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리
1. 개요
참나리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키가 1-2m까지 자라며 잎겨드랑이에 주아를 형성하는 특징을 갖는다. 꽃은 황적색 바탕에 짙은 자색 반점이 있으며, 7-8월에 피고, 잎은 피침형이다.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며, 한국 중부 이남 지역에 분포한다. 식용, 관상용으로 이용되며,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구근을 식용으로 재배한다. 참나리는 고양이에게 유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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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Lilium lancifolium Thunb. |
|---|---|
| 이명 | Lilium leopoldii Baker Lilium lishmannii T.Moore Lilium tigrinum Ker Gawl. |
| 영어 이름 | tiger lily |
| 일본어 이름 | 오니유리 |
| 계 | 식물계 Plantae |
|---|---|
| 문 (미분류)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강 (미분류) | 외떡잎식물군 Monocots |
| 목 | 백합목 Liliales |
| 과 | 백합과 Liliaceae |
| 속 | 유리속 Lilium |
| 종 | 참나리 L. lancifolium |
| commons&cat: Lilium lancifoli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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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속 -
산나리
산나리는 일본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여름에 흰색 꽃을 피우며 식용과 약재로 사용되는 일본 특산의 백합이다. -
백합속 -
섬말나리
섬말나리는 울릉도 산야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붉은색 비늘줄기를 가지며 6~7월에 주황색 꽃이 피고 둥근 삭과가 열리며, 한국 동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
1794년 기재된 식물 -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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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년 기재된 식물 -
말레셰르비아속
말레셰르비아속은 남아메리카 원산의 초본 식물과 관목으로, 다양한 색상의 자웅동주 꽃을 피우며, 크레티앙 기욤 드 라모니옹 드 말제르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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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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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특징
줄기의 높이는 1-2m 정도이며, 어린 가지에는 흰색의 잔털이 나 있다.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를 가지지 않으며 어긋난다. 잎의 길이는 5-18cm, 폭 0.5-1.5cm로 짙은 갈색의 주아(珠芽)가 달린다.
꽃은 황적색으로 짙은 자색의 반점이 있으며, 7-8월경에 피어난다. 꽃은 냄새가 없으며, 각 꽃은 며칠 동안 지속된다. 꽃잎은 주황색이고 짙은 갈색 또는 어두운 자줏빛 반점이 있다. 꽃잎은 심하게 뒤로 젖혀진다. 참나리는 잎겨드랑이에서 비늘줄기라고 알려진 공중 비늘줄기를 생산하는데, 이러한 비늘줄기는 나리속(Lilium) 종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원본 식물의 복제인 새로운 식물을 생산한다. 씨는 맺지 않지만, 잎겨드랑이에는 어두운 자줏빛 주아를 만든다.
다른 나리속 식물들처럼, 꽃은 높이 1-2m의 곧게 뻗은 줄기에 맺히며, 창 모양의 잎은 길이 6-10cm, 너비 1-2cm를 갖는다. 참나리는 잎겨드랑이에서 비늘줄기라고 알려진 공중 비늘줄기를 생산하는데, 이러한 비늘줄기는 나리속 종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원본 식물의 복제인 새로운 식물을 생산한다.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한국의 중부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봄에 화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관상용 식물이다. 비늘줄기는 참나리와 마찬가지로 백합뿌리로 식용할 수 있다.
2.1. 형태
줄기의 높이는 1-2m 정도이며, 어린 가지에는 흰색의 잔털이 나 있다.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를 가지지 않으며 어긋난다. 잎의 길이는 5-18cm, 폭 0.5-1.5cm로 짙은 갈색의 주아(珠芽)가 달린다.
꽃은 황적색으로 짙은 자색의 반점이 있으며, 7-8월경에 피어난다. 꽃은 냄새가 없으며, 각 꽃은 며칠 동안 지속된다. 꽃잎은 주황색이고 짙은 갈색 또는 어두운 자줏빛 반점이 있다. 꽃잎은 심하게 뒤로 젖혀진다. 참나리는 잎겨드랑이에서 비늘줄기라고 알려진 공중 비늘줄기를 생산하는데, 이러한 비늘줄기는 나리속(Lilium) 종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원본 식물의 복제인 새로운 식물을 생산한다. 씨는 맺지 않지만, 잎겨드랑이에는 어두운 자줏빛 주아를 만든다.
