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 나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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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체사레 나탈리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아탈란타 유소년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97년 프로 데뷔 후 우디네세, 토리노, 피오렌티나, 볼로냐, 사수올로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2002년 아탈란타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2005년 우디네세로 이적하여 활약했다. 2009년 피오렌티나로 이적하여 2011-12 시즌에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12년 볼로냐로 복귀했으며, 2015년 사수올로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002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 이탈리아 U-21 대표로 참가했으나,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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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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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ACF 피오렌티나의 나탈리
전체 이름Cesare Natali
출생일1979년 4월 5일 ()
출생지베르가모, 이탈리아
1.91m
포지션센터백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 연도1997–1998
유소년 클럽아탈란타
클럽 연도1998–2005
클럽아탈란타
출장 (골)69 (2)
클럽 연도1998–1999
클럽→ 레코 (임대)
출장 (골)22 (1)
클럽 연도2001
클럽→ 몬차 (임대)
출장 (골)11 (1)
클럽 연도2003–2004
클럽→ 볼로냐 (임대)
출장 (골)31 (0)
클럽 연도2005–2007
클럽우디네세
출장 (골)51 (1)
클럽 연도2007–2009
클럽토리노
출장 (골)50 (3)
클럽 연도2009–2012
클럽피오렌티나
출장 (골)56 (2)
클럽 연도2012–2014
클럽볼로냐
출장 (골)37 (1)
클럽 연도2015
클럽사수올로
출장 (골)3 (0)
총 출장330
총 골11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 연도2002
국가대표팀이탈리아 U-21
국가대표 출장3
국가대표 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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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체사레 나탈리는 아탈란타 유소년팀 출신으로 1997년 프로 데뷔했다. 처음에는 후보 선수였지만, 2002년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같은 해 21세 이하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2005년 7월 1일 우디네세로 이적하여 페르 크뢤드루프, 크리스티안 사파타 등과 센터백 조합을 이루었으나,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2007년 7월 4일 토리노로 이적해 주축 선수로 활약했지만, 2008-09 시즌 강등을 경험했다.

2009년 7월 4일 피오렌티나로 이적하여 아탈란타 유소년 시절 지도자였던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과 재회했다. 다리오 다이넬리와 알레산드로 감베리니 조합에 밀려 주로 3순위 센터백이었으나, 2010년 다이넬리가 제노아로 이적하면서 출전 기회가 늘었다. 2011-12 시즌에는 감베리니의 부상으로 주전 자리를 확보, 마티야 나스타시치와 함께 센터백 조합을 이루며 개인 통산 최다인 35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 7월 26일 과거 공동 소유로 잠시 몸담았던 볼로냐로 복귀했다.

2.1. 아탈란타

아탈란타 유소년팀 출신으로 1997년 프로 데뷔를 했다. 처음에는 후보 선수였지만, 2002년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고, 같은 해 21세 이하 이탈리아 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2003년 6월 강등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아탈란타는 결국 2-1로 패배하여 세리에 B로 강등되었다. 지안파올로 벨리니, 루이지 살라와 함께 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2005년 아탈란타는 다시 강등되었다.

2.1.1. 레코, 몬차, 볼로냐 임대

2003년 8월 30일, 나탈리는 파우스토 로시니와 함께 공동 소유권 계약으로 볼로냐로 이적했다. 2004년 6월, 나탈리와 로시니는 아탈란타로 다시 영입되었다.

2012년7월 26일, 나탈리는 과거 공동 소유로 소속되었던 볼로냐로 9시즌 만에 복귀했다.

2.2. 우디네세

2005년 7월 1일, 체사레 나탈리는 5년 계약으로 우디네세에 입단하여 팀 동료 피에르마리오 모로시니, 마시모 고티, 마르코 모타(2.05에 50% 지분), 파우스토 로시니(450에 50% 지분)와 재회했다. 그러나 아탈란타도 우디네세로부터 토마스 만프레디니와 안토니노 다고스티노를 총 2에 영입했다.

나탈리는 우디네세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지만, 9월에 왼쪽 발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2006-07 시즌에는 32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페르 크뢤드루프, 크리스티안 사파타 등과 함께 센터백 조합을 이루었으나,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데는 실패했다.

2.3. 토리노

알렉산다르 루코비치와 계약한 이후, 2007년 7월, 나탈리는 토리노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2008년 3월 부상 전까지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2.4. 피오렌티나

2009년 7월 4일, 토리노에서 피오렌티나로 이적했으며, 이적료는 2800였다. 토리노는 그의 대체 선수로 시모네 로리아를 영입했다. 나탈리는 피오렌티나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 10월 20일, UEFA 챔피언스 리그 2009-10 데브레체니 VSC전에서 피오렌티나 데뷔전을 치렀으며, 하프타임에 다리오 다이넬리와 교체 투입되었다. 2010년 1월 다이넬리가 제노아로 이적한 후, 알레산드로 감베리니, 페르 크뢸드루프, 펠리페의 부상과 전술적 로테이션으로 인해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포함하여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2012년 1월 29일, 라이벌 시에나와의 경기에서 2-1 승리에 기여하는 골을 넣으며 피오렌티나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3월 25일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제노아를 상대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그의 헤더는 피오렌티나를 2-1로 앞서게 했지만,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과 11년 만에 재회했지만, 피오렌티나에서는 다리오 다이넬리와 알레산드로 감베리니 조합이 확고했고, 우디네세 시절 동료였던 크뢸드루프와 함께 센터백 3순위였다. 2010년 다이넬리가 제노아로 이적하면서 출전 기회가 증가했고, 2011-12 시즌에는 감베리니의 부상으로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마티야 나스타시치와 함께 센터백 조합을 이루며 개인 통산 최다인 35경기에 출전했다.

2.5. 볼로냐 복귀

2012년7월 26일, 과거 공동 소유로 소속되었던 볼로냐로 9시즌 만에 복귀했다.

2.6. 사수올로

Cesare Natali이탈리아어우디네세에서 피에르마리오 모로시니, 마시모 고티, 마르코 모타 (205유로, 50% 지분), 파우스토 로시니 (45유로, 50% 지분)와 재회했다. 그러나 아탈란타도 우디네세로부터 토마스 만프레디니와 안토니노 다고스티노를 총 200유로에 영입했다.

그는 팀의 주전 선수였지만, 9월에 왼쪽 발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3. 국가대표 경력

나탈리는 아탈란타 팀 동료인 잔파올로 벨리니와 함께 2002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이탈리아 U-21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이들은 이탈리아가 준결승에 진출하는 동안 토너먼트의 세 번의 조별 경기에서 모두 함께 출전했다(한 번의 교체 출전 포함).

2004년,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었지만,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