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만새기
1. 개요
줄만새기는 몸이 은색과 노란색을 띠는 어종으로, 등지느러미는 푸른색을 띠며 옆줄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태평양, 대서양의 아열대 및 열대 해역, 대한민국, 일본, 지중해 등에서 서식하며, 수심 10~80m의 연안에서 주로 발견된다. 남아메리카에서는 회, 구이 등으로 식용되며, 평균 수명은 3~4년이다.
줄만새기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학명 | Coryphaena equiselis Linnaeus, 1758 |
|---|---|
| 이명 | Coryphaena equisetis Osbeck, 1765 (모호한 이름) Coryphaena aurata Rafinesque, 1810 Coryphaena azorica Valenciennes, 1833 Lampugus neapolitanus Valenciennes, 1833 Coryphaena lessonii Valenciennes, 1833 Lampugus punctulatus Valenciennes, 1833 |
| 몸길이 | 127 cm |
| FishBase | Coryphaena equiselis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만새기과 -
만새기속
만새기속은 전 세계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분포하며 댕기만새기와 만새기의 두 종을 포함하고, 연안에서 원양 표층에 서식하며 작은 물고기를 포식하는 만새기과의 어류 속이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잉어
잉어는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하천 중류 이하의 진흙 바닥을 선호하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며, 기생충 감염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
1758년 기재된 물고기 -
잉어
잉어는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하천 중류 이하의 진흙 바닥을 선호하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며, 기생충 감염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
1758년 기재된 물고기 -
메기
메기는 메기과에 속하는 비늘 없는 야행성 어류로, 긴 수염을 이용해 감각을 감지하며 한국에서는 매운탕 재료, 일본에서는 낚시 대상어 및 문화 소재로 활용되지만 서식지 파괴로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다.
2. 특징
줄만새기는 몸이 은색과 노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 부근, 얼굴 및 가슴지느러미 부근은 노란색을 띤다. 반면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몸의 옆줄과 측선의 일부는 은색이다. 등지느러미는 푸른색을 띠는데, 이는 만새기와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이다. 또한, 측선인 옆줄이 만새기에 비해 더 뚜렷하다.
몸은 전체적으로 길며, 연장된 머리와 등지느러미로 인해 압축된 형태를 보인다. 성숙한 줄만새기는 이마가 돌출되어 잘 발달해 있다. 등지느러미 각 연조 사이의 간격은 넓고, 뒤쪽 16~18개 연조의 끝은 삼각형 모양이다.
등과 옆구리에는 작고 검은 점들이 흩어져 있으며, 등지느러미 부근의 몸 색깔은 푸른색, 녹색, 청록색이 섞여 있다. 등지느러미의 뿌리 부분을 따라 둥근 점이 한 줄로 나 있으며, 머리에는 갈색 줄이 있다. 줄만새기는 죽으면 몸 색깔이 회색과 녹색으로 변한다.
먹이로는 멸치, 청어, 정어리, 꽁치와 같은 작은 물고기나 오징어와 같은 두족류를 잡아먹는 육식성 물고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