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천
1. 개요
최두천은 일제강점기 친일 경찰로, 독립운동가 탄압에 앞장섰다. 1915년 신의주경찰서 순사보로 임명된 후, 대한독립단 단원 체포에 주력했으며, 1921년에는 무고한 조선인 농민을 살해하기도 했다. 1923년부터 1937년까지 평안북도 일대에서 경부보 및 경부로 근무하며 항일 세력 탄압에 가담했고, 만주사변에 협력한 공로로 일본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으며,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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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09년 12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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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1983년 12월 24일 (74세) |
| 본관 | 탐진 최씨 |
| 호 | 향산 (響山) |
| 신장 | 175cm |
| 배우자 | 김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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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 4남 4녀 |
| 최종 학력 | 니혼 대학 법학부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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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력 | 민주공화당 사무총장 제6,7,8,9대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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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내역 | 청조근정훈장 보관문화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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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사망 -
현영운
현영운은 조선 말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에 걸쳐 활동한 관료이자 군인으로, 일본 유학 후 개화파 관료로서 외교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이토 히로부미의 수양딸 배정자의 남편이었다. -
20세기 사망 -
유기환
유기환은 대한제국 시기 관료로, 신사유람단 수행, 궁내부 대신 서리, 법부대신 등을 역임했으며, 고종의 황제 즉위 상소를 올렸으나 거절당하고 김홍륙 독살 모의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헌의 6조에 반대하여 유배형을 받기도 했다. -
몰년 미상 -
미와 와사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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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년 미상 -
이태준
이태준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로, 섬세한 문체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현실을 그린 단편소설들을 발표하여 주목받았으며, 특히 1930년대 〈달밤〉, 〈까마귀〉, 〈복덕방〉 등의 작품으로 한국 단편소설의 미학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월북 후 숙청되어 정확한 사망 시기와 장소는 알려져 있지 않다. -
1887년 출생 -
윌리엄 프롤리
미국의 배우이자 보드빌리언인 윌리엄 프롤리는 1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지만, 시트콤 《아이 러브 루시》의 프레드 머츠 역과 《내 세 아들》의 '버브' 오케이시 역으로 특히 유명하며 《아이 러브 루시》로 다섯 차례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
1887년 출생 -
장 아르프
장 아르프는 프랑스-독일계 예술가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운동에 참여하여 콜라주, 부조, 조각 등의 작품 활동을 했으며, 베네치아 비엔날레 그랑프리 등을 수상했다.
2. 생애
최두천은 1887년 8월 7일에 태어났으며, 사망 시기는 불분명하다. 주로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지역에서 경찰 간부로 활동했으며,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초기 활동 (1915년 ~ 1922년)
* 경찰 간부 활동 (1923년 ~ 1937년)
* 일제로부터의 포상 (1934년 ~ 1936년)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명단 경찰 부문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2.1. 초기 활동 (1915년 ~ 1922년)
1915년 5월 3일 평안북도 신의주경찰서 순사보로 임명되었고, 1919년 8월 20일에는 순사로 채용되었다. 1920년 5월 7일 순사부장으로 승진하여 대한독립단 단원 정희택, 정태화 등 중국 국경 지역에서 활동하던 독립 운동가들을 체포하고 검거하는 데 주력했다.
1921년 3월에는 중국 안둥 현 인근에서 무고한 조선인 농민 2명을 살해하기도 했으며, 1922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요원 최일(최명식)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독립운동가 황임성을 체포, 취조했다.
2.2. 경찰 간부 활동 (1923년 ~ 1937년)
1923년부터 1937년까지 평안북도 신의주, 구성, 박천, 의주, 만포 등지에서 경부보 및 경부로 근무하며 항일 세력 탄압에 적극 가담하였다.
특히 1931년부터 1934년까지 만포경찰서 경부로 재직하면서 중국 국경 지대에서 활동하던 항일 세력에 대한 무력 탄압을 주도하고, 군대 출동 및 군수품 조달 업무를 수행하여 일제의 침략 정책에 적극 협력하였다.
2.3. 일제로부터의 포상 (1934년 ~ 1936년)
1934년 일본 정부로부터 만주 사변 종군기장과 훈팔등서보장을 받았으며, 1935년 조선총독부로부터 시정 25주년 기념 표창을 받았다. 1936년 만주사변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본 정부의 만주 사변 행상에서 훈로 을(勳勞 乙)에 상신되었다.
3. 친일반민족행위 규정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명단 경찰 부문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공식적으로 규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