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온 (삼국지)
1. 개요
진온은 후한 말기의 인물로, 양주자사를 지냈다. 190년, 동탁에 대항한 조조를 지원하여 군사를 제공했으며, 허정을 받아들였다. 192년에 병사했다는 기록과 193년에 원술에게 살해당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사마광은 병사했다는 기록을 따랐다.
진온 (삼국지)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진온 |
|---|---|
| 로마자 표기 | Chen Wen |
| 자 | 원제(元悌) |
| 출생지 | 예주여남군 |
| 사망 | 193년 3월? |
| 사망 원인 | 병사 |
| 정치 체제 | 후한 |
관직
| 직책 | 양주자사 |
|---|
가족 관계
| 부모 | 미상 |
|---|---|
| 배우자 | 미상 |
| 자녀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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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진온은 양주자사로 있었다. 190년(초평 원년) 동탁의 횡포에 반동탁 연합군이 궐기하자 이에 참가하였다. 조조가 형양 전투에서 서영에게 패배하여 병사가 부족해지자, 평소 친분이 있던 하후돈, 조홍이 양주에서 모병할 때 4천여 명을 지원해주었다. 이후 허정이 의탁해오자 받아주었다. 192년에 병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