2.2. 생태
줄기의 높이는 1-2m 정도이며, 어린 가지에는 흰색의 잔털이 나 있다.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를 가지지 않으며 어긋난다. 잎의 길이는 5-18cm, 폭 0.5-1.5cm로 짙은 갈색의 주아(珠芽)가 달린다. 꽃은 황적색으로 짙은 자색의 반점이 있으며, 7-8월경에 피어난다.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한국의 중부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봄에 화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관상용 식물이다.
다른 나리속 식물들처럼, 꽃은 높이 1-2m의 곧게 뻗은 줄기에 맺히며, 창 모양의 잎은 길이 6-10cm, 너비 1-2cm를 갖는다. 참나리는 잎겨드랑이에서 비늘줄기라고 알려진 공중 비늘줄기를 생산하는데, 이러한 비늘줄기는 나리속(Lilium) 종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원본 식물의 복제인 새로운 식물을 생산한다.
꽃은 냄새가 없다. 각 꽃은 며칠 동안 지속되며, 수분되면 많은 얇은 씨앗이 들어 있는 꼬투리를 생산한다. 잎은 어긋나며, 작고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약간 뾰족하다. 줄기는 자갈색이며 작은 반점이 있다. 개화 시기에 꽃잎은 주황색이고 짙은 갈색 또는 어두운 자줏빛 반점이 있다. 꽃잎은 심하게 뒤로 젖혀진다. 씨는 맺지 않지만, 잎겨드랑이에는 어두운 자줏빛 주아를 만든다. 비늘줄기는 참나리와 마찬가지로 백합뿌리로 식용할 수 있다.
2.3. 생육 조건
참나리는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한국의 중부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키가 1~2m 정도 자라는 대형 백합으로 줄기는 자갈색이며 작은 반점이 있다. 7-8월경에 꽃이 피며, 꽃잎은 주황색이고 짙은 갈색 또는 어두운 자줏빛 반점이 있다. 봄에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3. 분류
3.1. 학명
오랫동안 식물학자들은 커 게울러의 이름을 따서 L. tigrinum을 정명으로 여겼으나, 더 오래된 이름인 칼 페테르 툰베리의 이름을 딴 L. lancifolium이 동일한 종을 지칭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후자가 정명이 되었다.
3.2. 변종
과거에 변종으로 간주되었던 이름들은 다음과 같다.
* Lilium lancifolium var. densum W.Bull
* Lilium tigrinum var. fortunei Standish
* Lilium tigrinum var. splendens Van Houtte
* Lilium tigrinum var. flore-pleno auct.
* Lilium tigrinum var. erectum G.F.Wilson
* Lilium tigrinum var. plenescens Waugh
* Lilium lancifolium var. flaviflorum Makino
* Lilium lancifolium var. fortunei (Standish) V.A.Matthews
* Lilium lancifolium var. splendens (Van Houtte) V.A.Matthews
겹꽃 품종인 Lilium tigrinum flore pleno는 윌리엄 불에 의해 1869년부터 일본에서 수출되었다.
4. 분포
괌 동부, 중국, 한반도, 일본에 자생한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서 규슈의 평지에서 낮은 산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일설에는 중국에서 건너온 종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참나리는 삼배체이지만, 한반도와 제주도 그리고 쓰시마섬에는 이배체가 분포하고 있다. 쓰시마 섬의 참나리의 75%가 이배체이다.
변종으로 쓰시마 섬에 자생하는 금색참나리 (Lilium lancifolium var. flaviflorum)가 있다.
4.1. 한국 내 분포
괌 동부, 중국, 한반도, 일본에 자생한다. 일반적으로 참나리는 삼배체이지만, 한반도와 제주도 그리고 쓰시마섬에는 이배체가 분포하고 있다. 쓰시마섬의 참나리의 75%가 이배체이다. 변종으로 쓰시마섬에 자생하는 금색참나리 (Lilium lancifolium var. flaviflorum)가 있다.
4.2. 동아시아 분포
괌 동부, 중국, 한반도, 일본에 자생한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서 규슈의 평지에서 낮은 산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일설에는 중국에서 건너온 종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참나리는 삼배체이지만, 한반도와 제주도, 쓰시마섬에는 이배체가 분포하고 있다. 변종으로 쓰시마섬에 자생하는 금색참나리 (Lilium lancifolium var. flaviflorum)가 있다.
5. 재배 및 관리
참나리는 대부분 100cm~200cm정도 키가 크기 때문에 화분에 심기보다는 노지에 모아심는 것이 좋다. 낱개로 심긴 것보다 군락을 이뤄 꽃이 피면 보기가 좋다. 가을에 알뿌리를 햇빛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거나 봄에 모종을 구입해 심는다. 흙이 딱딱하고 물빠짐이 좋지 않을 때는 완숙퇴비와 굵은 마사토를 섞어서 본래의 흙에 충분히 넣어 땅을 부드럽게 만든 후 알뿌리를 심는다. 알뿌리는 15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심고 바크나 볏짚 등을 덮어 보온한다.
