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고곡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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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창녕 고곡산성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에 있는 산성으로, 산의 동쪽 6부 능선을 따라 타원형으로 축조되었다. 돌과 흙을 섞어 사다리꼴 형태로 쌓은 성벽은 가야 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이 왜군을 방어하기 위해 다시 쌓았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격전지였다.

창녕 고곡산성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위치 정보
주소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 산193번지
일반 정보
이름창녕 고곡산성
로마자 표기Changnyeong Gogoksanseong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83
지정일1983년 12월 20일
면적87,273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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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에 있는 산성으로, 산의 동쪽 6부 능선을 타고 서·남으로 향하면서 타원형을 그리고 있다. 성벽은 돌과 흙을 섞어 쌓았는데, 사다리꼴 형태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남아있지만, 무너져 내린 부분이 많다.

2.1. 가야 시대

이 지역이 옛 가야의 영토였다는 점과 성을 쌓은 방법으로 보아 가야 때 쌓은 성으로 추정된다.

2.2. 임진왜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침입한 왜군을 막아내기 위해 다시 쌓았다고 전해진다. 1950년 한국전쟁 때에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이기도 하다.

2.3. 한국전쟁

1950년 한국 전쟁 때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이기도 하다.

3. 구조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에 있는 산성으로, 산의 동쪽 6부 능선을 타고 서·남으로 향하면서 타원형을 그리고 있다. 성벽은 돌과 흙을 섞어 쌓았는데, 사다리꼴의 형태를 띠고 있다. 전체적인 형태는 남아있지만, 무너져 내린 부분이 많다.

4. 의의와 평가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에 있는 산성으로, 산의 동쪽 6부 능선을 타고 서·남으로 향하면서 타원형을 그리고 있다. 성벽은 돌과 흙을 섞어 쌓았는데, 사다리꼴 형태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남아있지만, 무너져 내린 부분이 많다.

이 지역은 옛 가야 영토였고, 성을 쌓은 방법으로 보아 가야 때 쌓은 성으로 추정된다.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침입한 왜군을 막아내기 위해 다시 쌓았다고 전해진다. 1950년 한국전쟁 때에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