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원
1. 개요
최하원은 연극배우, 소설가, 연극 연출가, 극작가, 영화감독, 영화 시나리오 작가, 영화 지도연출감독, 영화 각색가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영화인이다. 1954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여, 영화 《댁의 부인은 어떠십니까》 조감독을 거쳐 1968년 영화 《나무들 비탈에 서다》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동국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영화진흥공사 전무이사를 지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독짓는 늙은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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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종로보통학교 동문 -
김학철 (1916년)
김학철은 1916년 함경남도 원산 출생으로, 항일 투쟁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작가이며, 중국과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중국으로 망명하여 문학 활동을 펼쳤다. -
평양종로보통학교 동문 -
채병덕
채병덕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 창설에 참여하여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했으나, 한국 전쟁 초기 서울 방어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해임된 군인이며, 2005년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신성일
강신성일은 1960년 데뷔 후 청춘 멜로 영화로 큰 인기를 얻고 엄앵란과의 결혼과 별거, 국회의원 역임, 뇌물 수수 혐의, 그리고 폐암으로 사망하기까지 한국 영화계와 정치계에 족적을 남긴 배우이자 정치인이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박철수 (영화 감독)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박철수는 1978년 데뷔하여 멜로드라마 연출 후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 여성의 욕망과 사회적 억압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었으며 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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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최하원은 1954년 연극배우로 처음 데뷔하였다. 이후 1957년 소설가, 1958년 연극연출가, 1959년 극작가로 등단하였다. 1960년 군에 입대하여 1963년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전역하였다.
1966년 영화 《댁의 부인은 어떠십니까》로 영화 조감독으로 데뷔하였으며, 1968년 영화 《나무들 비탈에 서다》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1971년 영화 《고백》으로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도 데뷔하였다. 1985년 영화 《귀소》로 영화 지도연출감독, 1987년 영화 《블루 하트》로 영화 각색가로 데뷔하였다.
평안남도 평양 종로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경복중학교, 경복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학사 학위로 졸업하였다.
2.1. 주요 이력
* 1954년 연극배우 첫 데뷔.
* 1957년 소설가 등단.
* 1958년 연극연출가 데뷔.
* 1959년 극작가 등단.
* 1960년 군 입대.
* 1963년 대한민국 육군 병장 전역.
* 1966년 영화 《댁의 부인은 어떠십니까》로 영화 조감독 데뷔.
* 1968년 영화 《나무들 비탈에 서다》로 영화감독 데뷔.
* 1971년 영화 《고백》을 감독, 이 영화로 영화 시나리오 작가 데뷔.
* 1985년 영화 《귀소》로 영화 지도연출감독 데뷔.
* 1987년 영화 《블루 하트》로 영화 각색가 데뷔.
2.2. 학력
* 평안남도 평양 종로보통학교 졸업
* 경복중학교 졸업
* 경복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