5.1. 재배 방법
가을에 알뿌리를 햇빛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거나 봄에 모종을 구입해 심는다. 흙이 딱딱하고 물빠짐이 좋지 않을 때는 완숙퇴비와 굵은 마사토를 섞어서 본래의 흙에 충분히 넣어 땅을 부드럽게 만든 후 알뿌리를 심는다. 알뿌리는 15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심고 바크나 볏짚 등을 덮어 보온한다. 참나리는 대부분 100cm~200cm정도 키가 크기 때문에 화분에 심기보다는 노지에 모아심는 것이 좋다. 낱개로 심긴 것보다 군락을 이뤄 꽃이 피면 보기가 좋다.
5.2. 관리 방법
참나리는 키가 100~200cm 정도 자라기 때문에 화분보다 노지에 모아 심는 것이 좋다. 군락을 이루어 꽃이 피면 보기 좋기 때문이다. 가을에 알뿌리를 햇빛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거나, 봄에 모종을 구입해 심는다. 흙이 딱딱하고 물 빠짐이 좋지 않을 때는 완숙퇴비와 굵은 마사토를 섞어 본래의 흙에 충분히 넣어 땅을 부드럽게 만든 후 알뿌리를 심는다. 알뿌리는 15cm 이상 깊이로 심고 바크나 볏짚 등을 덮어 보온한다.
6. 이용
아시아 지역에서 참나리는 식용 구근을 얻기 위해 재배되거나 야생에서 채취된다. 품종 'Splendens'는 영국 왕립 원예 협회의 가든 메리트 상을 받았다. 대만에서는 꽃과 구근 모두 식용으로 사용되며, L. brownii var. viridulum, L. pumilum 및 L. candidum와 같은 다른 관련 종도 마찬가지다.
6.1. 식용
아시아 지역에서 참나리는 식용 구근을 얻기 위해 재배되거나 야생에서 채취된다. 품종 'Splendens'는 영국 왕립 원예 협회의 가든 메리트 상을 받았다. 대만에서는 꽃과 구근 모두 식용으로 사용되며, L. brownii var. viridulum, L. pumilum 및 L. candidum와 같은 다른 관련 종도 마찬가지다.
6.2. 약용
6.3. 관상용
참나리는 아시아 지역에서 식용 구근을 얻기 위해 재배되거나 야생에서 채취된다. 품종 'Splendens'는 영국 왕립 원예 협회의 가든 메리트 상을 받았다. 대만에서는 꽃과 구근 모두 식용으로 사용되며, L. brownii var. viridulum, L. pumilum 및 L. candidum와 같은 다른 관련 종도 마찬가지다.
7. 문화
7.1. 한국 문화
7.2. 기타 문화
8. 근연종
참나리의 근연종으로 같은 속의 코오니유리 (Lilium leichtlinii영어)가 있으며, 이쪽은 산지의 초원이나 저지대의 습원에서 생육한다. 참나리와 매우 닮았지만, 식물체가 한층 작고, 잎겨드랑이에 살눈을 만들지 않으며, 씨앗을 만든다.
참나리와 코오니유리는 교잡이 가능하며, 코오니유리와의 교배로 인해 다른 유전자형의 참나리가 생겨나는 것이 확인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2배체 참나리가 분포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보이지 않는 유전자형의 3배체 참나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참나리와 코오니유리의 교잡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8.1. 코오니유리 (''Lilium leichtlinii'')
코오니유리(Lilium leichtlinii)는 참나리의 근연종으로 같은 속(속/genus영어)이다. 산지의 초원이나 저지대의 습원에서 생육한다. 참나리와 매우 유사하지만, 식물체가 한층 작고, 잎겨드랑이에 살눈을 만들지 않으며, 씨앗을 만든다는 차이점이 있다.
참나리와 코오니유리는 교잡이 가능하다. 코오니유리와의 교배를 통해 다른 유전자형의 참나리가 생겨나는 것이 확인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2배체 참나리가 분포하지 않는 지역에서 보이지 않는 유전자형의 3배체 참나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참나리와 코오니유리의 교잡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10. 각주
11. 참고 문헌
wikitext
* 시미즈 모토오 (1947). “Oni-Yuri (Lilium lancifolium Thunb.)”. 《릴리 연감》 (북아메리카 릴리 협회) (7):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