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길진
1. 개요
차길진은 1947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칼럼니스트, 작가, 공연기획자, 벤처기업가 등으로 활동했다. 2008년에는 키움 히어로즈 구단주 대행을 맡았으며, 소설 《애정산맥》, 《영혼의 목소리》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1990년 <월간중앙> 논픽션 공모 수상, 1991년 <토요신문> 특종상, 2012년 대한민국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년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그의 가계는 보천교 교주 차경석, 동학농민운동 참모 차치구, 한국 전쟁 참전 경찰 경무관 차일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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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종교인 -
김계원
김계원은 일본군 장교 출신으로 대한민국 육군에 참여하여 육군참모총장, 중앙정보부장, 주중화민국 대사,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외교관이며 10.26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 선고 후 감형 및 사면되었다. -
대한민국의 종교인 -
이만희 (종교인)
이만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총회장이자 종교 지도자로, 계시록의 새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교리를 전파하며 신천지를 창립하여 선교 활동을 펼쳤으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집단 감염 사태와 횡령,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사회적 비판과 논란의 중심에 섰다. -
2019년 사망 -
김만제
김만제는 1934년생으로 미주리대학교 경제학 박사 출신이며 한국개발연구원 원장, 재무부 장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등 주요 직책을 거쳐 한국 경제 정책 수립에 기여한 경제학자이자 관료, 기업인, 정치인으로, 삼성생명과 포항제철 회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하며 은탑산업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청조근정훈장 등을 수훈했다. -
2019년 사망 -
이기백 (1931년)
대한민국의 육군 대장 출신 군인이자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정치인인 이기백은 아웅산 묘역 폭탄 테러 당시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 생존, 평화의 댐 건설을 주도했으나, 금강산댐 과장 보도 논란과 5·18 민주화운동 관련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활동으로 비판받았으며, 군 주요 직책과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거쳐 예편 후 보수 정당에서 정치 활동을 했다. -
20세기 작가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
20세기 작가 -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프랑스의 철학자, 역사가, 사회학자로서 권력, 지식, 담론 등을 탐구하며 서양 사상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차길진의 가계 중 할아버지뻘 되는 인물이 보천교 교주 차경석이고, 차경석의 아버지는 동학농민운동에서 전봉준의 참모로 일한 차치구였다. 차길진의 아버지는 중국 황포군관학교를 나와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한국 전쟁 중 지리산에서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가한 경찰 경무관 차일혁이다.
1947년 5월 27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영혼을 보거나 미래를 예지하는 신비 체험을 자주 했다고 주장한다. 성장기에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이곳저곳 다니다가 12세 때(1958년) 함께 금강에서 수영하던 아버지가 익사하는 경험을 했다.
칼럼니스트, 작가, 공연기획자, 벤처기업가 등으로 활동하였다. 2008년에는 한국 프로야구 히어로즈 구단의 구단주 대행에 취임하였다.
저서로 소설 《애정산맥》을 비롯하여 논픽션이나 수필집인 《영혼의 목소리》, 《영혼을 다스리는 49가지 이야기》, 《차길진과 함께 떠나는 영혼산책》, 《마음산책》 등이 있고, 1990년 <월간중앙> 복간 1주년 기념 논픽션공모에 수상한 《빨치산 토벌대장 차일혁의 수기》를 출간했고, 1991년엔 <토요신문>에서《하우스만 특별인터뷰 - 대한민국 창군 비화》특종상, 2012년에는《카르마》로 대한민국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년 12월 3일 뇌종양으로 타계했다.
2.1. 가계 배경과 성장 과정
차길진의 가계 중 할아버지뻘 되는 인물이 보천교 교주 차경석이고, 차경석의 아버지는 동학농민운동에서 전봉준의 참모로 일한 차치구였다. 차길진의 아버지는 중국 황포군관학교를 나와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한국 전쟁 중 지리산에서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가한 경찰 경무관 차일혁이다.
1947년 5월 27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영혼을 보거나 미래를 예지하는 신비 체험을 자주 했다고 주장한다. 성장기에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이곳저곳 다니다가 12세 때(1958년) 함께 금강에서 수영하던 아버지가 익사하는 경험을 했다.
칼럼니스트, 작가, 공연기획자, 벤처기업가 등으로 활동하였다. 2008년에는 한국 프로야구 히어로즈 구단의 구단주 대행에 취임하였다.
저서로 소설 《애정산맥》을 비롯하여 논픽션이나 수필집인 《영혼의 목소리》, 《영혼을 다스리는 49가지 이야기》, 《차길진과 함께 떠나는 영혼산책》, 《마음산책》 등이 있고, 1990년 <월간중앙> 복간 1주년 기념 논픽션공모에 수상한 《빨치산 토벌대장 차일혁의 수기》를 출간했고, 1991년엔 <토요신문>에서《하우스만 특별인터뷰 - 대한민국 창군 비화》특종상, 2012년에는《카르마》로 대한민국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년 12월 3일 뇌종양으로 타계했다.
2.2. 활동 내역
차길진의 가계 중 할아버지뻘 되는 인물이 보천교 교주 차경석이고, 차경석의 아버지는 동학농민운동에서 전봉준의 참모로 일한 차치구였다. 차길진의 아버지는 중국 황포군관학교를 나와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한국 전쟁 중 지리산에서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가한 경찰 경무관 차일혁이다.
1947년 5월 27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영혼을 보거나 미래를 예지하는 신비 체험을 자주 했다고 주장한다. 성장기에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이곳저곳 다니다가 12세 때(1958년) 함께 금강에서 수영하던 아버지가 익사하는 경험을 했다.
칼럼니스트, 작가, 공연기획자, 벤처기업가 등으로 활동하였다. 2008년에는 한국 프로야구 히어로즈 구단의 구단주 대행에 취임하였다.
저서로 소설 《애정산맥》을 비롯하여 논픽션이나 수필집인 《영혼의 목소리》, 《영혼을 다스리는 49가지 이야기》, 《차길진과 함께 떠나는 영혼산책》, 《마음산책》 등이 있고, 1990년 <월간중앙> 복간 1주년 기념 논픽션공모에 수상한 《빨치산 토벌대장 차일혁의 수기》를 출간했고, 1991년엔 <토요신문>에서《하우스만 특별인터뷰 - 대한민국 창군 비화》특종상, 2012년에는《카르마》로 대한민국오페라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년 12월 3일 뇌종양으로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