가 2022년 8월부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영사관 -
주부산 중국 총영사관
주부산 중국 총영사관은 중화인민공화국이 부산광역시에 설치한 영사관으로, 1993년 설립되어 부산, 울산, 대구,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관할하며, 국민의 여권 및 비자 발급 업무를 수행한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영사관 -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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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 관계 -
대한민국의 사드 배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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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 관계 -
페스카마 15호 사건
페스카마 15호 사건은 1996년 남태평양에서 발생한 참치잡이 원양어선 선상 살인 사건으로, 조선족 선원들이 선상 생활의 어려움과 귀국 요구 거절에 불만을 품고 한국인 선원 등을 살해한 후 대한민국으로 인도되어 재판을 받았으며, 당시 열악한 원양어선 선원들의 노동 환경과 외국인 선원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 역사
2012년 7월 14일,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간의 외교 관계 발전과 제주 지역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이 개관하였다.
2.1. 개관
2012년 7월 14일,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이 개관하였다. 이는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간의 외교 관계 발전과 제주 지역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4. 업무 시간
| 업무 | 시간 |
|---|---|
| 영사 증서 업무 | 월~금요일 오전 9시 ~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 기타 업무 | 월~금요일 오전 9시 ~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 5시 30분 |
5. 역대 총영사
* 초대: 장신张欣중국어 (2012년 6월 ~ 2015년 12월)
* 2대: 펑춘타이冯春台중국어 (2016년 1월 ~ 2020년 4월)
* 3대: 왕루신王鲁新중국어 (2020년 4월 20일 ~ 현재)
6. 관련 기관
주제주 중국 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 설치된 중화인민공화국의 총영사관이다. 駐濟州中國總領事館중국어
6.1. 일반 주제
한중 관계는 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 관계를 의미하며, 양국 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관계를 의미한다. 주한 중국 대사관은 대한민국에 주재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대사관으로, 양국 간 외교 관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6.2. 한반도 내 다른 중국 공관
*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 주조 중국 대사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 주청진 중국총영사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청진시 주재)
6.3. 제주도 내 다른 영사관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은 제주도에 설치된 일본의 총영사관으로, 대한민국과 일본 양국 간 교류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