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식
1. 개요
최용식은 경제 이론을 연구하고 경제 논객으로 활동하는 인물이다.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통합을 목표로 경제학을 연구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근무하며 경제개발계획 실무를 담당했고, 이후 퇴사하여 새로운 경제이론을 담은 책을 출간하려 했으나 어려움을 겪었다. 1991년 《사상과 경제학의 위기》를 출간했고, 2001년 개인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경제 이슈에 대한 글을 연재하며 《경제역적들아 들어라》를 출간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선거 캠프에 참여했으나, 노무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1996년 대한민국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이후에도 경제 위기론을 주장하며 활동하고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정책 멘토, 국회운영위원회 차관보급, KOTRA 국제경제과 근무,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 이름 | 최용식 |
|---|---|
| 원어명 | (제공된 정보 없음) |
| 본명 | (제공된 정보 없음) |
| 로마자 표기 | Choe Yong-sik |
| 출생일 | 1952년 |
| 출생지 | (제공된 정보 없음) |
| 사망일 | (제공된 정보 없음) |
| 사망지 | (제공된 정보 없음) |
| 국적 | 대한민국 |
| 학교 | 전남대학교 |
|---|---|
| 전공 | 정치외교학과 |
| 직업 | 경제학자 |
|---|---|
| 병역 | (제공된 정보 없음) |
| 활동 기간 | (제공된 정보 없음) |
| 소속 | (제공된 정보 없음) |
| 종교 | (제공된 정보 없음) |
| 배우자 | (제공된 정보 없음) |
| 상훈 | (제공된 정보 없음) |
| 웹사이트 | (제공된 정보 없음) |
| 서명 | (제공된 정보 없음) |
2. 생애
최용식은 고등학생 때부터 경제 이론을 추구하여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한 후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통합해 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독자적으로 경제학을 연구했다. 가격 이론에 상품의 '품질'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스스로에게 일종의 신성한 '과업'이 되었다고 한다.
보도연맹사건에 친척이 연루되어 미국 유학이 좌절되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입사했다. 국외 근무를 통해 외국에서 공부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코트라를 지원했으며, 5년 동안 근무하면서 경제개발계획 실무대표로 일하고, 조사부에서 많은 경제통계자료를 접했다. 코트라 재직 중에도 독서실에서 경제학 공부를 계속했으며, 이후 국외 근무를 통한 경제학 공부 계획을 접고 퇴사하여 새로운 경제이론을 담은 책을 내려는 목표를 세웠다.
1983년 퇴사 후 1987년 말에 새로운 경제이론의 초고를 완성하고 출판사를 찾았으나, 47군데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 "당신 이름으로는 안 되니 공동저술로 하면 고려해보겠다"는 출판사 관계자들의 권유를 거부한 끝에 한얼출판사에서 《사상과 경제학의 위기》(1991년)를 출간했으나,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11년 동안 국회의원 보좌관 생활을 하며 경제이론 연구를 계속했다.
1999년에 우연히 재경원 공무원 웹사이트에 올린 글의 반응이 좋아 정치컨설팅사 <폴컴>의 윤경주 사장이 개인 웹사이트 개설을 제의했다. 2001년 1월 개인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경제 이슈를 중심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에 올린 글을 중심으로 《경제역적들아 들어라》(2001년)를 냈고, '21세기경제학연구소' 사무실을 설립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 때 노무현 선거 캠프에 참여했다.
노무현이 자신의 조언과 다르게 경제정책을 운용하여 노무현 정부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하였는데, "가계신용문제는 경제가 회복되면서 가계부채와 신용불량문제를 해결하는 '선순환'으로 풀어야 하는데, 노무현 정부는 가계부채 문제에 먼저 메스를 가해 결과적으로 경제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했다.
1997년 12월 3일에 발생한 대한민국의 IMF 구제금융 요청 사건 이전 1996년 10월 대한민국의 경제위기를 주장하는 ‘경제 파국이 눈앞에 닥쳤다’라는 보고서를 만들어 제15대 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 지대섭에게 건네기도 했다.
이후에도 계속하여 경제 위기론을 주장하며 논객으로 활동하고 있다.
2.1. 초기 생애 및 학문적 추구
2.2. KOTRA 근무 및 경제 연구
2.3. 저서 출간 및 경제 논객 활동
1983년 퇴사 후 1987년 말 새로운 경제 이론의 초고를 완성했으나, 출판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47곳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했고, "공동저술로 하면 고려해보겠다"는 제안도 거부했다. 1991년 한얼출판사에서 《사상과 경제학의 위기》를 출간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11년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경제 이론 연구를 계속했다. 1999년 재경원 공무원 웹사이트에 올린 글이 좋은 반응을 얻자, 정치컨설팅사 <폴컴>의 윤경주 사장이 개인 웹사이트 개설을 제안했다. 2001년 1월 개인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경제 이슈 관련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의 글을 중심으로 《경제역적들아 들어라》(2001년)를 출간하고,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선거 캠프에 참여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가계신용문제는 경제가 회복되면서 가계부채와 신용불량문제를 해결하는 '선순환'으로 풀어야 하는데, 노무현 정부는 가계부채 문제에 먼저 메스를 가해 결과적으로 경제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하며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1997년 12월 3일 대한민국의 IMF 구제금융 요청 사건 이전인 1996년 10월,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경제 파국이 눈앞에 닥쳤다’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15대 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 지대섭에게 전달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경제 위기론을 주장하며 논객으로 활동하고 있다.
3. 학력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4. 경력
최용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정책 멘토를 역임하였다. 국회운영위원회 차관보급으로도 활동했다. 1978년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국제경제과에서 근무했다. 신호제지 경영고문, 한전산업 감사를 지냈다. 2001년에는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을 역임했고, 2009년에는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을 맡았다.
5. 주요 경제 이론 및 주장
6. 저서
* 《사상과 경제학의 위기》 (한울, 1991년) ISBN 2008039002109
* 《경제역적들아 들어라》 (자인, 2001년) ISBN 9788989276005
* 《대한민국 생존의 속도》 (리더스북, 2005년) ISBN 8901049147
*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리더스북, 2005년) ISBN 8901052946
* 《통계를 보면 돈이 보인다》 (위즈덤하우스, 2009년) ISBN 9788960861541
* 《환율정책》 (새빛에듀넷, 2010년) ISBN 9788992873567
*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알키, 2011년) ISBN 9788952761361
* 《신환율정책》 (새빛, 2013년) ISBN 9788996998044
*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위기》 (새빛,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